진해 먼바다에서 잡은 한치가 지금은 서울의 한 가정집에서 회와 찜이 되었다. 불과 하루 전만 해도 바닷속을 헤엄치고 있을 한치의 싱싱함을 믿고 대충 썰어 한 가득 씹으니 이제 여름이 오는구나. 때마침 시원한 비도 내린다. 내일 저녁 우리집 메뉴는 제주식 한치 물회다. ㅎㅎ

 

Posted by ★입질의 추억★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카테고리

전체보기 N
수산물 N
조행기
낚시팁
꾼의 레시피
생활 정보 N
여행
모집 공고

최근에 올라온 글


달력

«   2018/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 62,225,851
Today : 3,757 Yesterday : 9,776
Statistics Gra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