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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벵에돔 낚시 성과를 결정짓는 바늘 선.. (30)
- [벵에돔 낚시] 벵에돔 입질(어신)을 파악.. (37)
- 가족 앞에서 초보 조사의 자존심이 우뚝!.. (43)
- [벵에돔 채비] 벵에돔 낚시에 꼭 필요한.. (42)
- [벵에돔 채비] 초보들도 할 수 있는 제로.. (57)
- [초밥맛집] 박광일 스시카페, 다부진 솜.. (42)
- 저희 부부와 함께 광어 다운샷 가실 분.. (51)
- 감성돔과는 다른 벵에돔의 습성과 생태 (56)
- 술번개 모임 후기 (48)
- 숫돌로 칼가는법(데바칼, 사시미칼 갈기.. (84)
- 벵에돔 낚시 시즌과 잘 낚이는 포인트 (74)
- 입문자를 위한 벵에돔 낚시(1) - 채비 준.. (74)
- [동해맛집] 해천탕이라고 아시나요? 동해.. (55)
- 제주도에서 맛 본 회전초밥, 놀랍지만 아.. (81)
- 입질의 추억의 월간낚시 칼럼 5월호(광어..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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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질의 추억님처럼 이렇게 낚시에.. 펨께 14:22
- 아내님을 응원하고 있었던 저~ㅎㅎ.. 대한모황효순 14:11
- 부부끼리의 승부 멋있네요. 같은 취.. 달려뽕 14:00
- 아내 자랑 너무 하시는 거 아녀요?.. 야호~~~~ 13:55
- 역시 벵어돔 색깔이 정말 맘에 들어.. 도플파란 13:51
- ㅋㅋㅋ 한달치 설거지 내기 좀더.. 야호~~~~ 13:47
- ㅋ 아내분과의 레이스..늘 흥미진진.. 솜다리™ 13:39
- 내부 시트의 디자인도그렇고 딱봐도.. 송이 13:21
- 목줄이 깨끗하게 나간 것은 30cm급.. ★입질의 추억★ 13:18
- 진짜 던지면 나오네요...씨알도 무.. 우서 13:03
- 아..너무 재밌는데요. 저는 그래도.. 이경섭. 12:47
- 글을 읽으면서 아찔한 짜릿함이 느.. 솔향기 12:44
- 아니.. 저를 불신했단 말이에요? ㅋ ★입질의 추억★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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