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17.04.24 18: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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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너무재밌게 잘보고있습니다^^
    꾼의 레시피를 눈여겨보는편인데요
    궁금한게 있어서 여쭈어볼려구요
    회드실때 간장하고,와사비 어떤게 괜찮은지
    추천좀 받아볼려고 글납깁니다ㅎ
    국간장까지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17.04.24 19: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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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장과 와사비는 일전에 쓴 글이 있으니 링크로 첨부하겠습니다.

      http://blog.naver.com/slds2/220957292521

      (복사가 안 돼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국간장은 따로 선호하는 브랜드나 제품은 없습니다. 그냥 시중 제품 적당한 걸 씁니다.

      일본(대마도)에 갈 때는 우스쿠치 간장을 사서 쓰기도 합니다. 맑은 국간장이라고 보심 됩니다.
  2. 이강민
    2017.04.18 15: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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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벵어돔 낚시를 검색하다가 우연히 들어와서 글을 보다 보니 좋은 글이 너무 많아 즐겨찾기하고 보고 있는 독자?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자 글남기며
    아직은 초보지만 벵어돔 잡으면 다시 한번 글 남기겟습니다.~^^
  3. 박영훈
    2017.04.17 23: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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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평소 생선과 회에 관한 지식과 정보 많이 얻어가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최근에 올리신 "도다리 쑥국..."에 관한 글 내용 중 궁금한 점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글 내용 중(글의 사진 2 아래 문단)에
    "도다리의 학술적인 표준명은 문치가자미 입니다"라고 하셨던데,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과거에 올리신 글에는
    "도다리가 어류도감 표준명인 반면,
    문치가자미는 도다리, 참가자미로 불리지만 실제 표준명 도다리와는 완전히 다르다"고 하셔서 그렇게 기억하고
    친구들에게도 봄도다리 쑥국의 비밀을 자랑스럽게 이야기한곤 했는데 제가 잘못 기억하고 있는 것인지요?
    • 2017.04.17 23: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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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내용을 보고 조금 헷갈리셨을 것 같습니다. 다시 설명을 드리자면요.

      "도다리의 학술적인 표준명은 문치가자미 입니다."의 의미는
      현재 (방언으로) 불리는 도다리의 표준명이 문치가자미란 뜻입니다.

      과거 글도 같은 맥락입니다. 도감에는 표준명 도다리와 문치가자미가 있는데 이 둘은 다르다입니다.
      그러면서 오늘날 도다리, 참도다리라 불리는 것은 거의 모두 표준명 문치가자미란 의미입니다.

      그러니까 표준명 도다리는 따로 있지만, 그것과 상관 없이 도다리, 참도다리로 불리는 것은 모두 문치가자미다란 의미입니다. 정리가 되셨는지요~?
  4. 김태훈
    2017.04.13 18: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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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좋은글 잘보고갑니다. 이글을보고 노량진에서 사려고했는데 가장큰문제가 생선의 크기와 무게를 눈대중으로 짐작이 안되니 영 마음이 그렇더라구요. 광어를 던져놓고 이게 1.5키로다 재봐도 저울로 1.75 라고나오는데 크기는 두뼘정도되는데 알수가 없어서 그냥 사왔네요. 이런정보도 있으면 좋겠구 혹시 양심적으로 저울위에 생선을 올리는 집은 없을까요. 전에 속초에서 양식연어 최초로아시아에서 성공했다는곳에서 연어2키로를 샀는데 엄청크더라구요 근데 광어는작으니 믿을수가없네요ㅠ
    • 2017.04.14 10: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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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움이 되셨다니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광어 2키로가 되려면 머리에서 꼬리끝까지 최소 50cm는 넘어야 합니다. 줄자로 재보면 그것도 상당한 크기죠.

      광어는 넙쩍하기 때문에 더 그럴 겁니다. 그리고 바구니 무게 빼달라고 하세요. 바구니 중에 1.2키로 짜리가 있습니다.
  5. 2017.04.07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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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6. 부레옥잠
    2017.04.06 19: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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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 감사합니다. ^^ 그럼 리히 아소만 선착장에서 배를 타지 않고 도보로 이동가능한 갯바위들이 가시거리에 보이는지요? 다녀오신 조행기를 보니 톱밥공장이 있던데 그 인근을 살펴보면 좋은 갯바위가 있는지요?
    • 2017.04.06 21: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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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보로 갯바위를 갈 수 있는지.. 있다면 어떤 길로 가야하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선착장에서도 고기는 충분히 나와서 거길 추천한 것이고요.

      다만, 휴일엔 근방이 좀 시끄럽습니다. 톱밥공장이 돌아가거나 근방에 운동회가 열려 시끄러우면 선착장은 물론, 그 주변 갯바위도 낚시가 잘 안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7. 부레옥잠
    2017.04.05 15: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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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 안녕하세요 눈팅으로만 접하다가 처음으로 방명록을 적게 됐습니다. 필력이 아주 좋으셔서 몰입감이 대단합니다 ^^ 일하다가도 한번 읽게되면 놓지 못하고 끝까지 읽게 되네요.. ㅎ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대마도 낚시 여행을 1박2일로 가려고 계획중입니다만.. {여건상 2박이상이 불가능합니다ㅠㅠ.} 그래서 렌트를하고 야영을하면서 꼬박 밤샘낚시를 할까 생각중인데.. 어차피 민숙에 묵지도 않게 될것 같아서 차로 찾아갈수 있는 도보포인트를 추천 부탁을 드리고 싶어서 염치불구하고 방명록을 남깁니다^^ 실례가 안된다면 부탁 드리겠습니다~!
    • 2017.04.06 12: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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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에 가신다면 감성돔을 생각하고 아소만으로 가시는 게 낫습니다. 구글 좌표 하나 찍어드릴게요.

      34.384247, 129.312102

      리아 아소만 선착장입니다. 하천과 만나는 지역이라 수심은 3m로 낮지만,
      여기서 대물 감성돔을 비롯해 키치누(새눈치 감성돔)가 잘 낚입니다.
  8. 2017.04.0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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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9. 2017.04.01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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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10. 비공개
    2017.03.31 21: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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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입질의 추억님. 비록 눈팅이고 낚시의 낚자도 모르는 일반인이지만 흥미로운 주제인지라 블로그글을 애독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방문록에 글을 남기는게 다름이 아니오라, 얼마전 아쿠아플라넷 제주에 사진촬영차 간적이 있었는데요. 아쿠아리움에서 표지판에 이름이 기재되지 않은 어류들의 정보와 사진을 알아서 블로그에 정보를 게재하려는 개인 프로젝트를 3주전부터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중 메인수조에서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8&dirId=80508&docId=273834833 이 사진을 찍었는데요. 제가 이제야 어류매니아가 된지라 어떤 어류인지 좀처럼 감이 잡히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입질님 현대판 자산어보를 보면서 나름대로 내린 결론은 <감성돔>인데... 제 판단이 맞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 제 판단이 틀린 것인가요?
    • 2017.04.01 01: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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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갑습니다. 사진의 어종은 일단 감성돔은 아닙니다.
      수조 속 물고기 촬영은 기본적으로 화이트밸런스가 수조 속 환경에 맞춰져서 물고기의 본 색깔이 제대로 나타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링크의 고기를 모양만으로 판단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기에 100% 정확한 감정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제가 본 바로는 퉁돔과 어류는 확실해 보입니다.
      모양은 붉은퉁돔(레드스네퍼)이 유력해 보이나, 앞서 언급한 이유로 확언하기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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