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13/06/18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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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질의 추억님 초대 감사합니다 32살에 두아이 아빠인 굿데이 라고 합니다
    조력은 15년이지만,,, 지식은 그냥 나만의 채비로 갯바위를 다녔어요 ㅎㅎㅎ 그냥 단순무식으로
    지금은 두아이와 아내의 등살로 그냥 주말에만 양어장으로 출조로 만족하지만 입질의 추억님 블로거를 보면서 해상콘도및 많은
    지식및 정보를 얻어서 직장동료및 후배들에게 전도중이에요 ^^ 입질의 추억님 앞으로도 화이팅~
    • 2013/06/18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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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굿데이님.
      조력이 오래되셨네요. 자연과 더불어 자연산 입질과 회맛을 보게 된다면 역시 바다낚시가 최고라는 생각이 드실겁니다. ^^
      가족과 함께 해상콘도에서 좋은 추억 만드시고, 또 벵에돔, 참돔같은 어종으로 손맛 보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감사해요. ^^
  2. 강경태
    2013/06/18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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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입질의추억님 저는 작년부터 낚시에 흠뻑빠진 20대의끝자락 청년입니다. 이제 2년차로 낚시를 하고있는데요 일주일에 2일 많게는 3~4일 낚시를 다닙니다. 짬낚시를 갈때도있고 2박3일 날잡고 갈때도 있구요. 저는 자기전에 항상 핸드폰으로 입질의추억님의 블로구를 1시간이상 보구잔답니다. 그래서 얻은것들이 엄청많아여. 그중에 가장큰 것은 낚시에 대한 열정이 아닌가싶습니다. 항상 사모님(?)과 함께 하시는 모습도 부럽고, 이래저래 낚시다니시는 모습도 부러울따름립니다. 저는 집이 전주인지라 서해안을 많이 찾습니다. 가끔 남해쪽을 가기두 하구요. 앞으로도 많은 정보 부탁드리며 훗날 함께 할 시간을 기대해봅니다. 글을 남기고 다시 댓글확인하는 법도 잘몰라 이제 이렇게 손가락을 폰에 마구눌러봅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 열정하나로
      2013/06/18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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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만 실명을...... 이걸로 할게요 ㅋㅋ
    • 2013/06/18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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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정하나로님 반갑습니다.
      전주라는 아주 맛있는 음식이 많은 곳에 사시네요.
      전주라면 여수, 완도, 목포, 군산까지는 커버가 될 곳 같습니다.
      늘 제 정보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하며..

      이곳(티스토리) 로그인을 하시면 댓글도 편히 달 수 있고
      블로그를 개설하면 댓글에 대한 반응도 즉각 알 수 있습니다.
      원하시면 로그인을 할 수 있게 하는 초대장 보내드릴게요.
      이메일 남겨주십시요.
  3. 굿데이
    2013/06/17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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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부터 블로거를 열심히 보는중인데 많은정보가 머리속으로 ㅎㅎ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유익하고 좋은정보 부탁드립니다
    • 2013/06/18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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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데이님 안녕하세요.
      하루만에 방명록에 글까지 남겨주시고. ^^
      앞으로도 제 블로그에서 좋은 시간 되십시요
  4. 2013/06/13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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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만에 글남겨요ㅎㅎ 어제 아일락조사님과 밤에
    찌를 담궜습니다^^첨만나서 이런저런 대화도 나누고, 낚시로 인하여 좋은사람들과 인연이 되니
    꽝만치더라도 얻는게 있어 좋습니다.ㅎ
    담에 제주서 뵈요 ^^
    • 2013/06/16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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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일락님과도 인연이 닿으셨나 보네요. ^^
      조과가 좋았으면 좋으련만, 그래도 즐거운 대화 나누셨으니 좋은 시간 되셨겠습니다.
  5. 2013/06/12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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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입질의 추억님 (__)
    일단 낚시의 조력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올려 주셔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나이가 31인데 낚시를 시작한것은 초등학교 저학년때 줄낚시를 동네 형들과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름도 모르는 잡어를 눈으로 보면서 잡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ㅋ
    그리고 여름이면 부산 남구 백운포 방파제에서 고등어를 잡던 기억이 많이 나네요 그렇게 아무것도 모르고 동네 낚시가 좋아서 여름이면
    고등어 카드 채비로 고등어도 잡고 갈치도 잡고 쥐취가 잡히는 것을 보고 시장에 가서 홍합을 사서 홍합달고 홍합먹으로 오는 것을 보고
    훌치기도 하고 놀래미가 맛이 있어 놀래미도 잡아서 먹고...ㅎㅎㅎㅎㅎ
    그렇게 20대를 보내다 찌낚을 접하게 된것은 4년정도 된듯합니다.
    부낚을 보면 많이 배우고 사람들을 만나고 이렇게 낚시를 즐기며 지내고 있습니다.
    그러던중 인낚에서 입질의 추억님의 블러거를 딱하니 보게 되어 너무 즐거운 조행기를 보게 되고 기다려 지는 입질님의 조행기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입질님 처럼 티블러거를 운영하고 싶어 졌습니다.
    아직 초대장이 없어서 운영을 못하는데 입질님에게 초대장을 하나 받고 싶습니다.
    ^^;;
    너무 당돌했나요????부낚은 공기업 계약직으로 있으때 많이 활동 하였는데 지금하는 일이 너무 바쁜 관계로,...
    활동을 잘 못하고 있네요. 부낚아뒤는 밀짚모자루피입니다.

    티블러거 초대장 받고 저만의 낚시일기를 쓰고 싶습니다.
    도움을 주실수 있으면 초대장 하나 부탁드립니다.

    lucky700cc@nate.com 입니다

    즐거운 행복한 날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2013/06/12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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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조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서 낚시는 안 해봤지만 부산은 제 2의 고향이랍니다. 언젠간 그쪽 친지들 인사하러 가면서
      낚시도 해보고 싶어요. 특히 생도, 형제섬에 관심이 많습니다.
      30대에 오셨으니 서조사님과 동갑인(?) 고기 한 마리 낚으시기 바랍니다. 초대장 보내드릴께요. 감사합니다.
    • 부산 서조사
      2013/06/12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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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질의 추억님 안녕하세요.
      무더운 더위에 고생많으시겠습니다.
      초대해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15일 이내로 가입하라고 하는데
      홈페이지 주소나 필명이나 제목등을..생각좀 하고 만들어야 겠습니다.
      평생을 함께할 동반자이자 블러그가 될것 같기에요.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컴이 아직 많이 미숙하나 멋찌게 저만의 인생을 블러그에 그려볼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섹시한 하루 되세요 (__)
  6. 2013/06/11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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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님의 성실한 답변 감사드려요!!
    네이버에 까페를 하나 가입했는데 다들 고수들이신지 말씀을 못알아듣겠더라구요 ㅋㅋ-..-

    예비남편과 즐겁게 낚시해보고 궁금한게 있으면 또 들릴게요

    비도 오는데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라용+ㅁ+
    • 2013/06/12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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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넵. 반드시 남편님을 손맛터에서 끌어내여 자연과 동화시키기 바랍니다. ㅎㅎ 궁금한거 있음 언제든 물어보시고요~
  7. 아지
    2013/06/10 22:15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손맛터가 싫은 여성입니다~
    남친은 손맛터만 다니고 저는 먹을 수 있는 물고기가 좋고 그래서 바다낚시를 해볼까 하는데
    처음이라 아는것도 없고 두루두루 서핑을 다니다가 추억님 블로그까지 왔는데
    정보가 너무 많은것도 고르는 재주가 없다보니 너무너무너무 복잡해요 ㅠ_ㅠ..

    다른것은 잘 모르겠고 루어라는걸 해봐야할 것 같은데
    놀러가는 곳에 좋은 방파제터와 갯바위가 있다고(안면도)해서
    가볼까 하는 중입니다

    루어낚시를 하는데 릴끼는것말고 낚시대 연결 부분에 대한 정보가 없는 것 같아용

    음 초보가 할만한 루어낚시대정도는 어떤것이 좋을까요~?

    모쪼록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당

    남친은 옆에서 한숨을 내쉬고 있습니다
    저는 꼭 바다낚시의 세계로 입문하고 싶군요 =ㅇ=...

    한번 따라가서 보고 배우면 참 좋을텐데 말이죠

    동호회는 무섭습니다 ㅠ_ㅠ...
    • 2013/06/11 01:09
      수정/삭제
      아지님 반갑습니다. 낚시의 원조는 자연과의 교감에서 시작된다고 봅니다. 물론 손맛도 중요하고 심지어 '경품'을 타기 위해 낚시하는 사람도 봤지만, 근본은 자연상태에서 고기의 습성을 이해하고 낚는 것이 낚시라고 보니깐요.

      루어대는 제가 루어를 하지 않은 관계로 잘은 모릅니다.
      보통 안면도나 태안쪽에서 잡히는 루어 대상어는 광어, 우럭 정도인데요. 볼락이나 우럭 전용 루어대 하나면 무난할 것입니다.
      하지만, 도보권 루어는 아무래도 조과가 처음부터 좋진 않을 거에요. 요즘 한창 유행하고 있는 광어 다운샷(배낚시)도 괜찮을듯 합니다. 제 블로그에 광어 다운샷, 선상낚시 정보는 있지만
      루어낚시 정보가 많이 부족하다는 게 아쉽네요.
      아무쪼록 남친분과 오래오래 즐거운 낚시하시길 기원합니다.
  8. 성광 박(프로빈315)
    2013/06/10 15:51
    수정/삭제 댓글
    몇년전 장승포 해안가에서 벵에돔낚시를 경험한 조행기를 읽은 기억이 아스라히 떠올라 그 분 닉네임이 뭘까하고 이러저저리 찾아 헤메다 입질의 추억님 닉네임을 발견했습니다...

    지금까지 추억님의 닉네임을 기억할리는 없지만 그래도 닉네임을 발견하는 순간 놀랍게도 기억이 새삼스럽더군요...ㅎㅎㅎ

    이제 블로그도 반들고 전문낚시인이라는 포스를 느낍니다.

    한번도 뵙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입질의 추억이라는 진짜 추억을 남게하는 분이 벵에돔 메니아들의 우상으로 발전했으니 대리만족을 느낍니다.

    이제 즐겨찾기도 했으니 자주 뵙도록 하죠~~~

    창원에서 프로빈 올림~~~~^^
    • 2013/06/11 01:04
      수정/삭제
      프로빈님 안녕하세요. 몇 년전 장승포 해안가라면 제가 아내와
      함께 2박3일 갔던 그것인가 봅니다. 서해권만 다니다가 처음으로 남해권을 찾은게 장승포였어요. 그때 벵에돔도 보고 감성돔도 보고 당시엔 조황이 생각보다 별로다라고 투정 부렸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 그 초보시절에 그정도 잡은게 다행이다 싶습니다. 그 오래전 이야기를 기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종종 뵈어요. ^^
  9. 성광 박(프로빈315)
    2013/06/10 15:51
    수정/삭제 댓글
    몇년전 장승포 해안가에서 벵에돔낚시를 경험한 조행기를 읽은 기억이 아스라히 떠올라 그 분 닉네임이 뭘까하고 이러저저리 찾아 헤메다 입질의 추억님 닉네임을 발견했습니다...

    지금까지 추억님의 닉네임을 기억할리는 없지만 그래도 닉네임을 발견하는 순간 놀랍게도 기억이 새삼스럽더군요...ㅎㅎㅎ

    이제 블로그도 반들고 전문낚시인이라는 포스를 느낍니다.

    한번도 뵙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입질의 추억이라는 진짜 추억을 남게하는 분이 벵에돔 메니아들의 우상으로 발전했으니 대리만족을 느낍니다.

    이제 즐겨찾기도 했으니 자주 뵙도록 하죠~~~

    창원에서 프로빈 올림~~~~^^
  10. 생호
    2013/06/08 19:56
    수정/삭제 댓글
    최근에 제주도 근해에서 참다랑어떼가 잡혔는데 노량진에 일부가
    들어왔다고 합니다. 냉동이 아닌 생참치를 보고 싶군요....
    • 2013/06/09 00:49
      수정/삭제
      크기가 어떨지 궁금한데.. 생참치 맛이라..
      저도 못먹어봐서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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