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17.01.16 01:45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7.01.16 08:58 신고
      수정/삭제
      저도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그만한 돌돔이 경매로 거래되는 경우는 거의 없어서.. 참고로 60cm 돌돔이 150만원까지 거래된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2. 2017.01.10 13:22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7.01.12 17:03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그 문제를 알고는 있었는데
      이런 구체적인 제보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닿으면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때 제가 연락드릴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3. 씨더스타즈
    2016.12.31 18:56 신고
    수정/삭제 댓글
    입질님~~새해엔 입질님과 가족들에게 행복과 어복이 가득한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아울러 생동감있는 조행기와 퀄리티 높은사진들 늘 응원하겠습니다^^
    • 2017.01.01 16:12 신고
      수정/삭제
      한해동안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씨더스타즈님에 있어서도 행복한 새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4. 지나인
    2016.12.27 08:47 신고
    수정/삭제 댓글
    올해는 송년회가 공식으로없나요??
  5. 씨더스타즈
    2016.12.26 09:41 신고
    수정/삭제 댓글
    하는일이 장사꾼인지라 성탄절 달콤한 휴식은 직원들에게 양보하고 오늘 밤에 동해 죽변쪽에 감성돔치러 가려고 출발합니다 이맘때쯤 잭팟처럼터지는 마릿수 손맛이 저에게도 기회가 오길 간절한마음을 담아 엑셀을밟아야지요...대마도 다녀오신듯한데 조행기 눈빠지게 기다리고있습니다,입질님의 대마도조행기를 보고 대마도행의 뜻을품은 일인인지라 ㅎㅎ,그럼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길^^
  6. 2016.12.22 14:25 신고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자주 블로그 보고 있는 독자입니다.

    궁금한 점이 있어 메일을 쓰려고 했더니 휴면계정이라고 나오네요.

    실례가 안된다면 여쭤보고싶은 게 있습니다.

    http://blog.daum.net/cartoonist/13748515

    이 역시 가끔씩 들어가보는 맛객님 블로그인데요. 저 크기를 보아서는 자연산이 맞겠지만, 지느러미 주변을 보아서는 탈출한 광어라

    고 봐야할까요?

    그리고 회 뜨는 과정 중에 소금을 뿌려 수분을 빼는 것이 맛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인지, 그렇다면 그 이후 다시 얼음물

    에 담그는 것은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답변해주신다면 감사하겠고요, 안 주신다해도 원망은 않겠습니다^^

    즐거운 성탄절과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2016.12.22 15:13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제 이메일(slds3@hanmail.net)은 정상적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본문 잘 읽었습니다. 본문에서도 치어방류라고 적혀있네요.
      그러니 탈광은 아닙니다.

      소금을 뿌리는 것은 전어나 고등어 회를 처리할 때도 유용하게 쓰입니다. 수분을 빼서 살을 단단히 하는 효과도 있는데
      늦어도 20~30분을 넘기지 않아야 합니다. 더 두면 수분이 과다하게 빠져 살이 뻣뻣해질 수 있거든요.

      얼음물에 담그는 것도 살을 조금이라도 탱글탱글하게 하기 위함이고 그 과정에서 피와 불순물을 씻어 내리기 위함입니다.

      이 과정은 크게 두 가지 성격이 있습니다.
      해당 글에서는 포를 뜨지 않은 상태에서 얼음물에 담그는 것이어서 불순물 제거와 육질을 탱글탱글하려는 목적이 있고요.

      포를 다 뜨고 담그는 것은 '아라이'라고 하여 불필요한 지방질을
      씻겨 느끼한 잡내를 없내기 위함도 있습니다. 호텔 일식에서는 농어를 이용한 농어 아라이가 있습니다.

      즐건 성탄절 보내세요~
  7. 씨더스타즈
    2016.12.17 13:34 신고
    수정/삭제 댓글
    아참 지난번에 입질님에 조언을얻어 갈도로 출조를해서 씨알좋은 볼락몇수와 54cm 농어1수,거의4짜 (ㅎㅎ)감시 2수하고 나름의 성공적인 조과를 거두었어요, 입질은대부분 B전유동 채비에서 받았구요 막판에 조류가빨라 1호반유동 채비변경후 쏜살같이 내려가는입질에 갑작스레대를세우니 자동 후킹, 그후엔 멍하니 닊시대만세우고있다 아까운채비와 원줄 30미터정도가 날라갔어요, 갯바위에서 그런 우악스런놈이ㅠㅠ
    • 2016.12.22 15:58 신고
      수정/삭제
      그게 무엇이었는지 궁금하겠네요. ㅎㅎ 늘 즐낚하시고 즐건 성탄절 보내십시요~
  8. 씨더스타즈
    2016.12.17 13:21 신고
    수정/삭제 댓글
    주말이되서라도 날씨가 조금은 화를 삭힌거같아 다행입니다. 하수상한 시국에 어디가까운 갯바위에라도 나가 낚시대를 드리우자면 멀리 광화문에 계신분들한테 괜시리 죄스러워지는건 마음속 작은양심때문이겠지요,,,,변덕스런 겨울철바다날씨에 해코지라도 당하지않으시게 늘 안낚하십시요,,,^^
  9. 여수지킴이
    2016.12.11 17:39 신고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바늘 색상에 대해서 여쭤봅니다 시중에는 각각의 바늘 색상 흰색, 크릴색, 검정색, 금색 등등 여러가지 색상이 있는데 어떤사람은 검은색이 좋더라. 크릴색이 좋더라 등등 말이 많아서요 물론 상황에 따라 필요하니 색상별로 제작을 하였을껀데 각각 사용해야할 시기를 알수 있을까요?
    • 2016.12.12 22:52 신고
      수정/삭제
      대체로 바늘 색은 크게 구애받지 않고 사용하는 편입니다.
      바늘 색이 조과에 영향을 준다 안 준다 말들이 많지만,
      예민하거나 잡어 극성일 때 빼고는 의미 없다고 보고요.

      다만, 먹성이 예민해졌을 때 벵에돔을 예로 들면
      크릴 미끼에는 크릴색, 빵가루에는 빵가루와 비슷한 녹색으로 맞춥니다. 이는 동해, 거제, 통영권에 주로 통용되며, 호수는 3~4호를 쓸 때입니다.

      호수가 5호 이상 넘어갈 만큼의 활성도 혹은 씨알이라면
      어지간해서는 색을 타지 않는다는 것이 저의 의견입니다.

      감성돔의 경우 평상시에는 금침과 흰침을 쓰지만,
      김문수 프로의 경우 어느 상황이던 적침을 씁니다.
      저는 주로 흰침을 쓰는데 복어가 달려들 때는 복어가 흰색에
      반응하기 때문에 흑침이나 금침으로 바꿉니다.

      또한, 숭어 떼가 달려들면 숭어가 적색에 반응하기 때문에
      이 경우에는 적침을 쓰지 않습니다.

      그런 예외적인 상황을 제하고는 색은 크게 타지 않는다는 것이
      저의 지론입니다. 참고하세요.
  10. 씨더스타즈
    2016.12.11 13:05 신고
    수정/삭제 댓글
    너무 감사드리고요,,, 주초 갯바위에 다녀온후 새로운 의문점이나 현장에서 미진했던 부분에대해서 도움요청하더라도 귀찬타 타박치마시고 사사 부탁드립니다^^행복한 휴일보내세요^^

◀ PREV : [1] : [2] : [3] : [4] : [5] : ... [243] : NEXT ▶

카테고리

전체보기 N
수산물
조행기
낚시팁
꾼의 레시피
생활 정보 N
여행
모집 공고

최근에 올라온 글


달력

«   2017/0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 47,662,589
Today : 2,117 Yesterday : 17,473

Daum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