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대한국인
    2019.07.09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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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유투브와 블로그잘보고있습니다. 요즘 일본제품 불매운동? 에 낚시용품의 대안은 쉽지않아보이는데요
    이에대해서도 이야기해주시면 좋겠어요 ^^
  2. 우럭셔리
    2019.06.11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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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프로 {참치에 인생을 건 사나이들] 이라는 프로를 보면은 100킬로를 훌쩍 넘는 참치를 몇 마리씩이나 잡는 장면이 보여 집니다. 출항하는 배들이 잡아들이는 어획량이 엄청난것 같습니다.
    얼마전 우리나라 영해에서 잡히 참치를 쿼터가 오버되어 잡힌 참치를 버린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도대체 쿼터제가 어떻게 정해지고 누가 정해서 관리하는데 일본은 엄청난 양의 참치를 잡을수 있고
    우리나라는 잡아도 버려야 하고..
    이 문제 글 한번 올려 주심 어떠실지요..??
    • 2019.06.11 22: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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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좋은 의견 고맙습니다. 안 그래도 그 문제에 대해 몇 년 전부터 인식은 하고 있었는데요. 알면 알수록 한숨만 나오죠.

      결국, 외교력.. 국력의 문제이고...해수부의 탁상주의가 낳은.. 데이터가 좀 더 모이고 기회가 되면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3. 질문있습니다
    2019.05.12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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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디브 참치낚시 경비가 어느정도들까요
  4. 질문 있습니다
    2019.04.01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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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낚시 시작할 때 부터 이 블로그에서 많이 배워갔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특이하게 생긴 가이드를 봤는데, 초릿대 끝 마지막 가이드가 링이 3개로 되어 있더라구요, 말로 설명 드리려니 복잡해서 사진 링크를 드립니다. https://www.reddit.com/r/Fishing/comments/b7wctw/is_there_anyone_who_can_tell_me_what_kind_of_this/?utm_source=share&utm_medium=ios_app
    몇군데 물어봤는데 잘 아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캐스팅 방향에 따라서 다른 구멍을 쓴다고도 하던데, 혹시 알고 계시나요?
  5. 보이런
    2019.03.26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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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류가 어느정도 흐를때는 채비가 45 도 이상으로 기우는데, 그때 수심 파악이 힘든거같아요. 수심을 아주 깊게 주어도 뻘밭일 경우는 밑걸림 없이 바닥을 긁으며 채비가 흐르지 않나요? 저도 지우개를 사용 하곤 합니다만... 수심이 10 이상인 경우에 조류가 어느정도 있을때 면사를 맞추기가 힘든거같은데.. 특히나 큰 여가 잇다면요. 다른 해결법이 있을까요?
    • 2019.04.01 14: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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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지요. 뻘밭이면 수심 파악이 어려운데 애초에 뻘밭 포인트에 내리는 것 자체가 별로 좋은 상황은 아니니까요.

      저의 경우 수심 알기 어렵다면, 처음에는 선장이 알려준 수심을 참고하되 거기서 2~3m 정도 더 수심 주고 흘립니다.
      조류가 있다면 감안해서 훨씬 더 주어야 해요. 채비 각이 45도까지 벌어지는 그런 방방한 조류라면, 실제 수심이 10m라도 실제는 15m는 주고 흘려야 바닥에 닿을 둥 말둥 할 겁니다.
      이때는 개인의 낚시 감각인데 저는 수심을 충분히 줘서 어떻게든 밑걸림을 확인하면서 수심을 조절해 나가는 스타일입니다.
      이 부분은 각자 스타일이 달라서 딱 정답이라 말하긴 어려울 것 같아요.
  6. 궁금이
    2019.03.25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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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입질의추억님 궁금한게 있어서 여쭙니다. 동해 묵호 앞바다에서 잡힌 다금바리라는데 맞나요? 다금바리는 제주도에서나 잡히는 거라는데 궁금해서요
    https://mcafethumb-phinf.pstatic.net/MjAxOTAzMjVfMjMy/MDAxNTUzNTA3MTUxMTU4.lIaJsRWnL0lCRsIIpqRp6vM34HHmZwkXLoIAgb7NSrAg.OagQSKKdH9Go4A9Wh1TPs448tdbbIDqhD80uCoD6oKMg.JPEG.s4anjel/BandPhoto_2019_03_25_18_37_11.jpg?type=w740
    • 2019.03.25 20:22 신고
      수정/삭제
      해당 사진은 도감에 기술된 표준명 다금바리가 맞습니다.
      제주도에서 잡히는 것은 흔히 다금바리라 불리지만, 표준명은 자바리입니다. 서로 다른 어종이지요. ^^
    • 보이런
      2019.03.26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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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저희 카페에서 선상 가신분이 올린거 맞네요, 이게 리얼이라고 댓글 다 달앗는데..
  7. 2019.03.25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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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19.03.25 20: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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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은 바늘에 지우개나 무거운 수심측정용 봉돌을 달고 측정하는데요.
      저는 요즘 따로 측정 없이 낚시를 시작합니다. 가령, 선장이 수심 7~9m 나온다고 하면, 수심 11~12m 주고 흘려서 밑걸림을 확인하고요. 밑걸림이 확인될 때가지 수심을 깊이 해서 흘립니다. 밑걸림이 발생되면, 면사매듭을 조절하는 식이고..
      특정 지역에 발생하는 밑걸림을 기억해 두었다가 그 부근을 흘릴 때 뒷줄견제 또는 우회해서 흘리는 식입니다.
  8. 2019.03.22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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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9. 2019.03.15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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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19.03.16 23: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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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초반에 글을 쓴 것은 도다리에 대한 이해 및 정립이 완벽하게 되어있지 않아서 일본쪽 자료를 주로 참고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취재를 다니면서, 현장에서 얻은 지식과 경험이 기존의 문서(일본 도감이나 지식백과 등)와는 미묘한 차이가 있음을 알게 되었지요.
      또 같은 어종이라도 위도에 따른 산란철이 다른 만큼 제철도 상이합니다.
      그러다 보니 제철의 개념을 좀 러프하게 잡은 부분도 있고, 어떤 것은 타이트하게 잡기도 합니다. 이러한 시행착오가 글 쓴 시기 만큼 드러나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 그러니 이왕이면 아주 예전에 쓴 글 보다는 비교적 최신 글을 참고해 주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10. 2019.03.13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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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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