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20.11.30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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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 2020.11.27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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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20.11.27 13: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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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읽었습니다. 중요한 질문을 해주셨는데요. 선어는 절대 횟감으로 추천 안 하니 비용이 좀 들더라도 활어를 잡으시길 권합니다. 그 선어 방어는 횟감으로는 어렵고.. 설사 상인이 횟감이라 해도 품질 보장받기 어렵습니다.

      경락단가에서 사이즈 표기는 저도 첨 들어보는 이야기인데..며칠 내내 (중)으로 표기되어 있다면 느낌상 사이즈를 별도로 표기하지 않는 건가 싶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대방어가 매일 들어오고 있거든요.
    • 2020.11.30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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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3. 2020.11.11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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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질의 추억님 안녕하세요.
    방송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항상 유익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여쭙고싶은게 있어 글을 남기는데요..
    12월말에 통영과 거제로 여행을 다녀올 계획입니다.
    찾아보니 해산물 중 꼬막, 피조개, 굴, 우럭 등이 제철음식이라하는데 방송에서 제철이라도 서, 남, 동쪽에 따라 맛이 다르다고 들은것 같아서요.

    12월 말에 남해에 간다면 꼭 먹어야 할 해산물을 추천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항상 응원드리며 앞으로도 유익한 방송활동 부탁드리겠습니다!!
    • 2020.11.13 01: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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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늘 시청해주시고 성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2월말 통영, 거제라면.. 갑각류는 부채새우를 권합니다. 수율이 좋지 못하지만 맛은 참 좋아요. 회는 감성돔, 해삼, 개불, 패류는 홍가리비, 키조개, 대합조개, 그외에 돌멍게, 맵사리고둥, 청자고둥 특히 촛대고둥은 회로 꼭 한번 드셔보세요. 거제쪽 고현시장이나 재래시장가면 있고, 유튜브에 거제도 최군의 횟집이라는 채너이 있는데 그 분이 운영하는 횟집도 추천해 봅니다. (상호는 까먹었는데 채널 영상 보면 힌트 얻을 수 있을 겁니다.)
  4. 2020.11.08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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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박나래
    2020.11.08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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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께서 낚시를 좋아하셔서 생신선물로 낚싯대 사드리고 싶은데 추천해주실만한 낚싯대 있으신가용?
  6. 박성진
    2020.11.0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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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제가 오르 방어를 사먹다가 이상한게 보이네요 ㅜㅜ 이게 뭔가요??
  7. 丹良
    2020.10.31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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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퀴즈 잼나게 봤습니다~!
    블로그 즐독하고 있어여...
    응원합니다.
  8. 앙리
    2020.10.1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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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질의추억님! 질문이있어 찾아왔습니다
    다름이아니라 흰다리새우는 왜 회로먹기 꺼려하는지가 궁금해서요
    항생제때문이라고는 하는데 다른 양식 수산물도 항생제를먹고자라고 회로도 흔히 즐기잖아요?
    왜 흰다리새우는 신선하게 살아있어도 회로즐기지않는지 궁금합니다. 회로 먹어도 되는건가요?
    • 2020.10.11 20: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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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로 먹어도 됩니다만, 항생제가 아닌 다른 위상상 문제를 더 조심해야겠지요. 이를 테면, 내장을 떼고 먹는다던지, 살균 및 불순물 제거를 위해 얼음물에 몇 초 담갔다 먹는다면 좀 더 안전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항생제는 일부 휴약기간을 지키지 않는 양식장이 있어서 나온 말로.. 실제로 휴약기간을 지키지 않거나 항생제를 과도하게 쓰는 양식장이 있다는 말이 돌았습니다. 때문에 조심스러워지는 것은 어쩔 수 없지요.
    • 앙리
      2020.10.11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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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생상 문제에 신경써야한다면 자연산 대하도 동일하게 적용 되겠네요
      휴약기간을 지키는 흰다리새우의 경우는 대하와 비슷한 조건이라고 생각해도 될까요?
    • 2020.10.12 10: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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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자연산 대하는 더더욱 신경 써야 합니다. 양식과 달리 9~10월의 높은 수온으로 자랐으니까요. 표면에는 비브리오균이 있을 수 있고, 껍질을 까더라도 얼음물엔 반드시 담가야 이 균이 소독됩니다. 또한, 내장에는 뻘과 유기물, 각종 세균이 많기 때문에 이것도 이쑤시개로 제거는 필수입니다. 휴약기간은 출하 전 40일 전후로 항생제 투여를 중단해 출하까지 체내에서 자연스럽게 배출하도록 하는 것인데.. 이것을 지키지 않는 양식업자도 더러 있다고 합니다. 최근엔 무항생제 흰다리새우도 제법 많이 나오고 있으니 그걸 이용하면 더욱 안전하겠지요. 그런데.. 사실 항생제가 인체에 해가 있다 없다는 오랜 기간 논쟁 중인데 아직 이렇다할 진전이 없는 상황입니다. 그 사이 인류는 항생제를 많든 적든 섭취하고 있고요.
    • 앙리
      2020.10.12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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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쾌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9. 도깨비
    2020.09.19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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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질의 추억님 안녕하세요. 검색을해도 잘 나오지 않아 평소 생선을 잘아는사람하면 떠오르는분이 입질의 추억님이라 질문을 드려봅니다.
    오늘 시장에서 조기를 사서 내장을 제거 후 말리고 있는데요.
    방금 주방에 나가보니까 어둠속에서 조기 몇마리가 야광으로 빛나고 있더라고요.
    초록색으로 선명하게요. 비가 안왔다면 못봤을 광경이네요.
    겉은 아니고 내장제거한 배안쪽이 빛나는데 조기 하루이틀 말려본것도 아니건만 이런건 처음봐서 너무 놀랐어요.
    거의 백마리 이상인데 한 열마리 정도만 야광별처럼 발광하네요
    포털에 검색을 여러가지로 했는데 잘 안나오네요.

    네이버에 임연수가 야광입니다. 이 사진과 흡사하게 빛나고요.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8&dirId=8020604&docId=268850825&qb=7J6E7Jew7IiY6rCAIOyVvOq0keyeheuLiOuLpA==&enc=utf8&section=kin&rank=1&search_sort=0&spq=0

    저와 같이 조기가 발광한분도 한분 계시네요.
    http://cafe.daum.net/qingdaokorean/CIo4/6549?q=%EC%95%BC%EA%B4%91%20%EC%A1%B0%EA%B8%B0


    여러가지 검색해보다보니 그나마 신빙서 있는 답변이 생선들 먹이인 플랑크톤 때문에 그럴수 있다는데 맞나요?
    그럴경우에는 섭취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거겠죠?
    플랑크톤이 아니라면 원인이 뭔지...빛나는 애들만 버려야하나 아니면 백마리 이상인 이것들을 다 버려야하나 너무 궁금하네요.
    어머니가 이 조기를 다듬다가 손가락에 상처가 났는데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ㅜㅜ
    그리고 요즘 유튜브 잘보고 있어요ㅎㅎ 답변을 받을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감사합니다.
    • 2020.09.19 10: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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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광성 플랑크톤을 먹어서 내장에 빛이 나는 경우가 대표적이라 할 수 있겠지요. 댓글보니 판매자의 장난으로 생각하는 경우도 있던데.. 굳이 그런 장난을 쳐서 팔 이유는 없겠지요. 내장을 걷어내고, 소금물에 씻어낸 다음 말려 드시면 되겠습니다.
  10. 이얏호응
    2020.08.1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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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선생님. 수자원공사 데이터 공모전를 준비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저희가 준비하고 있는 주제는 낚시 관련된 주제인데요, 낚시에 대한 정보들이 산발적으로 다뤄지고있어서 통합된 지수로 나타낼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문제 상황은 낚시를 하는 사람도 많고 입문하려는 사람도 많은데, 날씨나 파고, 기온 등의 변수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고 가서 위험한 곳에서 낚시를 한다던지, 아무것도 잡지못하고 허탕을 치는 일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에서 출발해서 낚시 위험지수나 어느 포인트에서 어떤 어종이 잘 잡히는 상태인 것을 나타내고 싶은데요, 낚시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 조언을 얻고자 합니다. 여러 변수중에서 위 두 주제에 영향을 주는 변수가 무엇일까요?
    제가 아는 분 중에서 낚시에 가장 권위자이신 분이 선생님이셔서 여쭤봅니다...ㅎㅎㅎ
    감사합니다!!
    • 2020.08.13 18: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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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시 위험지수는 첫 번째는 파고 높이이고 두 번째는 풍량입니다. 세 번째는 퇴로가 없는 위험한 지형을 가진 갯바위가 되겠지요.

      어느 포인트에서 어떤 어종이 잘 잡히는지를 나타내는 지수는 알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쉽게 말하자면 물고기 맘입니다. 변수가 너무나도 많아서 수치화가 어렵고요. 이를테면, 작년 8월 8일에 같은 장소에서 벵에돔을 잡았다고 해도 올해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벵에돔을 잡으리란 보장은 없습니다.

      보통은 기압골의 영향(고기압엔 활성이 좋고, 저기압이면 저활성), 수온, 조류 상황 이 세 가지가 가장 큰 역할을 맡습니다.

      그 뒤로 해양환경 변화, 물속 상황 변화, 베이트피시의 이동경로 변화 등 일개 사람이 자연의 변화를 일일이 예측하기 어려워 현지꾼들도 꽝 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래서 정의가 어렵다는 점 양해 바랍니다.
    • 이얏호응
      2020.08.16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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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선생님!!!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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