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19.02.18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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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1.17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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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17 10: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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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상업 용도가 아니면 크게 신경쓰지 않은 편인데.. 해당 글을 워터마크까지 지우고 게시해서 저작권 침해로 신고하였습니다. 늘 성원에 감사합니다. ^^
  3. 장발수염
    2019.01.13 20: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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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 블로그와 요즘은 유튜브도 재밌게 보는 구독자입니다 ㅎㅎㅎ
    다름이 아니고 새우의 모든것, 가장 비싸고 맛있는 새우 편을 읽다가

    독도새우 3인방 물렁가시붉은새우, 도화새우, 가시배 새우를 소개해주셧는데
    저도 최근까지 구분없이 꽃새우로 잘못 알고있었거든요

    그런데 서해에 주로 서식하는 표준명 꽃새우에 대한 이미지는 따로 없어서
    네이버를 찾아보았더니 대부분 도화새우나 물렁가시붉은새우로 보이는
    주로 새우들이 검색되었고

    지식백과의 사진은 도화새우같아 보이고 설명도 영 부실해서
    도움이 안되더라구요 ,,,, 표준명 꽃새우는 어떤 새우인가요 ?
  4. 2018.12.22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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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8.12.22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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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22 12: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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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다고 볼 순 없지요. 아무래도 품질 좋은 것들이 횟집으로 유통되고..유터 고기는 중국산 양식 중에서도 사실 안전성 부분 그러니까 항생제 휴약기간 준수한 것인지 검증되지도 않고..알 방법도 없어요.
      한두번 기분삼아 먹는다고 해가 되진 않지만, 자주 먹는 것은 저는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6. 2018.12.20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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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20 18: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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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바다회사랑에 한표를 줍니다. 다만 바다사랑회는 대기표도 안 주고 갑질이 좀 있습니다. 전라상회도 좋은데 너무 두껍게 썰어요. 그것만 아니라면 전라상회도 괜찮습니다.
  7. 2018.12.13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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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8.12.09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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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8.11.17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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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18 00: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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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보 포인트는 지천에 널렸지요. 일일이 적기는 어렵기 때문에 여기서는 위성 지도를 보고 찾아내는 원리만 알려드릴게요.

      우선 방파제는 제주도내 거의 모든 방파제는 낚시가 되지만, 위성지도를 보면 바닥이 모래인지 여밭인지 나옵니다. 모래밭은 낚시가 어렵겠지요.

      그리고 벵에돔을 하시겠다면 대부분 등대쪽 끝부분에서 많이 합니다.

      갯바위 역시 위성지도를 보고 찾는데 곳부리처럼 바깥으로 돌출된 곳. 주변으로 거뭇거뭇한 여밭이 있어야 하고, 주변으로 허연 포말이 치는 것이 보이면 포인트입니다. 수심은 제주 북부와 서부쪽이 3~5m로 낮고, 서귀포로 갈수록 깊습니다.

      배는 우도의 경우 오전반, 오후반 시간이 딱딱 정해져 있습니다. 절기마다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출항시간을 문의해야 해요.

      그 외에 차귀도, 범섬, 형제섬, 섶섬 등은 수시 출조입니다. 혼자서 포인트 진입 가능한데 a급 포인트엔 안 내려줄겁니다. 안 내려준다기 보다는 현지꾼 단골 위주로 내리겠지요. ^^
    • 2018.11.20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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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8.11.05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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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18 00: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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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1. 그래서 조류가 자주 바뀌는 날은 낚시가 까다롭습니다. 집어가 불리하기 때문이지요. 그렇다더라도 밑밥은 조류가 바뀔 때마다 그때그때 방향에 맞춰서 뿌려주는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조류가 너무 중구난방이거나 와류가 지거나 너무 일방적으로 강하게 흐르면 저는 품질을 일시 중단하고, 한풀 꺾일 시점을 노립니다.

      계산법은 저마다 대략적으로.. 그러니까 거의 감으로 하는 거라 딱히 정형화된 공식은 없습니다. 조류가 빠르면 빠를수록 더욱 상류에 뿌려줘야 할 뿐이고., 거기에 수심이 깊으면 깊을수록 더욱 발앞으로 당겨서 뿌려야 겠지요. 필드에서 함께 낚시해 보면 이럴 땐 대략 이 정도 선에서 뿌리면 된다고 의견을 주고받는데 이렇게 글로 설명하자니 한계가 있습니다. ^^;

      2. 감성돔 낚시라면 저는 물을 쓰지 않습니다. 어지간하면 크릴이 녹으면서 적당히 비벼지거든요. 물론, 크릴과 파우더 비율이 최소 2:1 이상은 돼야 합니다. 가끔 1:1 비율로 쓸 때가 있는데 그때는 파우더 비중이 크기 때문에 물을 조금 섞기도 합니다.

      벵에돔 밑밥이라면 물을 어느 정도 섞어서 반죽하는 것은 필수입니다. 이유는 감성돔 밑밥에는 없는 빵가루 때문이겠죠. 제품에 따라 물을 많이 먹거나 적게 먹습니다. 손으로 움켜쥐어서 포슬포슬하면서도 잘 뭉쳐지는 점도를 스스로 찾아내야 합니다.

      3. 대마도 출조 뿐 아니라 앞으로 길게 낚시하려면 LBD 릴에 익숙해지길 권해요. 특히, 감성돔과 벵에돔을 대상으로 한다면 더욱 유리합니다.
      참고로 LB 조작은 고기가 차고 들어갈 때 힘을 분산시키기 위함이 주 목적은 아닙니다. 벵에돔이 차고 들어갈 때 LB를 줬다간 그냥 돌틈에 박히면서 게임 끝나요. LB릴을 쓰는 첫 번째 이유는 순간적으로 차고 들어갈 때 아마 그때는 대가 수면 아래로 박혀서 세우지 못할 겁니다. 그럴 때 1초 정도 짧게 LB를 조작하여 대를 세우기 위함입니다. 대를 세워야 그 대가 가진 탄성을 최대한 발휘해 제압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할 테니까요. 그러니 LB로 힘을 분산시킨다는 개념보다는 LB를 줌으로서 빼앗긴 대를 세운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고가릴 저가릴은 써보면 확실히 압니다. 내구성, 부드러움, 고기가 차고 나갈 때 견디는 힘. 권사량(한 바퀴 감을 때 감기는 줄의 양), 그리고 LBD의 경우 LB 조작감과 다단계 힘조절(방아쇠를 여러 단계로 나눌 수 있는 정도), 드랙의 섬세한 조절, 그리고 겉으로 느껴지는 조작감에서는 큰 대상어가 물어도 감을 때 부드럽게 감긴다는 점. 등등에서 차이가 좀 나요. 저도 10만원 안팎의 제품만 쓰다가 50만원대로 업그레이드 하니 낚시가 한결 편해졌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성원 바래요. ^^
    • 앙리
      2018.11.18 07: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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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 엄청나게 상세한답변 너무감사합니다 선생님 이렇게 또 배워가네요.. 글로 낚시배우는게 쉽지않지만 선생님덕분에 조금씩 한발짝씩 나아가고있습니다. 매번 감사드립니다. 티비에서도 많이 뵐수있으면좋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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