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21.09.23 18:44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2. 민쭈니아빠
    2021.09.17 01:03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이번에 수협가서 금어기에 관련된 책자를 받았는데요..
    이상한게 있어서 질문 드려봅니다..

    대체 톳이랑 우뭇가사리에 금어(?)기는 왜 있는건가요?
    그냥 식물인데 금어기를 지정할 필요가 있는거에요?

    아 그리고 문어에 관한 질문인데..
    문어는 암컷이 알을 가지는 기간에 금어기를 지정하는게 맞을까요?
    아님 알을 붙이는 기간에 금어기를 지정하는게 맞을까요?
    (이건 아버지가 물어보셔서..)

    • 2021.09.17 08:46 신고
      수정/삭제
      해조류도 번식해야 하니 무분별한 채취를 막고자 금어기를 지정한 것이고.. 문어 뿐 아니라 물고기도 알을 가지는 시기가 아닌 알을 낳는 시기를 금어기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3. 돈도리
    2021.09.09 16:49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유튜브 잘 챙겨보다가 묻고싶은게 생겨서 이렇게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새벽 도매시장에서 킹크랩을 사다가 저녁에 가족들과 쪄먹고 싶은데 보관 방법을 잘 모르겠습니다.
    생선회는 오로시를 떠다가 숙성해놓고 저녁에 먹는데 게는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그리고 찔 때도 찜통이 크지 않아서 그런데 통째로 찌지 않고 다리를 뜯어서 넣고 쪄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 2021.09.09 22:37 신고
      수정/삭제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을 충분합니다. 김치 냉장고 있으면 더욱 추천하고요. 그리고 찌실 때 게가 안 들어가면 다리 뜯고 쪄도 크게 상관 없습니다~!
  4. 김영윤
    2021.09.06 17:09
    수정/삭제 댓글
    입질의추억형님 실내낚시에서 이런 종을 봤는데
    유튜로 한번 영상만들어주시면 안될까요


    저번영상에 나온 외래종광어 찰광어가 온통 하얀색입니다.
    이건 왜 하얀색인가요
  5. ck
    2021.08.29 19:08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입질의추억님..
    기억하실런진 모르겠지만 몇년전 입질의추억님의 조언을 받아 벵에돔 대어를 낚어 가족들과 같이 맛있게 먹었던 적이 있었던 손님(?) 입니다. 최근엔 블로그를 통해 낚시 정보를 얻어가기 보다는 유튜브를 통해 수산물 정보를 더 많이 얻어가고 있습니다. 요즘은 찌낚시보다 루어낚시를 즐기고 있는데요.. 유튜브에서 냉동오징어 회 편을 보고 조심스레 여쭙니다. 다음 주 펜션 모임을 대비해서 무늬오징어 몇마리를 손질해서 냉동실에 차곡차곡 쟁여놨는데 이거를 다음 주에 해동시켜 모임인원들과 회로 섭취를 해도 괜찮은지 궁금하네요.. 물론 잡아올리자마자 바로 시메를 했는데 낚시터에서 귀가하는 시간도 있을 것이고 아무리 손질을 했다고 해도 냉동실에 쟁여놓은 시간도 있어 선도문제 때문에 회로 먹기엔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 입질의추억님의 좋은 답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6. 2021.08.23 10:17 신고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쭈꾸미를 샀는데 구매한 쭈꾸에의 머리와 몸통을 이어주는 부분에
    푸른링(ring)모양이 보입니다.

    이게 왜 있는지 혹시 아실까요? 아무리 찾아봐도 뭔지 안나와서 혹시 아실까 싶어 질문드립니다.
    • 2021.08.23 12:20 신고
      수정/삭제
      원래 금색 링이 있는데 빛반사에 따라 푸르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사진을 보내주시면 판단하는데 도움이됩니다. 이메일 slds3@hanmail.net
  7. 백곰탕
    2021.08.13 15:53
    수정/삭제 댓글
    보통 생선은 크면 클수록 맛있다고 하는데 5kg짜리 광어와 20kg짜리 광어가 있다면 무조건 큰게 맛이 좋은건지 아니면 일정수준 이상으로 크기가 커지면 오히려 맛이 떨어지는지 궁금합니다.
    생선의 크기와 맛은 일방적인 정비례 관계인가요?
    • 2021.08.13 18:09 신고
      수정/삭제
      대체로 정비례합니다만.. 어종에 따라 조금씩 차이는 있습니다. 노성어는 별로예요. 해당 어류가 다 커서 더이상 크지 못한 상태로 늙고 수명이 다되어 가는 것은 맛이 덜하다는 평을 많이 듣습니다. 자연산 광어는 1m까지도 맛이 좋은데 잘먹고 잘 크고 제철일 때나 그렇습니다. 고로.. 제 생각엔 일정 크기가 넘어서면 그때는 좀 더 큰게 월등히 좋다기보단 제철에 살찐게 더 중요하다고 봐요.
  8. MONO
    2021.08.11 22:36
    수정/삭제 댓글
    아죠시가 4월쯤 언급하신 와사비와 서양 고추냉이 식약처 조사결과가 나왔네요
    https://www.mfds.go.kr/brd/m_99/view.do?seq=45649
    주비푸드 제품 빼고 다 겨자무(서양고추냉이)를 와사비로 표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당 업체들 전부 수사하고 행정처분한답니다
    식약처 일 잘하는듯
    삼광 999 맛있게 먹었는데 조미료와 향신료 맛이었다니...... 원효대사 해골물
  9. ZOOMIN
    2021.07.15 09:17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오래전부터 블로그와 유튜브를 눈팅하던 수산물을 좋아하는 구독자입니다.

    최근에 넷플릭스에서 '씨스피라시(seaspiracy)'라는 영상을 보고 충격을 받았는데요, 수산물 칼럼니스트로서 이 영상의 내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이 영상을 접하고 어찌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 2021.07.15 23:01 신고
      수정/삭제
      딱히 충격적이는 않아요. 다큐란 감독의 메시지를 영상화한 것이니까요. 그것을 보고 어디까지 받아들이고 믿을 지는 시청자의 몫입니다. 어떤 의도를 위해 얼마나 과장했는지, 어느 정도 왜곡이 되었는지.. 얼마나 편향적인지를 가려내려면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평가는 결국 몇몇 전문가들과 대중들에 의해 자연스럽게 내려지지 않겠습니까. 그 다큐가 나온지 수 개월이 지났지만 전 세계 수산업계는 아랑곳 않고 예전과 동일하게 돌아가고 있으며 아마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그 다큐에서 뭐라고 했든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은데 몇몇 분들이 충격을 받고 제게 문의할 때마다 저는 늘 같은 답변을 드리고 있습니다. 세월이 좀 더 지나면 알게 되겠죠. 해당 다큐가 이슈몰이를 위한 지극히 편향적인 영상이었는지, 혹은 다큐가 말하는 진실이 들어나 지구상 모든 수산 업계가 비상이 걸리고 대대적인 규제에 들어갈지..
  10. 2021.07.14 09:37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카테고리

전체보기 (3693)N
유튜브(입질의추억tv) (344)N
수산물 (639)
조행기 (486)
낚시팁 (322)
꾼의 레시피 (240)
생활 정보 (723)
여행 (426)
월간지 칼럼 (479)
모집 공고 (28)

10-21 19:55
Total : 82,122,491
Today : 7,928 Yesterday : 10,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