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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칼레도니아위치

뉴칼레도니아 신혼여행, 치명적인 유혹이 숨쉬는 곳 뉴칼레도니아 신혼여행, 치명적인 유혹이 숨쉬는 곳 결혼시즌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지금쯤이면 예비 신랑, 신부들은 일생에 한번 밖에 없을 로맨틱한 신혼여행을 꿈꾸며 계획하고 있을 시기이기도 합니다. 저는 뉴칼레도니아를 신혼여행이 아닌 자유여행으로 다녀왔지만 신혼여행에 가장 적합하고 알맞은 코스로 다녀왔기에 이제부턴 뉴칼레도니아의 신혼여행의 매력과 관련 정보들을 하나하나씩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뉴칼레도니아 신혼여행, 치명적인 유혹이 숨쉬는 곳 몇 달전 뉴칼레도니아 여행기를 마치면서 느낀것은 검색으로 들어오시는 분들이 원할만한 여행 정보가 부족하다는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결혼시즌을 앞두고 뉴칼레도니아 여행 정보와 관련하여 비발행(검색용)과 발행용으로 나눠서 쓰고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오늘은 뉴칼레도니아로 신.. 더보기
뉴칼레도니아 위치와 항공편 뉴칼레도니아 위치와 항공편 오늘은 뉴칼레도니아 위치와 항공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뉴칼레도니아는 오세아니아의 대표적인 여행지인 호주와 뉴질랜드 사이에 있는 작은 섬나라입니다. 한국에서 뉴칼레도니아까지의 운항시간은 9시간 30분 가량 걸리며 주 2회 직항노선이 있구요. 시차는 3시간 가량 차이가 있답니다. 바게트 모양을 한 뉴칼레도니아는 본섬인 "라 그랑드 떼르"와 환상적인 신혼여행지로 잘 알려진 "일데팡" 그리고 천혜의 자연경관을 간직하고 있는 로와요떼 군도로 나눠져 있는데요. 본섬인 라 그랑드 떼르는 약 500km의 길다란 형태의 섬으로 서울에서 부산까지의 거리와 엇비슷하답니다. 호주와 뉴질랜드는 일찌감치 신혼여행지로써 각광을 받아온데 비해 뉴칼레도니아는 일본에서 아주 선호하는 신혼여행지이기도 하며 .. 더보기
뉴칼레도니아 여행 #20 - 숲이 물에 잠긴 블루리버파크 야떼 호수 뉴칼레도니아 4일차 여행인 블루리버파크 투어 중이였어요. 이 날 가장 인상 깊었던 풍경을 꼽자면 블루리버파크의 야성미 넘치는 풍경과 함께 "물에 잠긴 숲인 야떼 호수"가 가장 기억에 남는데요, 물속에 반쯤 잠긴 고사목 때문에 "물에 잠긴 숲"이라고도 불립니다. 뉴칼레도니아 여행을 한다면 작은 마을 '야떼'로 이어지는 호수를 따라 에코투어를 해본다면 정말 괜찮겠다란 생각을 해봤답니다. 뉴칼레도니아 여행 20#, 물에 잠긴 숲, 블루리버파크의 야떼 호수 뉴칼레도니아에서 해안가가 아닌 내륙으로 가게되면 희귀 동식물의 보고 '블루리버파크'가 있고 '푸른강'에서 흘러들어온 맑은 물은 야떼 호수로 이어집니다. 그리고 야떼 호수는 뉴칼레도니아 남부지역의 작은 마을인 "야떼"로 이어지는데요. 야떼 호수의 풍경이 독특하.. 더보기
뉴칼레도니아 여행 - 블루리버파크에 가다! 뉴칼레도니아 여행 #18 - 블루리버파크에 가다! 꿈만 같았던 뉴칼레도니아 여행, 드디어 마지막 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원래 이 날은 별다른 스케쥴 없이 자유시간을 보내도 되지만 마지막으로 남은 하루를 기억에 남는 여행으로 남기기 위해 투어 예약을 잡았답니다. 지금까진 바다여행 위주로 다녔지만 마지막 날은 산이 있는 내륙으로 발걸음을 옯겼습니다. 뉴칼레도니아의 고생대 분위기가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블루리버파크' 태고의 신비를 품고 있는 풍경속으로 들어가보겠습니다. 뉴칼레도니아 여행 #18, 고생대의 자연을 간직하고 있는 블루리버파크 전날 바다낚시 투어를 마친 우리는 뉴칼레도니아 여행의 대미를 장식하기 위해 내륙지방인 블루리버파크로 떠났습니다. 블루리버파크는 1억 4천년전 쥬라시 시대의 자연환경을 간직하.. 더보기
뉴칼레도니아 트롤링 낚시(4) - 낚시 고장 부라이(Bourail)의 삶의 모습 뉴칼레도니아 트롤링 낚시(4) - 낚시 고장 부라이(Bourail)의 삶의 모습 뉴칼레도니아 중부지방에 있는 부라이(Bourail)는 누메아 다음으로 규모가 크며 식민지문화가 잘 보존되어 있는 유서깊은 마을이라고 합니다. 특히 바다낚시 투어로 매년 적잖은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으며 씨까 숲, 네라강, 거북해변 그리고 해마다 열리는 농업 전시회는 뉴칼레도니아를 대표하는 연중 축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데, 비록 이 모든걸 경험하진 못했지만 블루라군에서의 짜릿한 트롤링낚시를 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뉴칼레도니아 여행 #17, 진솔한 낚시인생을 엿볼 수 있었던 부라이(Bourail)의 추억 La Roche Percee 저 바위가 부라이의 명물 구멍 뚫린 바위라고 합니다. 20km나 펼쳐진 백사장에 홀로.. 더보기
뉴칼레도니아의 블루라군 직접 보다! 뉴칼레도니아의 블루라군 직접 보다! 뉴칼레도니아는 블루라군(Blue Lagoon)이라는 푸른 산호초로 감싸여져 있는 섬입니다. 엄청난 면적의 블루라군은 푸른 산호초로 이뤄진 자연 방파제 역활을 하면서 외해의 거친 물쌀과 파도를 막아주기 때문에 물색이 맑으며 스쿠버다이빙, 스노클링등의 해양레포츠를 하기에 최적의 자연조건을 가지고 있답니다. 저는 뉴칼레도니아 중부지방인 부라이에서 바다낚시 투어를 하다가 블루라군을 만났습니다. 화보에서나 보던 블루라군이 눈앞에 펼쳐지는 광경, 정말 환상적이더라구요. 뉴칼레도니아의 블루라군 구경하세요 ^^ 환상적인 산호바다, 뉴칼레도니아의 블루라군을 직접 보다! 구글지도에서 본 뉴칼레도니아의 모습입니다. 섬 주변을 둘러싼 경계선을 기준으로 안쪽으론 수심이 얕고 밖같쪽으로 수심이.. 더보기
뉴칼레도니아 트롤링 낚시(3) - 상어 공격 뉴칼레도니아 트롤링 낚시(3) - 상어의 공격 이번엔 입질의 추억이 나설 차례입니다. 앞선 세사람이 모두 입질을 받고 커다란 와후 피쉬를 잡았는데요. 이번에 입질이 온다면 어떤 고기가 되든 저와 싸워야 합니다. 행여나 입질이 없을 경우엔 싸워보지도 못하고 철수를 해야할지도 모르기에 저는 무조건 입질이 있기를 빌었어요. 그리고 마침내 릴에 감긴 원줄을 풀고 엄청난 속도로 달아나는 입질을 받았습니다. 뉴칼레도니아 낚시투어 - 상어의 공격 뉴칼레도니아, 부라이 낚시투어 저 육중한 낚시대를 들어올리니 묵직한 느낌이 전해져 옵니다. 지금 보시는 저 낚시대는 제가 입고 있는 멜빵에 결속이 되어 있구요~ 동시에 배의 갑판으로도 결속이 되어 있어서 행여나 대물의 힘을 감당하지 못해 낚시대를 놓치게 될 경우 낚시대가 바.. 더보기
뉴칼레도니아 트롤링 낚시(2), 와후피시와의 사투 뉴칼레도니아 트롤링 낚시(2), 와후피시와의 사투 드디어 시작된 대물과의 사투! 아무것도 모르고 가이드만 믿고 따라왔는데 아기자기한 열대어를 낚는 그런 낚시가 아니였던 것입니다. 광활하고 거친 남태평양을 무대로 펼쳐지는 짜릿하고도 야성미 넘치는 대물낚시.. 뉴칼레도니아의 낚시투어 이야기 두번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뉴칼레도니아 낚시투어 - 대물과의 사투 아마도 7월에 맛배기로 보여드린 포스팅을 기억하는 분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이번엔 뉴칼레도니아에서 대물낚시가 이뤄지는 전과정을 여과없이 보여드리겠습니다. 지난편을 보지 못하신 분들은 뉴칼레도니아 낚시투어 - 드디어 시작된 대물낚시 참고하시구요. 취미로 바다낚시를 시작한지 몇 년 되었는데 우리나라도 아니고 이 곳 뉴칼레도니아에서 낚시를 하게 될 줄이야 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