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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 호텔 뺨치는 캐나다 민박집, 재스퍼 '곰의 소굴(The Bear's Den)' 특급 호텔 뺨치는 캐나다 민박집, 재스퍼 '곰의 소굴(The Bear's Den)' 에드먼턴 판타지 호텔앞 이제는 에드먼턴을 떠나야 할 시간. 알버타 최대 쇼핑몰인 웨스트 에드먼턴몰에는 두 개의 호텔이 있는데 그중 하나인 판타지 호텔에서 투어 버스와 접견하기로 합니다. 렌터카는 반납했으므로 재스퍼 국립공원으로 넘어갈 때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데 로비 앞에는 사설 투어인 '썬독(Sundog)'이 와서 대기 중입니다. 주로 에드먼턴과 재스퍼, 재스퍼에서 레이크루이스, 그리고 밴프까지 이동하는 수단이며 가는 길목에 구경거리가 있거나 주요 스팟이 있으면 차를 정차해 촬영의 시간을 주기도 합니다. 그리고 관광객이 묵게 될 숙소까지 픽업해주는 것이 썬독이 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저는 재스퍼의 매우 특별한 민박집 '곰의.. 더보기
뉴칼레도니아 호텔 둘러보기 - 매우 괜찮았던 르라공호텔 뉴칼레도니아 호텔 리뷰 - 르라공(Le Lagon)호텔 뉴칼레도니아 여행을 하면서 하루종일 호텔에 틀어박혀 있는 여행객은 별로 없을겁니다. 호텔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다면 비용을 아끼면서 퀄리티도 괜찮은 호텔 어디 없을까? 생각하시는 분들 분명 계실거 같아요. 하루종일 투어와 관광을 마치고 저녁에 들어와 잠만자는 숙소라면 굳이 비싸게 주고 들어갈 필요는 없다고 봐요. 그리고 빡빡한 일정속에 한템포 여유를 찾는다면서 호텔에서 논다해도 기껏해야 수영장이나 한번 이용할까 말까합니다. 적어도 뉴칼레도니아에선 말예요. 그래서 저가패키지 or 자유여행을 꿈꾸고 계신다면 르라공 호텔 괜찮다는 생각입니다. ^^ 뉴칼레도니아 호텔 둘러보기 - 매우 괜찮았던 르라공 호텔 (부제 : 샤워실이 훤히 보이는 호텔이 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