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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어회

선어회는 기생충에서 자유로울까? 이틀 지난 민어를 어떻게 먹는지 보여드릴게요. 낚시로 잡은 민어를 해체해서 풀코스 한상 차렸습니다. 기생충이 걱정이라고요? 일단 보시면 압니다. 입질의추억TV를 구독(무료)하는 것은 사랑입니다~♥ '좋아요와 알림설정도' 부탁드려요! ^^ - 총괄 : 김지민 - 기획, 촬영 : 김지민, 조정연 - 영상 편집 : 양재현 입질의 추억의 어류, 생선 ↓↓↓ https://www.youtube.com/watch?v=GT2qGGuS5XM&list=PLd4fUtz0QVASvLY7_3uYcW2ZwrQBDIWCv 입질의 추억의 갑각류, 해산물 ↓↓↓ https://www.youtube.com/watch?v=cqo7hsXNKf4&list=PLd4fUtz0QVAR_kVXWGfLQpqE67mJcG5QK 입질의 추억의 수산시장 탐방 ↓↓↓ https://www.youtub.. 더보기
외국인들이 놀라는 한국의 생선회 문화, 일본과 다른점 몇몇 이들은 생선회를 쌈에 싸먹으면 맛을 모른다고 주장합니다. 특히, 초고추장에 찍어먹는 것은 회맛을 포기한 것이라고 하죠. 그런데 유독 한국에서만 인기 있는 초장에 회 쌈싸먹기는 합당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곧 외국인들 놀라는 활어회 문화이기도 하죠. 오늘은 한국과 일본의 생선회 문화 비교와 왜 한국인은 쌈 싸먹는 회를 좋아하는지 소개합니다. 입질의추억TV를 구독(무료)하는 것은 사랑입니다~♥ '좋아요와 알림설정도' 부탁드려요! ^^ - 총괄 : 김지민 - 기획, 촬영 : 김지민, 조정연 - 영상 편집 : 김은진 비즈니스 문의 : slds3@sandboxnetwork.net 입질의추억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www.youtube.com/입질의추억tv 입질의 추억 티스토리 블로그 : .. 더보기
활어회 vs 숙성회 vs 선어회, 식감과 감칠맛 어느 쪽을 선택할 것인가? #. 2020. 4월호의 필자 칼럼 1) 재미있는 수산물 이야기 : 활어회 vs 숙성회 vs 선어회, 식감과 감칠맛 어느 쪽을 선택할 것인가? 2) THE BETTER FISHING : 바다낚시 가이드(2) 남해 - 갯바위 릴 찌낚시의 메카이자 생활낚시의 본고장 3) 꾼의 레시피 : 영양 꽃게죽, 춘곤증 이거 한 그릇이면 싹~! 정기구독자를 위한 즐겨찾기+ 더보기
이걸 회로 먹는 줄은 몰랐지? 거대 OO로 배터지게 먹어보자 거대 삼치 제대로 먹는법 소개합니다. 저는 촬영을 위해 통째로 받았지만, 주문할 때 회떠달라고 하면 회 뜨고 뼈까지 다 포장 배송해줍니다. 원래는 구매처를 공개하지 않지만, 삼치회는 일반적인 횟감이 아니고 전국에서도 취급하는 곳이 몇 곳 없어서 알려립니다. (구매처 : 나로도 삼영수산) *참고로 ppl이나 광고 아닙니다. 개인 사비로 구매했습니다. 제 영상이 마음에 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려요. ^^ - 총괄 : 김지민 - 기획, 촬영 : 김지민, 조정연 - 영상 편집 : 김은진 각종 문의 : slds3@hanmail.net 입질의추억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www.youtube.com/입질의추억tv 입질의 추억 티스토리 블로그 : https://slds2.tistory.com 입질의 추.. 더보기
이케시메? 신케지메? 신선한 숙성회를 위한 '횟감 전처리' 개론 지금까지 제 블로그를 통해 활어회와 숙성회의 차이에 관해 설명했습니다. 활어회와 숙성회의 특징을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활어회의 특징 - 쫄깃쫄깃한 식감 - 갓 잡은 활어라 믿고 먹을 수 있는 신선함 2) 숙성회의 특징 - 잘 숙성된 회에서 느껴지는 차진 식감 - 감칠맛 상승 그러나 이 숙성회에는 치명적인 단점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바로 '식감의 물러짐'입니다. 숙성회의 특징 중 하나가 '차진 식감'이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짧은 숙성을 통해서만 구현해 낼 수 있습니다. 통상 일식집에서 내놓는 숙성회란 영업 개시 2~8시간 전, 산 고기를 잡아 미리 포를 뜨거나 통째로 숙성한 것을 씁니다. 우리가 먹는 일반적인 숙성회도 2~8시간 숙성이라는 범위 내에 있습니다. 문제는 2~8시간 숙성이 감칠맛과.. 더보기
활어회와 숙성회, 선어회의 차이? 근본이 달라요 ※ 지금 연재하고 있는 네이버 오디오 클립의 내용을 보강해서 올립니다. 지금 한창 생선회가 맛있을 때입니다. 양식을 포함해 우리나라에서 잡히는 횟감 중 약 65% 이상이 겨울에 맛이 좋은 제철 생선회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활어회와 숙성회의 정확한 차이를 아시나요? 여기에 '선어회'도 있습니다. "숙성회가 선어회 아닌가?"라고 생각했던 분들, 이 글에 주목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활어회(사진은 참돔회) 우리나라는 활어회로 대변되는 생선회 문화를 가집니다. 전 세계에서 그 유래를 찾아보기 힘들 만큼 활어회 소비량으로는 최고지요. 시장과 횟집 수조에는 살아있는 생선으로 가득합니다. 이 때문에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이 수산시장을 찾는 이유이기도 하고요. #. 활어회와 사후경직 아시다시피 활어회는.. 더보기
지금(초겨울) 먹으면 가장 맛있는 제철 생선회 8선 여러분의 미식 생활과 여행 먹방을 돕는 수산물(생선회) 가이드로 오늘은 초겨울에 먹으면 맛있는 제철 생선회 8선을 소개합니다. 여기서 잠깐! 이 글은 '한겨울'이 아닌 '초겨울'에 맛이 좋은 생선회라고 못을 박았지만, 길게 보면 겨울 내내 맛이 좋은 생선회이기도 합니다. 겨울에는 워낙 제철 맞은 생선회가 많기 때문에 겨울철 대표 생선회인 방어는 다음 편을 위해 양보하겠습니다. (그러니 방어가 빠졌다고 뭐라 하지 마세요. ^^;) 오늘 소개하는 생선회는 지금 당장 먹어야 손색이 없는, 2월 이후에는 어종에 따라 맛이 떨어질 수도 있는 생선회를 위주로 소개하겠습니다. 양식 모둠회 #. 11~12월은 양식도 맛있는 시기 초겨울에는 양식 활어의 살이 단단하고 지방이 오르는 시기입니다. 양식장은 주변 바닷물을 끌.. 더보기
하루 지난 생선, 회로 먹어도 될까? #. Question 어제 모 수산으로부터 선어회를 택배로 받았습니다. 횟감으로 파는 것인데 당일 배송도 아니고 하루 지난 것이라 회로 먹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제주도에서 서울의 한 가정집으로 배송된 싱싱한 선어 횟감(사진은 표준명 다금바리) 가공식품, 유제품 등은 유통기한이 표시돼 있지만, 죽은 생선은 말이 없습니다. 생선은 싱싱할 때 회로 먹고 싶은데 잘못 먹었다간 배탈이 날 것 같고, 그렇다고 구이나 조림으로 먹자니 선도가 아깝고. 이런 고민은 활어회를 선호하는 소비자보다 선어회를 좋아하는 이들과 일부 낚시인들이 고민했을 것입니다. 가장 쉽고 간편한 방법은 선어회 전문점을 찾는 것이지만, 서울 수도권 같은 도심지에서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래서인지 수산시장에서 판매하는 횟감용 선어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