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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칼레도니아정보

뉴칼레도니아 신혼여행 정보 #2 뉴칼레도니아 신혼여행 정보 #2 뉴칼레도니아로 신혼여행을 꿈꾸시는 예비 신랑신부님 반갑습니다. ^^ 아마 이 글을 보러 오신 분들 중 상당수가 신혼여행을 앞두고 뉴칼레도니아 여행에 대한 쓸만한 정보가 없을까 해서 오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잠시 발걸음을 멈추신다면 제 블로그에서 많은 정보를 알아가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 출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지금이 1월 말.. 한창 여행사들이 바빠질 시기입니다. 다양한 신혼여행 패키지를 출시하고 있으며 고객유치를 하고 있는데요. 저는 뉴칼레도니아를 "자유여행"으로 다녀왔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신혼여행을 뭐하러 비싸게 주고 별로 좋지도 않은 여행사 패키지를 구입하느냐고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인터넷 검색 시간이 들어가고 노력이 들어가서 그렇지 충분한 여유를 .. 더보기
뉴칼레도니아 위치와 항공편 뉴칼레도니아 위치와 항공편 오늘은 뉴칼레도니아 위치와 항공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뉴칼레도니아는 오세아니아의 대표적인 여행지인 호주와 뉴질랜드 사이에 있는 작은 섬나라입니다. 한국에서 뉴칼레도니아까지의 운항시간은 9시간 30분 가량 걸리며 주 2회 직항노선이 있구요. 시차는 3시간 가량 차이가 있답니다. 바게트 모양을 한 뉴칼레도니아는 본섬인 "라 그랑드 떼르"와 환상적인 신혼여행지로 잘 알려진 "일데팡" 그리고 천혜의 자연경관을 간직하고 있는 로와요떼 군도로 나눠져 있는데요. 본섬인 라 그랑드 떼르는 약 500km의 길다란 형태의 섬으로 서울에서 부산까지의 거리와 엇비슷하답니다. 호주와 뉴질랜드는 일찌감치 신혼여행지로써 각광을 받아온데 비해 뉴칼레도니아는 일본에서 아주 선호하는 신혼여행지이기도 하며 .. 더보기
뉴칼레도니아 추천 신혼여행지 뉴칼레도니아 추천 신혼여행지 본격적인 신혼여행 시즌을 앞두고 있습니다. 뉴칼레도니아로 신혼여행을 결정하셨다면 어떤 여행 패키지를 선택해야할지 막막할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지리적으로 훤하거나 잘 알려진 관광지가 아니다보니 자유여행으로 가시는 커플보단 여행사를 통해 보다 안정적인 패키지를 선호하실텐데요. 여기에 대해서 조언을 드리고자 합니다. 프랑스령인 뉴칼레도니아는 원주민을 비롯하여 여러 다양한 인종들이 모여 살고 있는데요. 오랜세월이 지나자 이 나라만의 독특한 문화가 형성되었고 아직은 덜 개발된 관광지역이 많아 에코투어리즘의 매력을 뽐내고 있습니다. 문명의 발달 그리고 원시적인 자연이 공존하는 뉴칼레도니아는 신혼여행으로 알맞는 여행지와 에코투어를 하기에 적합한 관광지로 극명하게 나뉘는 경향이 있답니다.. 더보기
뉴칼레도니아 여행 #19 - 고대 식물과 독특한 광물의 보고, 블루리버파크 뉴칼레도니아 여행 #19 - 고대 식물과 독특한 광물의 보고, 블루리버파크 뉴칼레도니아는 지질학적으로나 생태학적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곳인데요. '생태학의 엘도라도'라 불리울 정도로 뉴칼레도니아는 독자적인 생태계와 독특한 광물이 매장되어 있습니다. 특히 중생대 쥐라기 시대의 진화과정을 엿볼 수 있는 뉴칼레도니아의 식물은 4,000여종 가운데 80%가 고유종이라 할 정도로 희귀하다고 볼 수 있는데 이날 블루리버파크에서 전부는 아니지만 일부를 볼 수 있었습니다. 희귀한 종류의 식물과 광물, 뉴칼레도니아의 또 다른 매력을 볼 수 있었습니다. 뉴칼레도니아 여행 #19 뉴칼레도니아의 또 다른 매력 - 고대식물과 광물 지금은 블루리버파크 투어를 하는 중이랍니다. 아주 친절하고 정열적인 열혈 가이드 프랑소와씨!.. 더보기
뉴칼레도니아 여행 - 블루리버파크에 가다! 뉴칼레도니아 여행 #18 - 블루리버파크에 가다! 꿈만 같았던 뉴칼레도니아 여행, 드디어 마지막 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원래 이 날은 별다른 스케쥴 없이 자유시간을 보내도 되지만 마지막으로 남은 하루를 기억에 남는 여행으로 남기기 위해 투어 예약을 잡았답니다. 지금까진 바다여행 위주로 다녔지만 마지막 날은 산이 있는 내륙으로 발걸음을 옯겼습니다. 뉴칼레도니아의 고생대 분위기가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블루리버파크' 태고의 신비를 품고 있는 풍경속으로 들어가보겠습니다. 뉴칼레도니아 여행 #18, 고생대의 자연을 간직하고 있는 블루리버파크 전날 바다낚시 투어를 마친 우리는 뉴칼레도니아 여행의 대미를 장식하기 위해 내륙지방인 블루리버파크로 떠났습니다. 블루리버파크는 1억 4천년전 쥬라시 시대의 자연환경을 간직하.. 더보기
뉴칼레도니아, 누메아의 레스토랑 엿보기(메이플라워) 뉴칼레도니아, 누메아의 레스토랑 엿보기(중식당 메이플라워) 오늘은 뉴칼레도니아 누메아의 차이니즈 레스토랑 이야기입니다. 일전에도 누메아의 길거리에 눈에 띄여 들어간 음식점도 알고보니 중국 음식점이였는데 이번에는 무슨 생각으로 차이니즈 레스토랑을 골라서 들어갔는지 지금 생각해보면 좀 얼빠진 선택이지 않나 생각을 해요. 원래는 뉴칼레도니아의 프렌치 레스토랑을 몇 개 다녀보고 근사하게 맛집 포스팅을 하려고 했는데 이번에도 호텔 근처에 있는 곳 중 눈에 보이는데로 들어가 자리를 잡아버렸습니다. 맛집의 선택이 어떠냐에 따라 반은 먹고 들어가는데 이 날 낚시투어 직후라서 몸이 넘 피곤하다보니 판단력도 순간적으로 흐트러진듯 해요 ㅠㅠ 누메아에서 잘 알려진 차이니즈 레스토랑, 메이플라워 어쨌든 빨리 먹고 자고 싶다는 .. 더보기
뉴칼레도니아의 블루라군 직접 보다! 뉴칼레도니아의 블루라군 직접 보다! 뉴칼레도니아는 블루라군(Blue Lagoon)이라는 푸른 산호초로 감싸여져 있는 섬입니다. 엄청난 면적의 블루라군은 푸른 산호초로 이뤄진 자연 방파제 역활을 하면서 외해의 거친 물쌀과 파도를 막아주기 때문에 물색이 맑으며 스쿠버다이빙, 스노클링등의 해양레포츠를 하기에 최적의 자연조건을 가지고 있답니다. 저는 뉴칼레도니아 중부지방인 부라이에서 바다낚시 투어를 하다가 블루라군을 만났습니다. 화보에서나 보던 블루라군이 눈앞에 펼쳐지는 광경, 정말 환상적이더라구요. 뉴칼레도니아의 블루라군 구경하세요 ^^ 환상적인 산호바다, 뉴칼레도니아의 블루라군을 직접 보다! 구글지도에서 본 뉴칼레도니아의 모습입니다. 섬 주변을 둘러싼 경계선을 기준으로 안쪽으론 수심이 얕고 밖같쪽으로 수심이.. 더보기
뉴칼레도니아 트롤링 낚시(3) - 상어 공격 뉴칼레도니아 트롤링 낚시(3) - 상어의 공격 이번엔 입질의 추억이 나설 차례입니다. 앞선 세사람이 모두 입질을 받고 커다란 와후 피쉬를 잡았는데요. 이번에 입질이 온다면 어떤 고기가 되든 저와 싸워야 합니다. 행여나 입질이 없을 경우엔 싸워보지도 못하고 철수를 해야할지도 모르기에 저는 무조건 입질이 있기를 빌었어요. 그리고 마침내 릴에 감긴 원줄을 풀고 엄청난 속도로 달아나는 입질을 받았습니다. 뉴칼레도니아 낚시투어 - 상어의 공격 뉴칼레도니아, 부라이 낚시투어 저 육중한 낚시대를 들어올리니 묵직한 느낌이 전해져 옵니다. 지금 보시는 저 낚시대는 제가 입고 있는 멜빵에 결속이 되어 있구요~ 동시에 배의 갑판으로도 결속이 되어 있어서 행여나 대물의 힘을 감당하지 못해 낚시대를 놓치게 될 경우 낚시대가 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