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동 스테이크집 중엔 털보네랑 은성집이 유명하다지만
실한 고기한점 집어들고 쇠주한잔
남영동 스테이크엔 갈릭가루와 소금후추로 담백한 맛을 내는데 비해
이집은 우스타소스를 넣은 서양식 스테이크 소스를 넣는다는것이
차이라면 차이일까요
(갠적으로 남영동 쪽이 더 맘에 들지만)
(갠적으로 남영동 쪽이 더 맘에 들지만)
음식에 대해선 약간 거부감이 있는 편입니다.
놀부 부대찌개는 왠지 조미료가 많이 들어갔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는데 비해 이곳은 화려한 구성은 아니지만
구 스카라극장 옆쪽 먹자골목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명보극장에서 영화 한편 때리고 저녁으로 부대찌개나 스테이크에 술한잔~!
코스로 괜찮더군요 ^^
명보극장 주변은 주말에도 사람들이 많이 붐비지 않기 때문에 괜찮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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