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4자 페이스북

 

어제 페이스북에 글을 올린대로입니다. 12월 중 적절한 시기에 공지하겠습니다. 몇몇 분들이 칼럼니스트를 그만두는 게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있었는데요. 그런 것은 아닙니다. ^^;

 

 

저는 얼마 전, 국립민속박물관의 <한국의식주생활사전 - 식생활 편>에서 우리 식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어류에 관한 집필을 마쳤습니다. 그리고 저의 세 번째 저서인 <꾼의 황금 레시피>가 마지막 검수에 들어갔으니 예정되로 진행된다면, 이 둘은 2019년 초에 출판하게 될 것입니다. 새해에는 또 다른 잡지에서 새 연재가 시작되기도 하고요. 그러니 절필은 아니예요.

 

다만, 그것과는 별개로 지금 제가 준비하는 것이 있습니다. 꽤 오랜 기간 망설였고, 고민했고, 준비했습니다. 적절한 시기에 공지하겠습니다. 늘 한결같이 성원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 입질의 추억 배상 -

 

 

Posted by 입질의 추억 ★입질의 추억★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고돌삐
    2018.12.05 10:2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 중대 발표란게 둘째 소식일거라는 추측을 해봅니다
    어슬픈 추측일수도 있습니다
  2. 개점
    2018.12.05 11:1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횟집 여시는 건가요?
  3. 제프
    2018.12.05 15:0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낚싯배....>? 선단!@?!!ㅎ 좋은 소식 이길 바래봅니다.
  4. 최가네
    2018.12.05 16:2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항상 입질님의 글을 몇년동안 조용히 봐왔던 독자로서 어떤일을 하시던 잘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혹시 요식업을 개업하시는게 아닌지 슬쩍 예측해봅니다..^^;;;
  5. 곰보바위
    2018.12.05 18:4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혹시...정치하실라 합니까?? ㅎㅎ
    농담~~~^^
  6. 2018.12.05 19:0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카데미를 여시는지......
  7. 타잔
    2018.12.06 06:4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유튜브로 가셔야죠
  8. 도루묵통발
    2018.12.06 08:3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대형 일식집or횟집 둘다 대환영입니다.
  9. 2018.12.06 10:1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새로운 도전 응원합니다.
    무슨 일이든 잘하실 수 있을 거예요.
  10. 부초
    2018.12.06 10:3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랫동안 글만 읽고 말없이 지나갔던 1인 입니다
    중대 결정에 힘찬 응원과 박수 보냅니다

  11. ernieball20
    2018.12.06 13:1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무엇이든간에, 전진하고 발전하는 소식이길 기원합니다!!
  12. 지윤아빠
    2018.12.07 08:5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분명 좋은쪽으로 발표하시겠죠???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13. 맨날뒹굴
    2018.12.07 14:5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조금있으면 성탄,년말인데...
    메리 구리스마스..
    해피 뉴이어..
    이런거...아님 둘째? ...
    하간 기대중입니다..
    건강하시고 퐛팅!
  14. 앙리
    2018.12.07 19:2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선생님 항상 응원합니다 파이팅
  15. 여수꽝조사
    2018.12.08 00:4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새로운 일 잘되시고
    대박나세요~~~
    항상 응원합니다.
  16. 어디가는고니
    2018.12.09 18:5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제가 회사를 입사했던 시점부터 블로그를 구독 해왔습니다.
    어느덧 입질의추억님도 9년, 저도 입사9년차네요 ^^
    항상 눈팅만히다 최근에 몇번 댓글을 달고, 입질의추억님과 동행출조를 해보고 싶었지만 여건이 맞지 않아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언젠가 기회게 있겠죠?ㅎㅎ).
    하시는 일 모두 잘풀리길 바라며... 행복한 2019년을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
    • 2018.12.09 19:0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어디가는고니님 안녕하세요. 그랬군요. 제가 8년 정도 회사 생활하다 회사 그만두고 이 일을 9년 했습니다.

      이제 저는 전환점이 코 앞입니다. 늘 한결같은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
  17. 2018.12.11 01:0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조용히 응원하고 있습니다.
    무엇을 하시든 잘 되실겁니다.
    잘 해내실겁니다.


카테고리

전체보기 (3002)N
수산물 (479)N
조행기 (482)
낚시팁 (273)
꾼의 레시피 (226)
생활 정보 (1088)N
여행 (426)
모집 공고 (28)

Statistics Graph
Total : 66,556,317
Today : 1,244 Yesterday : 23,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