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산 던지네스 크랩이다. 북미, 중화권에서 인기가 많은 게라고 한다. 맛이 기대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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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입질의 추억 ★입질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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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2.08 08: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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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생긴 것도 멋있게 생겼네요. ^^
    이름도 '던지네스' 멋집니다. ^^
    건강하고 활기찬 수요일 시작하셨길 바랍니다.입질의 추억님!~
  2. 한탄강
    2017.02.08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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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미국에서 몇년 지낼때 사다 먹었던 것이니 10년이상 흘러서 좀 가물가물 하기는 한데, 마트에서 사다가 쪄 먹었더니, 살은 많고 단단한데, 짠 맛이 좀 강하고 게살 자체의 맛과 향은 부족 하다 느꼈던 기억이 나는군요.
    살던 동네가 바다하고 먼 내륙지방 이다보니(콜로라도) 수산물이 비싼편 이기는 한데, 2005년에 마트에서 한마리당 $10을 넘는 가격 이었으니 엄청 비싼 식재료 였습니다.
    그당시에, 뼈 없이 발려낸 립 (우리로 따지면 갈비살?)가 $2 정도, 스테이크용 소고기 부위중 가장 비싼 텐더로인이 파운드당 $6 정도 였는데, 가격이 비교가 되지요.
    제 느낌은, 우리식으로 쪄 먹는것 보다는 태국의 푸팟퐁 커리 처럼, 요리에 사용 하는 것이 좀 더 어울리는 게 같다는것 이었습니다.
    그나저나, 이제는 한국에도 들어오는가 보군요, 미국산을 수입하는것 이면 가격대가 꽤나 될것 같은데.. ;)
    • 2017.02.08 12: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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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잡힌 철에 따라 맛이 다르다고 하네요.
      저는 짠맛이 거의 느껴지지 않아서 싱거웠습니다. 페이스북에서도 의견을 취합 중인데 우리가 먹는 게와 달리 짠 맛이 거의 없어 심심하다는 의견이 있더라고요.

      저도 가격을 모르는데(아직 시세가 제대로 형성 조차 안 된 상황) 다른 경쟁 게(대게, 킹크랩)들도 있어서 가성비가 관건일 듯합니다.
  3. laika
    2017.02.08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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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넘인가요? 냉동인가요? ㅎㅎ
  4. tteangku
    2017.02.09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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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구입처 알수 있을까요?
    한번 먹어보고 싶은데 아무리 찾아봐도 없네요..ㅜㅜ
  5. 윤경식
    2017.02.12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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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던저니스가 맞는 표기입니다.
    캐나다 비시주에서 잡히는 종류가 이거랑 Red Rock Crab 두가지 인데 맛은 던저니스가 좀 낫습니다.
    한국에서 먹던 게들보다 껍질이 단단해서 먹기가 많이 귀찮죠.
    • 2017.02.12 10: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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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둘 다 틀린 것 같습니다.
      Dungeness Crab에서 Dungeness는 워싱턴 자치구의 지명으로
      두산백과에서는 '던지니스'라고 나와 있네요. 일반적인 영어 발음도

      앞으로 이 표기를 따라야 할 것 같습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
  6. 웅스
    2017.02.13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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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젠가 수산시장인가 마트에서 이벤트성으로 판매했을 때 먹어봤는데 맛 좋더라구요
    특히 내장이 고소해서 교포분들이 좋아한다더니 내장맛이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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