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의 사과주스 시음회. (그리스 미코노스에서)

 

 

※ 추신

9박 11일 그리스 여행을 마치고 어제 저녁에 귀국했습니다. 조만간 새 소식과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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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입질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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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탄강
    2017.06.07 01: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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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런 모습에도 딸바보가 아닐수가 있다면 그게 비정상 인거지요.. ;)
  2. 마님25
    2017.06.07 11: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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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구야..이뻐라
    많이 컸네요
  3. 사수
    2017.06.07 17: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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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을 내어 여행가는 모습 참 이상적입니다.

    그것도 가족과함께이니 더할 나위가 있겠습니까!

    부럽기도 하지만 그에 따른 고충도 있겠지요~ 여행기 기대하고 있습니다. 몸 건강히 다녀오신거 같아 안심이네요~

  4. 상원아빠
    2017.06.09 16: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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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사과주스가 고소하다니....
    역시 아이들의 언어유희는 끝이 없네요.
    조만간 단어 뜻을 물어볼 나이가 올겁니다.
    국어사전 열심히 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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