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 동안 '입질의 추억' 블로그를 성원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말을 올립니다. 작년은 여러모로 힘든 한해였습니다. 새로운 경험도 많았습니다.  무엇보다도 건강의 소중함을 깨달은 한해였습니다. 올해는 우리 딸이 횟수로 다섯 살 되는 해입니다. 바다를 데려가고 싶었으나 아직은 어려서 그동안 많이 참았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방송과 집필 때문에 하지 못했던 '제가 좋아하는 낚시'를 마음껏 할 수 있는 해가 되길 간절히 희망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보는 여러분도 이루고 싶은 소망을 모두 이루는 인상적인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입질의 추억 김지민 올림 -

Posted by ★입질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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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주청년
    2018.01.01 12: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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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추님 항상 응원합니다 !! 입추님 글보고 작년 6월에 벵에돔낚시 입문했는데 계절이 변하니 너무 힘드네요 ㅜㅜ 겨울 벵에돔 낚시는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orz
    • 2018.01.02 15: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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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제 블로그 카테고리에 벵에돔 낚시팁이 있습니다. 겨울 대마도 낚시팁이나 투제로, 천조법 등이 있으니 참고해 보세요. 늘 안낚하십시요. ^^
  2. 이동수
    2018.01.01 13: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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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질의 추억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딸아이가 벌써 다섯살이 되었군요.
    시간이 참 빠르게 흐르네요.
    추운겨울 가족모두 건강 하세요^^
    • 2018.01.02 15: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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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맙습니다. 동수님 가정에도 늘 화목과 축복 속에 한해 되시기 기원합니다.^^
  3. 달빛비
    2018.01.02 02: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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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질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고
    무탈한 한 해 되시길 빕니다!!
    따님이 벌써 다섯살이라니 세월이란게 참..
    어복부인께서 짠내? 맡으신지도 너무 오래되셨네요.
    근질근질 하실텐데 어떻게 참으셨을까나ㅎㅎ
    혼자서 본격적인 낚시를 시작한 저였기에
    입질님 블로그 통해 낚시의 기술적인 부분 뿐만 아니라
    정말 많은걸 배웠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지금도 낚시가 조금 막힌다 싶을때는 예전 포스팅 하셨던 글들을 찾아보면 출조 경험이 쌓인 이제야 거의 완벽히 이해하게 되는 경우도 있더군요.
    낚시란 정답이 없지만 상황에 맞는 답을 계속 찾아야 된다는 점에서 정말 최고의 취미라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언젠가 연이 되어 필드에서 뵈면 입질님 덕에 낚시꾼이 아닌 낚시인이 되었노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올해엔 소원대로 꼭 출조 많이 하시길 빕니다!!ㅎㅎ
    • 2018.01.02 15: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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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시도 아는 만큼만 보인다고 저도 비슷한 경우로 시간이 지나서야 이해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아내와 마지막 동출이 3년 반 전이예요. 올 1월에 첫 동출을 계획 중입니다. 늘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요. ^^
  4. 수지김
    2018.01.02 10: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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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추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항상 입추님을 통해서 대리만족을 느끼고 있고 하고픈 일을 하시는 입추님이 부럽고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 2018.01.02 15: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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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늘 이렇게 성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올한해도 지켜봐주시고 새해 좋은 일만 일어나길 기원할게요.^^
  5. 상원아빠
    2018.01.02 10: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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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는 국내에서 많이 활동하시길 바랍니다.
    성난 물고기 찍으시느라 지난 가을부터 고생 많으셨네요.

    올해는 경치좋고 고기없는(?) 국내에서 즐거운 낚시 하셨으면 좋겠네요.^^
    • 2018.01.02 15: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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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원아부이님.. 늘 한결같은 성원에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사석에서 못다한 말을 할수 있는 몇 안 되는 분이기도 하고요. 올해 더 많은 방송 활동에 제 낚시를 제대로 못하는 것이 저의 발전을 위해 좋지 않나...하지만 내심 마음은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싶은 다소 과한 욕심도 있습니다. 올해는 가족끼리 바다를 찾는 일이 많아질 것 같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6. 솜삭
    2018.01.02 10: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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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는 작은 소망을 필히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복많이 받으시고 가족들 건강하세요 .
  7. 지윤아빠
    2018.01.03 09: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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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리서나마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조금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8. 여수꽝조사
    2018.01.03 23: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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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질님글을 이제야 확인했네요.
    딸이 올해 벌써 5살이라니 시간 빠르네요.
    엊그제 이름 지었던거 같은데.
    올해도 대박나시고 안낚하세요~
    • 2018.01.04 00: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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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한결같은 성원에 감사합니다.
      여수꽝조사님이 집안에도 화목과 평안, 무엇보다도 건강이 깃들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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