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갯바위 낚시 입문자들을 위한 낚시용품 구입 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최근 여행과 휴가철이
    겹치면서 한동안 쓰질 못했는데 이제부턴 본격적인 낚시시즌을 맞이해서 갯바위 낚시에서 갖춰야할
    주요 낚시용품에 대해 알아보고, 잘 선별하고 구입하는 방법에 대해 시리즈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갯바위 낚시용품 정보는 "바다낚시입문"카테고리에서 볼 수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오늘은 뜰채와 뜰망 구입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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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물을 낚기위한 필수품 "뜰채"의 중요성과 구입요령


    갯바위 낚시 대상어종인 감성돔을 비롯하여 참돔, 벵에돔, 농어, 부시리등을 낚을때 꼭 필요한 것이 바로 "뜰채" 입니다.
    심지어 잡어 취급을 받는 숭어를 잡더라도 뜰채는 필요한데요~ 뜰채가 없다면 수면에 띄워진 고기를 처리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그 필요성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갯바위 낚시에서 뜰채가 필요한 이유





    만약 입질을 받았고 파이팅을 해서 수면까지 띄웠는데 이때 뜰채가 없다면 어떡해야 할까요?


    아마 대부분은 들어뽕을 시도할 것입니다.  하지만 들어뽕하다 원줄이 끊어지거나 낚시대가 부러진다면 고가의 낚시대가 얼마나 아까울까요
    보통 뜰채로 들어뽕을 하기에 별 무리가 없는 씨알이 있다고 합니다. 정확한 수치는 아니지만 1호대 기준에 감성돔 표준채비인 3호 원줄에
    2호 목줄일경우 안전빵으로 35cm급 까진 들어뽕을 해도 무리 없다고 합니다. 좀 더 보태서 40cm급도 들어뽕 가능합니다.
    들어뽕도 기술이 있습니다. 무조건 힘으로 들어올리는게 아니라 낚시대의 탄력과 밀려오는 파도를 이용해서 최대한 낚시대에 무리를 주지
    않게끔 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매번 그렇게 들어뽕을 할 수는 없을 뿐더러 우리가 40cm 이하의 씨알만을 잡기위해 갯바위를
    찾는건 아니기 때문에 뜰채는 늘 항상 가지고 다녀야 하는 것입니다.
     





    뜰망은 그물망의 간격이 촘촘한것으로 고르는게 좋다


    감성돔 40cm만 되어도 대략 1.2kg~1.5kg 
    물론 이 정도 하중을 1호대가 못견디는건 아니지만 그동안 여러번 출조를 하면서 작은 흠집이 나거나 부식이 진행되고 있는 낚시대라면
    들어올리는 그 순간 바로 "뚝" 하고 부러지게 되는 것입니다.
    애써 잡은 고기는 놓치고 비싼 낚시대는 부러지고..  정말 상상하기 싫은 상황이겠죠~







    뜰채를 고를땐 최소 530mm 이상의 길이를 선택하는게 좋다.


    낚시대가 안부러져도 원줄이 끊어지고, 만약 파도라도 치는 날에는 아예 들어올릴 생각조차 하기 힘듭니다.
    그래서 갯바위 낚시를 하시는 분들은 거의 대부분 뜰채를 매고 다닙니다. 뜰채가 없다고 괜히 초보 취급받는게 아니랍니다.
    또한 뜰채가 있어도 정작 낚시할땐 뜰채와 뜰망을 결합해놓지 않다가 갑작스런 입질에 우왕좌왕~
    결국은 어렵사리 받은 입질을 놓칠 수가 있는거죠~!
    그것이 자신의 최대어가 될지도 모르는 일인데..







    뜰망이 뜰채에 결합되어지는 부분은 이렇게 나사식으로 돌려서 끼우게 되어 있는데 간혹 규격이 맞지 않은 제품들도 있다.
    (예 : KD조구의 트리톤 기옥뜰채 + 인펙션 두랄루민 뜰망)



    아무리 자신이 원하는 대상어를 낚았다고 해도 그 고기가 뜰채에 담겨지지 않는다면 "자기것이 될 수 없다"란 말이 있습니다.
    큰 대상어와 힘겨루기를 하며 짜릿한 손맛을 보고 수면까지 띄웠지만 뜰채에 담겨지기 전까진 자기 고기가 아니라는 사실!
    꼭 알아두셔야 합니다.
    의외로 대상어를 수면까지 띄워놓고나서 놓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이는 대상어가 수면에서 뜰채에 담겨지기 바로 직전 "마지막 몸부림"을 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때 거의 모든 힘을 쏟아붓기 때문에
    여기서 바늘이 벗겨지거나 줄이 끊어져서 놓치는 일이 많다는 점
    대물이 걸려들면 한손은 낚시대, 다른 한손은 바로 뜰채를 쥘 수 있도록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사전에 갯바위 지형지물을 숙지하셔서 1) 입질을 받는 위치 -> 2) 파이팅 장소 -> 3) 랜딩하는 자리까지 미리 숙지하시고
    그 동선에 뜰채를 놓아야만 신속하게 집어서 고기를 담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1)번과 2)번은 포인트 여건에 따라 결정하되 전반적으로 발판이 편해야 좋고 3)번은 자리가 낮아야 좋습니다.(중요)
    선 자리가 낮아야 대의 휨새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으니 대물을 제압하고 뜰채질을 하는데 유리한 위치가 되는것입니다.
    이렇게 한자리에서 하더라도 높낮이와 동선을 미리 생각해두셔야 나중에 대물의 입질을 받았을때 실수가 적습니다.






    마디마다 광택이 없는 부분이 있는데 이는 뜰채가 하중을 받을때 힘을 분산시켜 부러짐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 뜰채를 사용할때 꼭 알아야 할 사항

      
      1) 갯바위에 하선해서 짐을 정리하고 채비를 꾸릴때 가장 먼저하는 것이 밑밥 투척이고 그 다음이 뜰망을 뜰채에 결속하는 일이다.
      2) 뜰채는 항시 대기시켜야 한다.
      3) 뜰채는 항상 고기를 끌어올리는 자리 근처에다 배치시키며 언제든지 팔만 뻗으면 잡힐 수 있어야하는 위치에 있어야 한다.
      4) 고기를 담았다면 뜰채를 접어야 하는데 이때 절대로 뜰채를 들어서 접지 말고(뜰채 부러질 위험이 큼)
      5) 철수후엔 흐르는 민물로 세척해주고 서늘한 곳에 보관하도록 한다. (염분끼를 제거하기 위함)





    좋은 뜰채는 수평상태에서 살짝만 귀울이면 스르륵~ 미끄러지듯 뜰채가 펴진다.






     뜰채와 뜰망 구입에 고려해야 할 사항들


    사실 전문 낚시꾼들이야 항상 쓰던 제품이 있고, 또 추천받은 제품이거나 선호 브랜드가 있지만 초보자들은 처음 뜰채를 구입하는데
    있어서 다양한 가격대, 다양한 제품앞에서 햇갈릴 수가 있습니다. 게다가 경제적인 사정으로 인해 사고자 하는 가격대가
    정해져 있다면 반드시 그 가격대 안에서 만큼은 최대한 좋은 뜰채를 구입하고 싶은게 당연하구요.
    그래서 뜰채를 구입하기 전에 어느정도는 알고 구입하면 도움이 되는 몇 가지 사항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 좋은 뜰채와 뜰망이란?


     1) 뜰채는 카본재질로 중량이 적게 나가고 휨새가 좋다.
     2) 뜰채는 수평상태에서 살짝만 귀울여서 미끄러지듯 뜰채가 펴져야 한다.
     3) 도장이 깔끔하고 외부환경에 강하여 쉽게 지워지지 않아야 한다.
     4) 바닷물과 직접 닿는 뜰망은 염분기에 강한 두랄루민 합금재질을 채택하고 있으며 무게도 가벼운 편이다.
     5) 뜰망의 망태기는 그 간격이 촘촘한게 좋고, 부드럽지만 쉽게 찢거지지 않은 재질을 가지고 있다. (싸구려 제품은 망이 뻣뻣하다.)
     6) 뜰채와 뜰망 모두 바닷물에 쉽게 노출되는 만큼 부식이 되지 않는 재질이여야 한다.
     7) 갯바위 낚시용 뜰채는 기본적으로 길이가 5.3m 이상 되어야 한다.
     





    어깨에 맬 수 있는 밸트로 이동시 편리하지만 뜰채질을 할땐 거추장 스러울 수 있으니 판단은 자기 몫이다.


     ◐ 뜰채 구입시 참고사항

      
     1) 뜰채는 싼게 비지떡, 되도록 너무 저렴한 제품은 피하는게 좋다. 이는 뜰채를 오래 쓸 수 없을 뿐더러 이중지출의 원인이 된다.
     2) 갯바위용 뜰채는 가급적 5.5m 이상의 길이를 구입하는게 좋으며, 선상용은 짧은게 유리하다.
     3) 대체적으로 비싼 제품일수록 고탄성 카본소재라 허리힘이 강하며 중량이 적게 나간다는 점을 참고하고 
         자신의 경제사정에 맞는 제품을 구입하되 비슷한 가격대라면 중량을 확인하고 가급적 무게가 가벼운 제품을 고르도록 한다.
     4) 뜰채와 뜰망을 따로따로 구입시 해당업체나 쇼핑몰을 통해 두 제품의 결합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하도록 하자.
     5) 위의 사진처럼 벨트 결속부분, 손잡이의 그립감과 그 밑에 있는 꼭다리 부분, 그외 뜰망 결합 부분에 하자가 있는지 꼼꼼하게 체크한다.
     6) 뜰채 구입시 뜰망이 포함된 가격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중요)







    좋은 뜰망은 보통 부식에 강하고 가벼운 두랄루민으로 되어 있지만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이 있다.


      ◐ 뜰채후레임(뜰망) 구입시 참고사항


     1) 몇 번 사용하고 버릴게 아니라면 두랄루민 재질의 제품을 사는걸 권장한다.
     2) 망태기의 간격이 너무 넓은것보단 어느정도 촘촘하게 좋다. 
     3) 지름이 55cm 되는것을 권장하며, 참돔용은 60cm 이상을 권장한다.





     뜰채와 뜰망 UP & DOWN!






    다른 낚시용품도 마찬가지지만 뜰채도 가격대가 매우 다양합니다. 뜰채와 망포함해서 팔기도 하고 뜰채와 뜰망을 따로 팔기도 하므로
    구입시에 뜰망 포함인지 아닌지를 꼭 확인해야 합니다.








    뜰망도 가격대가 다양한데 1~2만원대 제품을 사용해본 소감은 바닷물에 취약하다는 점입니다. 부식과 녹이 슬어 몇 달 정도 사용해보니
    구부러지거나 휘기도하고 뜰채와 접지부분이 뭉개지는등 여러 문제점이 노출이 되었기에 단기간 사용목적이 아니라면 피하는게 좋습니다.








    또한 망의 품질도 중요한데요~ 고기를 담고 뜰채를 접는 과정에서 이 뜰망은 거친 갯바위에 그대로 긁혀질 수 있습니다.
    이때 망이 쉽게 뜯어지지 않아야하며 계속해서 바닷물에 노출되다보니 후레임은 부식에 강해야 합니다.









    제가 사용중인 뜰망입니다. 이음새도 비교적 깔끔하구요~ 전에 사용했던 뜰망이였는데 오늘 맨 윗사진처럼 부러져서 바다에
    수장시켰답니다. 싸구려 제품은 뜰채와의 접지부분이 부식되거나 나사가 떨어져나가는등의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이번에 새로 구입한건데~ 또다시 지난번 썼던 제품으로 구입했어요.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이 있지만 그만큼 품질을 믿고 구입을 하는 것이니깐요.









    결국은 "경제적"인 문제가 가장 큽니다.
    그래서 초반엔 장비를 험하게 다루거나 익숙치 않아서 흠집, 파손의 염려가 있기에 초보자가 처음부터 너무 고가의 장비를 사는건
    그렇게 바람직하진 않은거 같구요(물론 경제적 여유가 있다면 상관없지만) 제 생각엔 초보자가 제품을 고르기에 가장 알맞는 제품은
    10만원 전후의 제품군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깐 뜰채와 뜰채후레임(뜰망) 포함해서 약 8만원 ~ 20만원 사이의 제품이라면
    그것으로도 충분히 꽤 오랫동안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저는 낚시경력이 7년차지만 본격적으로 갯바위 낚시를 시작한건 3년 정도밖에 안됩니다. 그런데 이번이 벌써 3번째 교체랍니다. ㅠㅠ
    그 이유가 바로 "너무 값산 제품을 선호"했기 때문인데요. 처음 구입한 제품은 3만원짜리였습니다. 뜰채+뜰망 포함이였구요
    사용해본 결과는 너무나 참담합니다. 정말 쓰XX 같더라구요. 차라리 여기에 돈 몇 만원 더 보태서 무난한걸 샀다면 지금까지
    그거 하나로 쭉~ 사용해왔을겁니다. 그러니 뜰채나 낚시대같은건 조금 비싸더라도 품질이 우수한 제품을 구입하는게 이중지출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제가 그동안 사용했던 모델은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기에 현재 사용하는 모델을 비롯해서 제가 활동하는 낚시카페 회원님
    들이 사용하시는 제품 및 낚시인들이 선호하는 제품 위주로 몇 가지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 바낙스 하이퍼 뜰채 + 뜰망포함 바로가기

        - 7만원대의 가격, 편길이 5.3m, 중량 455g
       - 카본 블레이딩 공법 채용 어쩌고 하는데 한마디로 굵지 않으면서 강도가 튼튼한 제품
        - 갠적으로 메탈 실버 디자인이라서 맘에 드는 제품입니다. 도장처리도 깔끔한편


     ◐ 용성 기옥 540 + 뜰망포함 바로가기 

        - 7만원대의 가격, 편길이 5.4m, 중량 537g
        - 초보자가 사용하기에 가장 무난한 가격대에 무난한 무게입니다. 보급형 모델이라 생각하시면 되구요
           3~4만원짜리 뜰채를 생각하신다면 조금만 더 보내서 이 제품을 쓰시는게 더 오래갈것입니다.


     ◐ 바낙스 GMS 천명뜰채 바로가기 

        - 10만원 후반대의 가격, 편길이 5.3m, 중량 176g
        - 가격대가 꽤 높은 중급이상의 레벨이지만 중량을 보니 장난아니게 가볍네요. 176g이라는 숫자가 가능하군요;;
        - 바낙스 제품중에선 하이테크 모델입니다. 바낙스 천명 시리즈는 유명 낚시인들도 필드테스트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검증된 모델이라는 점. 
        - 그 밖에 특징이라함은 제품 표면에 순금처리를 한 부분이 있어서 소장가치를 높였다고 합니다만 제 갠적인 취향인진 몰라도
           "글쎄요"라는 생각이 듭니다. 멋은 있지만 낚시장비는 활용도가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보니깐요.

     

     ◐ N.S 기옥망 600  바로가기 

        - 8만원대의 가격, 편길이 6m, 중량 620g
        - 이 제품은 무게가 좀 나가는게 흠이지만 뜰채중에선 흔치 않는 6m 길이입니다. 보통 갯바위 포인트중 낮은 자리에 하선할땐
          문제가 안되는데 원도권 출조의 경우 직벽자리에 내리거나 높은자리에 내리게 되면 이 뜰채가 효과를 발휘합니다.
          원도권, 직벽자리를 선호하시거나 높은자리를 선호, 그 밖에 기상이 안좋아 파도가 칠때 안전하게 고기를 담을 수 있게
          설계되었다고 보면 됩니다.
        - 절단강도를 높이고 장기간 염분노출에 매우 강한 제품입니다.


     ◐ N.S 블랙홀 FS 기옥망 530  바로가기

        - 25만원대의 가격, 편길이 5.3m, 중량 360g
        - 가격의 압박만 아니라면 말이 필요없는 제품입니다. 돈만 있으면 사고 싶은 제품 ㅎㅎ
        - 고밀도, 고탄성, SVF공법 채용, 최적의 휨새와 부드러운 펼침, 구입후 1년 이내 무상 A/S


     만약 뜰채후레임(뜰망)만 따로 구입하시길 원한다면 최소 4~7만원대의 가격대에서 고르시는걸 갠적으로 추천합니다. 
     그 보다 비싼건 부담이 되고 그 보다 싼건 퀄리티가 좋지 않기 때문이구요. 제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제품은
     "인펙션 두랄루민"이지만 이 제품 말고도 두랄루민 제품이라면 별 문제 없을겁니다.







    다소 장황하게 쓴 감도 없잖아 있지만 사실 낚시장비는 그야말로 "경제력"과의 타협입니다.
    하지만 골프처럼 체면문화(?) 그런거 절대 없습니다. 남이 좋은 장비 쓴다고 따라 살 필요도 없고, 또 좋은 장비를 써서 비거리가 잘나온다는
    골프장비와는 달리 낚시용품은 가격대보단 "자기자신에게 잘 맞는" 제품을 사용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결코 비싼 장비를 쓴다고 고기를 잘 잡는건 아닌 만큼 제품의 특징과 기능을 살펴보고 자신이 하는 낚시패턴에 맞는 제품을 구입하는것
    만이 조과를 높일 수 있는 지름길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PS : 제 컴퓨터가 완전히 죽었습니다. 새로 구입했는데 이것도 문제를 일으켜서 지금 반품시켜야 할 상황이네요..
           결국 PC방에서 이렇게 글을 쓰고 올립니다. 이웃님들 답방이 늦어져도 이해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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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입질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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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10 12: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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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의 백과사전급의 완벽한 글입니다.
      저도 낚시를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스믈스믈 드네요..ㅎㅎ
      • 2010.08.11 00: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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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박한 독서가님 반갑습니다. 과찬에 쑥쓰럽네요 ^^;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
    2. 2010.08.10 13: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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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든 장비가 참 중요하단 생각이 듭니다.
    3. 2010.08.10 13: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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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뜰채도 정말 종류가 다양하군요..정말
      낚시는 뭐부터 배워야할 지...끝이 없군요..ㅠㅠ
    4. 2010.08.10 13: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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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뜰채는 대어를 낚는 고수분들만 쓰는것 맞죠! ㅎㅎㅎ
    5. 2010.08.10 13: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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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거 정말 보기보다
      가격이 만만찮데요~^^
      늘 옆사람꺼 빌려쓰다보니요~ㅎㅎㅎ
    6. 2010.08.10 13: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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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시에 문외한인 저는 그저 뜰채하나도 엄청 비싸구나~
      이렇게만 느끼고 있어요 ㅎㅎㅎ
      낚시장비는 다 고가라서... ^^;;;
    7. 2010.08.10 14: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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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주에 여수에 가거든요..^^
      여수에 가면 친척들이 있어서 다들 배빌려서
      낚시를 하자고하는데요..
      그동안에 추억님한테서 많이 배워야겠어요..
      낚시는 영~ 잼뱅이라..ㅎㅎ
    8. 2010.08.10 15: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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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시에도 이것 저것 챙길것이 무척 많은가봐요..
      그런데 글 제목의 이게...라는건 뜰망을 말슴 하시는건가요?
      아무리 본문을 열심히 봐도 이게...라는게 안나오는데요...ㅡ,ㅡ

      얼마전에도 컴터 땜에 피방에서 블로그 하신걸로 아는데..
      아직도 말썽이군요..
      얼마나 답답하실까요? ㅎㅎㅎ
      • 2010.08.11 00: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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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뜰채를 말하는 거였어요 ^^
        오늘 퀵으로 배달받아서 윈도우 깔고 포스팅까지 마무리했답니다. 그 사이에 와이프 컴으로 사진 편집을 미리 해놔서 좀 수월했어요. 저희집 컴터가 두대인데 하루종일 풀로 돌아가요^^;
    9. 2010.08.10 17: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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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단순히 낚시대만 생각했었는데.. 뜰채도 꼭 필요하겠네요..^^;;
      하.. 입질의 추억님 블로그 올때마다 바다 낚시 해보고 싶은 생각이 저절로..;;ㅋㅋ
    10. 2010.08.10 19: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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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뜰채를 부러뜨린 경험이 있어서 ..그저 튼튼한게 대빵입니다
    11. 2010.08.10 19: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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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가 고컴의 명복을 ㅠㅠ
      뜰채가 멋이 아니었군요. 필수품이었어요.
    12. 2010.08.10 20: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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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뜰채 하나 사야하는데 비싸더라구요. 솔직히 아직 뜰채 쓸 정도의 고기를 잡을만한 실력도 없구요.^^;
      • 2010.08.11 00:3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전 숭어잡다가 뜰채의 필요성을 느꼈어요 ^^;
        그 후 이상한 징크스가 생겼는데 뜰채조립을 다 해놓으면 그날은 꽝이고~ 조립을 안하고 하면 감성돔이 물더라구요 ㅋ
    13. 2010.08.10 21: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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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부엌에서 쓰는 뜰채는 워떨까요?
      쇠로 된건디.................>.<
    14. 2010.08.10 23:0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호! 낚시대 보호를 위해
      꼭 필요한 아이템이네요! ㅎㅎㅎ
      전... 고기가 안 올라오니..
      그닦 필요없을 거 같지만서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5. 2010.08.11 01: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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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낚시를 배워 보고 싶은데...
      친구들이 가자 해도 항상 안가니 이제 낚시 갈때는 연락도 없네요ㅠ
      • 2010.08.11 06: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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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시혼자 배우는 분들도 상당히 많아요~^^
        그런데 혼자가면 경비가 부담되니 안면도 모르는 게시판에 글 올려서 카풀로 가자는 글이 많이 올라옵니다.
        그래서 2~4명씩 서로 얼굴도 모르지만 같이 쪼인해서 가고 경비는 1/n 로 나누구요.. 또 실력도 는답니다.
        근데 전 그렇게해서 가본적이 아직은 없어요 ^^;
    16. 2010.08.11 04: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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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뜰채도 종류가 여러가지군요. 아.. 심오한 낚시의 세계를 보았습니다 ㅎㅎ
      역시 모든 장비는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요령인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컴퓨터 자료는 괜찮은 거겠죠?
      자주 사용하셔야 하는데 신경쓰이시겠어요;
      잘 되는 컴퓨터로 얼른 교환하시고, 곧 뵙겠습니다 ^^
      • 2010.08.11 06: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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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퀵으로 받았는데 그 컴이 불량이라 다시 반송하고 다시 퀵으로 받아서 어제 윈도 깔고 포스팅까지 마무리지었어요
        덕분에 지금 정상화 된거 같아요..감사합니다 ^^
    17. 2010.08.11 15: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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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뜰채도 종류가 여러가지군요. 아.. 심오한 낚시의 세계를 보았습니다 ㅎㅎ
      역시 모든 장비는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요령인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컴퓨터 자료는 괜찮은 거겠죠?
      자주 사용하셔야 하는데 신경쓰이시겠어요;
      • 2010.08.11 17: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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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넵 자료는 무사합니다. 그나저나 보석쇼핑몰을 운영하시나봐요 ^^? 이쪽도 잘만 홍보되면 참 괜찮은 아이템인데 ㅎㅎ
    18. 2010.08.13 15: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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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둥어 낚시나 가끔 하러 다녀서 뜰망은 필요가 없었는데
      나중에 혹시 구입하게 되면 참고해서 구입해야 겠습니다 ^^
    19. 2010.08.15 18: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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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아빠 취미도 낚시여서 아주 자세히 정독하고가요
      와..역시 전문적으로 하려면 끝도 없군요.뜰채마저...

      저희아빠한테 이 블로그 알려드렸어요^^
      왠지 회사에서 블로그 글만 읽고있을거같은 느낌이 ㅋㅋㅋㅋ
      잘보고가요^^ 종종찾아올게요!
    20. 여수현수아빠
      2013.11.24 11: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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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 사진에 잇는 용성뜰채 지금 쓰고 계신거에요?? 매일 보며 좋은정보 얻어가는데요 뜰채 구매할려니 머리가아파서요 ㅎㅎ 용성꺼 쓰구계신다면 한번 사볼까해서 물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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