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낚시 입문편에서 낚시대, 릴, 구명조끼, 갯바위 신발까지 알아봤는데 오늘은 낚시줄 구입요령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아시다시피 바다낚시는 원줄과 목줄을 사용하는데 내용이 다소 많은 관계로 원줄과
    목줄을 시리즈로 나눠서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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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보자가 알아야 할 바다낚시줄 구입요령! "PART.1 "원줄"


    "첫단추를 잘 꿰야 한다!"

    제가 생각하는 바다낚시 모든 채비의 첫 단추는 바로 "원줄"입니다.
    이것은 릴 찌낚시는 물론, 루어낚시, 원투낚시, 선상낚시를 할때에도 적용되는 얘기인데요, 채비를 꾸리는데 첫 시작은 바로 "원줄"로부터
    시작이 되며 원줄이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할 경우 아무리 채비가 좋다고 해도 고기를 낚는데 많은 문제점을 발생시킵니다.



    일반적인 릴 찌낚시 채비도

    보통 릴 찌낚시의 표준격이라 할 수 있는 감성돔 낚시 채비입니다.
    어떤 채비든 도래를 중심으로 윗채비는 원줄이, 아래채비는 목줄이 담당을 하고 있는데.. 이러한 원줄은 원줄에 귀속되는
    어신찌, 수중찌, 쿠션고무 및 도래가 제 기능을 발휘하며 물속에서 올바르게 포인트를 탐색하도록 도와주는 핵심 도구입니다.
    단지 고기를 낚이 올리기 위한 낚시줄로써의 도구가 아닌 채비 컨트롤과 채비진행을 도와주기 때문에 모든 낚시에서 원줄이
    잘못되면 첫 단추부터 잘못 되어졌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대단히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 : 인터넷 바다낚시 다크템플러님의 글에서 발췌)

    원줄이 가지는 역활에서 중요한건 단연 "강도"입니다.
    이는 큰 고기를 걸고 파이팅을 했을때 해당 원줄이 가지는 인장력의 한계에 의해 고기를 끌어낼 수도 있고, 터트려서 애써 받은 입질이
    헛될 수도 있게 됩니다. 원줄의 강도는 "호수"에 의해 결정이 됩니다. 
    호수가 높을 수록 원줄이 굵어지기 때문에 강도가 강한건 당연하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굵은 원줄을 선호할 수는 없습니다.



    (사진출처 : 인터넷 바다낚시 다크템플러님의 글에서 발췌)

    그 이유는 원줄이 굵을 수록 물고기의 경계심이 가중되어 입질받기에 불리하며, 채비 컨트롤에도 불리함을 가져오기 때문에
    대상어의 크기에 따라 원줄을 결정하는게 좋고, 되도록이면 허용 가능한 범위내에서는 원줄의 호수를 줄이는게 입질을 받거나
    채비 컨트롤을 하는데 여러모로 유리합니다.




    대부분이 소모품으로 이뤄진 낚시장비 중에서도 특히 원줄은 한번 구입을 하게되면 단시간내에 소모를 하는것이 아닌,
    출조횟수에 따라 서서히 소모가 이뤄지기 때문에 작게는 3~4개월 부터 많게는 1년 이상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인 만큼
    자기자신에게 잘 맞는 원줄을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고, 주로 하는 낚시장르. 대상어종, 그리고 원줄의 기능성에 대해
    충분히 인지하여 올바른 선택을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초심자들이 낚시장비를 구입할 때 가장 햇갈려하시는 부분이 바로 "원줄"이기도 한데요
    몇 천원대부터 몇 만원대에 이르기까지 가격대도 천자만별이고, 원줄의 호수, 원줄의 종류, 원줄의 브랜드가 너무나 다양하여
    선뜻 고르기가 힘이 든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오늘 준비한 내용들은 초보자가 원줄을 고를때 우선적으로 고려해야할 사항과, 원줄의 기능과 종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대상어종에 따른 원줄의 호수 선택 방법

     1호 이하 : 망상어, 볼락, 학공치등의 소형어종, 쥐치
     1.2호 ~ 1.5호 : 중치급 감성돔, 중치급 벵에돔, 볼락, 학공치, 망상어, 고등어, 전갱이, 노래미, 우럭, 농어(소형), 쏨뱅이, 쥐치
     1.7호 ~ 2호 : 감성돔, 벵에돔, 상사리(중치급 참돔), 뺀찌(중치급 돌돔), 농어(중형), 볼락, 벤자리, 고등어, 전갱이, 쥐노래미등..
     2.5호 : 감성돔, 벵에돔, 참돔, 뺀찌(중치급 돌돔), 농어(중형), 벤자리, 긴꼬리벵에돔, 방어/부시리(중형), 넙치, 도다리
     3호 : 참돔, 돌돔, 농어, 긴꼬리벵에돔, 방어/부시리, 넙치, 도다리, 홍민어, 능성어, 삼치, 선상우럭등등 중형어종과 선상 및 원투낚시
     4호 : 참돔(대형), 돌돔, 따오기(대형농어), 긴꼬리벵에돔, 방어/부시리, 넙치, 도다리, 홍민어, 능성어, 삼치, 선상낚시등등..
     5호 이상 : 참돔(대형), 돌돔(대형), 따오기(대형농어), 긴꼬리벵에돔, 방어/부시리, 다랑어, 능성어, 자바리, 다금바리, 돗돔, 상어, 만세기,
                    지깅 낚시 및 대형 트롤링 낚시등 대형어종

    원줄 호수에 따른 직경이니 참고바랍니다. (제품에 따라 차이가 다소 있습니다.)



    제품마다 호수에 따른 직경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원줄을 고르실땐 호수도 좋지만 직경을 보고 고르시는것도 좋습니다.



     ◐ 원줄의 종류와 타입

    원줄은 대략 4가지 종류가 있는데 원줄의 기능과 강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며, 원줄을 구성하는 성분이기도 합니다.

    1. 카본줄    2. 모노줄   3. 나이론줄   4. 합사줄

    하지만 현재는 거의 대부분이 카본줄과 합사줄을 사용합니다. 특히 릴 찌낚시나 루어낚시에선 거의 90% 이상이
    "카본줄"을 사용하구요. 지금부터 설명드리는 원줄의 타입은 이런한 "카본줄"을 토대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매우 중요)


     1. 플로팅 타입의 원줄 : 원줄이 물에 뜨는 타입으로 대부분의 릴 찌낚시에 사용됩니다. 수면에 잘 뜰 수록 좋은 플로팅 원줄입니다.
                                        원줄이 가라앉으면 챔질과 채비놀림에 악영향을 끼치며, 특히 전유동이나 전층낚시에선 플로팅 타입의 원줄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원줄이 수면에 뜨면 채비를 컨트롤하는데 여러가지 장점이 많습니다.
     2. 서스펜스 타입의 원줄 : 원줄이 반쯤 가라앉은 반싱킹형 타입으로 여기엔 세미플로팅 타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세미 플로팅은 수면에서 약 한뼘정도만 가라앉은 원줄인데 플로팅 타입의 장점을 가지고 있으면서 
                                           바람의 영향을 덜 받는 장점 또한 가지고 있습니다. 서스펜스 타입은 단점이 많아 흔하게 사용되지는 않지만,
                                           기상이 안좋고 바람이 부는 날에 세미플로팅 타입의 원줄을 하나 정도는 가지고 있는것이 좋습니다.
     3. 싱킹형 타입의 원줄 : 원줄이 물속으로 가라앉는 타입입니다. 파도나 바람의 저항을 잘 안받는다는게 큰 장점입니다.
                                        하지만 릴 찌낚시에선 사용되지 않으며, 원투낚시나 싱킹형 바이브레이션을 사용하는 루어낚시에 주로 사용됩니다.

    특히 릴 찌낚시를 하시는 분들은 1번 플로팅 타입을 전적으로 선택하셔야 하며, 악천후나 파도, 바람이 부는 날에는 세미플로팅 원줄이
    유리합니다. 이런날 플로팅 원줄은 바람에 날려 찌를 밀어버려서 미끼선행이 안되고 입질 포인트를 벗어나게 될 수도 있지만,
    보통 반유동이나 전유동 할거 없이 대체적으로 플로팅 원줄을 선호합니다.
    또한 원줄의 가격대가 천자만별이고 가격에 따른 제품 퀄리티가 차이가 나는 만큼 같은 플로팅이라도 플로팅 기능이 떨어지는
    (본의 아니게 세미플로팅이 되버리는 --;) 제품이 있다는 것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주로 가격대가 싼 제품들이 사용횟수가 늘어나면서 플로팅 능력이 떨어져 세미플로팅이 되버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 그렇다면 원줄를 구입할때 우선적으로 고려해야할 사항은?



     ※ 원줄(바다낚시줄)을 구입할 때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점
        1) 대상어 : 위에 설명했듯이 어떤 대상어를 목적으로 낚시하느냐에 따라 호수가 결정되므로 첫번째로 고려해야할 점입니다.
        2) 종류와 타입 : 위에 설명했듯이 거의 대부분은 카본줄을 사용하며, 낚시장르에 맞는 타입(플로팅이냐 싱킹이냐)를 고려합니다.
        3) 쇼핑몰 업체 선정 : 구입평이 많고, 많은 소비자가 이용하는 대표적인 낚시점 쇼핑몰을 선정
        4) 브랜드 : 국산제품부터 일제제품까지 다양하지만 자신의 경제사정과 낚시장르를 고려해서 구입합니다.(아랫부분에 따로 설명)
        5) 원줄의 색상 : 원줄은 목줄과는 달리 눈에 띄어야 합니다. 형광초록색, 붉은색계열, 하늘색, 흰색을 추천합니다.

    제품정보엔 이렇게 원줄 호수에 따른 직경(mm)이 표시되는데 제품마다 호수마다 직경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구입을 할땐 호수와 직경을 같이 참고하시구요. 




    제품에 따라 인장강도(kg)까지 표시되는 경우도 있는데요. 저 인장강도(kg)는 물속에서의 인장강도를 말합니다.
    그러니깐 3호원줄의 인장강도 한계력은 6kg짜리 물고기를 걸었을 때 버틸 수 있다는 정도로만 해석을 하시면 되겠고,
    물속에서의 6kg짜리 고기가 힘을 썼을때이며 실제로 물밖에서 들어 올렸을 땐 6kg짜리의 무게는 터트릴 수 있다는 생각을 하시고
    표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원줄의 색상은 있는걸로 선택하되 면사매듭(화면에 핑크색)이 눈에 잘보이도록 서로 반대되는 색상으로 결정한다.

    원줄의 색상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공통점은 "꽤 눈에 잘 들어올만한 색상이 있다"라는 겁니다.
    목줄의 경우는 절대적으로 색상이 들어가선 안됩니다. 안그래도 목줄의 굵기가 물고기의 시야에 걸려서 미끼에 대한 경계심을 일으키므로
    시중에 나온 목줄은 거의 100%가 투명하지만, 원줄은 수면에 떠 있는 찌에서 나의 낚시대로 연결, 즉 물 밖에 있는 줄이기 때문에
    시인성이 뛰어나야 합니다. 내 원줄이 현재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지 파악이 되려면 색이 있는 원줄을 선택하시고
    색상이 다양하기 때문에 꼭 이런 색을 골라야 한다는 정확한 답은 없지만, 반유동 낚시의 경우 "면사매듭"의 위치를 점검하기 위해선
    면사매듭과 반대되는 색상으로 원줄의 색상을 골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위 사진 참조)
    다시말해 원줄이 푸른색 계열이면 면사매듭은 빨간색을, 원줄이 붉은색 계열이면 면사매듭은 형광 초록색을 사용해서 시인성을 확보하는게
    중요하다는 얘깁니다.

    또한 초심자의 경우 처음부터 갯바위에서 고급 대상어종을 잡기보단 방파제나 방조제, 혹은 좌대낚시에서 사용하는 원줄이므로
    값비싼 원줄보단 막 사용할 수 있는 원줄(10,000원 전후)을 고르시는게 좋겠고..
    어느정도 조력이 생기고 갯바위 낚시를 가거나 고급어종(돔 종류)을 노리게 되면 원줄에 신경을 써야합니다.
    원줄의 인장강도, 플로팅 능력등 여러가지면에서 제품의 기능이 뛰어나야 하므로 2만원대 이상~ 3만원 전후의 제품을 구입하는게 좋습니다.
    사실 원줄이란게 가격이 비싸면 비쌀수록 무조건 좋은건 아닙니다. 하지만 게중엔 "싼게 비지떡"인 제품이 분명 있습니다.
    이러한 점은 곁보기엔 잘 모르지만 직접 사용해 봄으로써 원줄의 퀄리티가 좋지 않다는 것을 경험합니다.


    ※ 원줄의 좋지 않은 예

    1. 밑걸림이 있을경우 매듭에 문제가 없고 목줄이 원줄보다 한단계 아래 호수로 사용했는데도 원줄이 끊어지는 경우(강도에 문제)
    2. 사용횟수가 늘어나면서 퍼머현상과 줄꼬임 현상이 있는 경우
    3. 사용횟수가 늘어나면서 플로팅 원줄이 조금씩 가라앉아서(보통 원줄이 물 먹었다고들 합니다) 채비 컨트롤에 문제를 야기시키는 경우




    그외 고기와 파이팅을 하면서 끊어지거나 잦은 트러블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고해서..
    원줄은 한번 감아놓으면 꽤 오랫동안 사용하기 때문에 단지 몇 천원을 아끼고자 해서 값싼 제품을 사는 것은 후일 낚시를 하다가
    언제 받을지도 모를 귀한 입질을 허무하게 놓치거나, 줄이 엉키고 꼬여서 정작 입질 받을 시간에 낚시줄만 풀다가 낚시를 못할 수 있으니
    가급적이면 상품평이 좋은 제품을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 원줄관리 이렇게 해보세요!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한가지! 
    바로 "올바른 원줄관리" 요령과 TIP입니다. 낚시하시는 분들은 경험해 보셨을 겁니다.




    "원줄의 퍼머현상" 이죠.


    사실 그 어떤 고급 원줄도 "퍼머현상"을 피해가긴 힘듭니다. 퍼머현상은 낚시를 하는데 "공공의 적"일 만큼 채비 컨트롤을 방해하고
    캐스팅 또한 방해를 하는 주범입니다. 물론 고급원줄일 수록 퍼머현상이 덜한건 사실이지만 우리가 조금만 신경을 쓴다면
    원줄의 퍼머현상을 100%까진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줄일 수가 있습니다.



    <낚시하기 전에 퍼머현상 줄이는 방법>
    현장에서 채비 세팅을 할때 원줄에 퍼머현상이 일어날때 대처요령입니다.

    1. 퍼머가 심한 원줄의 앞부분을 잘라낸다. 약 1~2m 정도
    2. 채비 세팅하기 전에 사용할 원줄을 양손으로 지긋이 잡아당겨준다. 대략 3~5m 분량


    <낚시도중 원줄 관리 방법>
    아무리 원줄이 목줄보다 강한 호수를 쓴다해도 밑걸리거나 대상어와 파이팅할때 원줄이 먼저 터지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중간중간마다 원줄점검을 소홀히 했다입니다.
    우리가 낚시를 하면서 무의식중에 원줄을 상하게 하는 행동들이 많습니다. 예를들어 채비를 세팅하거나 바꿀때
    낚시대를 갯바위에 올려놓는데 이때도 원줄이 갯바위에 닿고 조금씩 끌리면서 상처를 입히게 되며,
    물속의 여에 의해 혹은 밑걸림에 의해 긁힐 수도 있습니다. 또한 대상어와 수도 없이 파이팅을 하다 보면 원줄의 인장력도 만힝
    떨어져 있구요..  이런 여러가지 다양한 이유로 인해 원줄은 야간의 힘으로 잡아당기면 힘없이 끊어지는 경우도 종종 봐았습니다.
    때문에 갯바위 낚시에서 원줄은 파이팅이 있는 후에 긁힌 구간은 없는지, 원줄에 상처는 없는지를 꼼꼼하게 손으로 만져봐서
    체크해주시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만약 흠집이라도 발견이 되면 주저하지 마시고 그 부분을 잘라서 다시 도래에 연결해주세요.


    <낚시하고 난 후 퍼머현상 줄이는 방법>

    낚시후엔 반드시 사용한 스풀을 미지근한 민물에 담가서 염분을 제거해야 한다.

    그 대표적인 방법이 낚시를 다녀오면 스풀을 미지근한 물에 10~20분 정도 담궈놓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염분을 제거해야 다음 출조때 퍼머도 줄이고, 스풀의 수명도 유지될 수 있겠죠.
    또 한가지 방법이 있다면 따듯한 식초물에 담그는 방법입니다.


    1. 스풀이 담길 정도의 물을 냄비에 붓고 끓입니다.
    2. 식초를 반스푼 정도 넣고 30초간 끓이다가 불을 끕니다.
    3. 스풀을 넣고 한시간 뒤에 건져낸 후 미지근한 물로 행궈냅니다.
    4. 서늘한 그늘에 말립니다.

    오늘은 바다낚시줄 중에 원줄에 대해서 구입요령과 종류 및 타입 그리고 원줄관리까지 알아봤습니다.
    뭐든지 첫 단추가 잘 꿰어야 나중일도 잘 풀리듯, 바다낚시 채비의 첫 단추는 바로 "원줄"입니다.
    원줄이 제대로면 낚시자체가 수월해진다는 사실... 그리고 챔질의 타이밍과 입질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
    그외 여러가지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다음편도 원줄 못지않게 중요한 "목줄" 구입요령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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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입질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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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21 07:2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낚시의 바이블 같은 멋진 포스팅입니다.

      낚시하는 분들에게는 유용한 정보가 될 것 같습니다.

      기분 좋은 하루되세요.
      • 2010/06/21 08: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새로운 한주 기분좋게 출발하시기 바래요 ^^
    2. 2010/06/21 07: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러게요~ 저처럼 초심자들은
      시간을두고 꼼꼼히 읽으며 배우면 좋겠어요!!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
    3. 2010/06/21 07: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4. 최정
      2010/06/21 07:4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말 낚시줄 중요합니다. 잘못구입하면은

      잡고도 끊어지면은 그것만큼 억울한것도 없죠

      잘보고 갑니다.
    5. 2010/06/21 07: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낚시줄 퍼머현상 어떤 고급줄도 피해갈수 없다는 그말.....
      허거덕...매번 낚시가서 줄꼬이고 그냥 자르고 돌아오는 일인..
    6. 2010/06/21 08: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낚시에 원줄 정말 중요할 것 같네요
      낚시하는 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겠네요~^^
      저도 잘 배워갑니다.
      즐거운 한주 되시길 바래요^^
      • 2010/06/21 08:1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넵 ㅎㅎ 감자이야기님도 기분좋은 한주 시작하세요^^
    7. 2010/06/21 08: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제가 볼때는 낚시하시는 분들은 참 부지런하다고봅니다..
      다녀오면 어찌나 일이 많은지..

      초보들이 알아야 할 일이 많는거네요..^^
      잘 배우고갑니다..
      입질님 고운 한주기 되세요..^^
      • 2010/06/21 08:1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넵 맞아요 다녀오면 귀찮아서 팽게칠때도 있는데
        좀 오래쓰고 하라면 씻기고 말리고 생선 다듬고 그렇죠 ^^
        마미님 행복한 한주되세요^^
    8. 2010/06/21 08: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전 예전에 생각하기에 튼튼하면 좋은줄 알았습니다.
      바보같은 생각이죠?..........ㅎ
      • 2010/06/21 12:35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래도 튼튼한게 첫번째라죠 ^^
        튼튼한것과 원줄 굵기 사이에서의 항상 딜레마에
        빠지더라구요~
    9. 2010/06/21 09: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ㅎㅎ 전 접근할수 없는 정보군요.
      주위에 낙시하시는분도 없고...
      입질의추억님 따라댕기면 눈총받을것 같고....ㅋ
      여튼 머리에 담아두어야겠습니다^^
      • 2010/06/21 12: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하핫 눈총은요 ^^;; 전 오로지 낚시를 전도하겠다는
        일념하에 있습니다 ㅎㅎ
    10. 2010/06/21 09: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어제 도비도선착장에서
      낚시에 신동을 봤어요..
      담그기만 하면 고기가 올라오대요..
      갑자기 입질의 추억님이 생각났다는..ㅎㅎ
      • 2010/06/21 12:4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도비도면 서해안고속도로 휴게소 근방이군요 ㅎㅎ
        옆에서 구경하는 재미도 솔솔해요~
    11. 2010/06/21 09:3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입질님 블로그 올려면 산넘고 물건너 바다건너서...ㅋㅋㅋ
      23일날 작업한다는데 그 이후엔 개선될라낭...ㅋ
      전 낚시엔 재능이 없어서...ㅋ
      • 2010/06/21 12:4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직도 그렇군요..ㅠㅠ
        어떤분께서 인터넷 익스플로어 오류라고 하더라구요
        옵션에서 뭐 하나 해주면 된다던데 찾아봐야겠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12. 2010/06/21 10: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어제 수영장 가면서 봤는데 울 동네 앞바다에서 잡는건 제 손바닥 보다 작은 생선이던데...
      고건 낚싯줄이 그리 튼튼하지 않아도 되겠지여?
      집에 있는 녹끈에 먹잇감 달아서 던져 놓으면 안잡힐라낭.... 아휴,,, 바늘이 없네... 하하하....
      • 2010/06/21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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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젤 얄은걸로 하면 손맛좋겠습니다 ^^
        바늘도 젤 작은걸루요~~ 언제 한번 낚시풍경 찍어서
        보여주세요. 홍콩의 낚시풍경도 궁금해요 ^^
    13. 2010/06/21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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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시를 좋아하는 가족이 없어서
      아직 낚시에 관해서라면 다 낯썰긴 하네요 ㅎ
      왠지 낚시대를 휘두르면 주위 사람께 폐만 끼칠 예감이 든달까요? ㅋㅋ
      • 2010/06/21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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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넵~ 저도 첨에 이런 글 보면 뭔 소린가 했습니다 ㅋㅋ
        거의 무슨말인지 못알아먹겠더라구요 ^^;
        즐거운 하루 되세요 건강천사님~!
    14. 2010/06/21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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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야잘모르지만 낚시가취미이신분들한태는중요한정보겟죠?
      아시는분이 낚시용품매장하시는데물어봣다가놀라서자빠지는줄...
      낚시용품이많이비싸더라구요.
      그래도손맛이뭔지는조금압니다.
      저도 한동안 해봣거든요.
      쉿~데이트할때...
      • 2010/06/21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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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넵 ㅎㅎ
        낚시용품이 가격대도 천자만별이라 서민들도 즐길 수는
        있지만 결국은 업그레이드 하면서 가격부담이 장난이
        아녀요 ㅠㅠ
    15. 우두둑
      2010/06/21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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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이런 팁이 있었군요 감사합니다
    16. 2010/06/21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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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헛 실수로 스풀을 삶아 버리면..... ㅎㄷㄷ;;;
    17. 2010/06/21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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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좋은 글 올려주셨네요 ^^
      저도 조만간 낚시 한번 가려고 하는데 저 같은 초보에게는 참 도움이 되는 내용이에요!
    18. 2010/06/21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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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시는 잘 모르지만...
      그래도 잘 보고 배우고 갑니더!ㅎㅎ
    19. 2010/06/21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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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공 가슴이 조마조마.. 했어요
      오늘은 무사히 들어 왔네요..
      낚시도 꽤 신경써야 되는군요.
      • 2010/06/21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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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는 저도 조마조마 합니다 ^^;
        이제 이그림님은 별탈없이 들어와지는거 같아요 ^^~
    20. 2010/06/21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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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프로이시군요^^
      전 망궁이나 가끔잡으러가는데요~
      낚시는좋아하지만 잡지못하는 일인입니다.
      입질의추억님 따라다니면 회는 실컷먹을수있을것같아요^^
      • 2010/06/21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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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핫 저도 장담 못드립니다 ^^;
        요새 대상어를 잡아본지가 아득해요
    21. 2010/06/21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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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시도구도 엄청 다양하군요~
      새삼 놀랍니다^^
    22. 2010/06/21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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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잡은 고기보고 좋아라 하는수준입니다.^6^ 입질의 추억님덕분에 낚시에 대해서 알게 됐습니다.
    23. 2010/06/21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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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이거 알면 낚시대 사고 싶은 뽐뿌가 생기는데 말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4. 2010/06/21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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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좋은 공부하고 갑니다^ㅡ^;
      이론은 입질님한테..많이 배웠는데.. 실전을 ..나가야-,.-;;
    25. 2010/06/21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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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을 고기의 종류에 따라 줄이 다 달라지는군요....
      오~~ 신기합니다.. 그런것 하나하나에 신경을 써야 하다니..
      낚시도 공부를 많이 해야 할 것 같아요. ㅎㅎ
    26. 2010/06/21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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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시 원줄 구입 제대로 알고 갑니다 ㅎㅎ
      좋은 정보 감사요 ㅎㅎ
    27. 2010/06/21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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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아....역시 낚시도 공부를 해야겠군요.
      취미생활도 나름 머리가 좋아야 한다는...ㅋ 저처럼...
      레포츠를 잘 모르는 문외한은...그저...
      낚시대에 먹이를 걸어놓으면..고기가 잡히는 줄 안다니까요. ㅋ
      • 2010/06/21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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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다보면 이런 생각을 가끔해요.
        내가 왜 이런 쌩고생을 하면서 낚시를 하나 ㅋㅋ
        준코님 좋은 하루입니다 ^^~
    28. 2010/06/21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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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옷... 전문용어의 향연!!!

      뭐가됐든.. 낚시줄도 중요하닷!!

      라는 엄청난 사실을 알아가는 용이에요~~ㅋㅋㅋㅋ
      • 2010/06/21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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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죵 ^^~; 낚시줄 오래쓰기땜에 한번 잘못하면
        몇 달 고생해요 ㅎㅎ
    29. 2010/06/21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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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캬~ 낚시줄도 종류가 상당히 많군요^^
      제 동료가 낚시대 산다던데.. 입질님 소개시켜드려야겠어요ㅎㅎ
      • 2010/06/21 21: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낚시대 구입방법 포스팅 참고하시면 조금이라도
        도움될꺼 같습니다 ^^
    30. 2010/06/21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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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고 보면..전 낚시 안 가본지가 오래 되어 가는데..ㅠ_ㅜ
      참 들어 올떄마다~~ 낚시대 들고 쓩하고 ㅋㅋ 떠나고 싶내요~>ㅁ<ㅋ

      이번 여름에는 친구들이랑 낚시나 한번 떠나 볼까 싶네요~>ㅁ<ㅋ오랜 만에~>ㅁ<ㅋㅋ
      • 2010/06/21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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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넵 여럿이 방파제가서 삼겹살 구워드시고
        원투낚시로 낚은 도다리 회 떠먹는 맛이 괜찮습니다 ㅎㅎ
    31. 2010/06/21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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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님 이제 생각이 나는데 저의 아버지가 살아계셨을때 완전 낚시광이
      셨답니다. 시골에서 어머니는 늘 농사일 하시고 아버지는 늘 낚시다니시고 그래서 가끔 다투셨던 기억이....저도 아버지의 피가 흐른다면 낚시 엄청 좋아할텐데.. 해본경험이 별루 없어서...
      전주는 바다가 가까워서 낚시할수 있는곳은 많답니다.
      저도 추억님 글보면서 낚시에 흥미를 가져야겠습니다.^^*
      • 2010/06/21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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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님의 시름이 깊어겠습니다. 그러면 안되는데^^;
        그래서 낚시하는 사람과 결혼하지 말라는 말도 있고,
        첨엔 저를 곱게 보지 않더라구요.. ㅠㅠ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32. 2010/06/21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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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훗날 낚시다닐때 꼭 참고하도록하겠습니다 입질의추억님^^ㅋ
    33. 2010/06/22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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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군대 있을때 취미삼아 동료들이랑 낚시를 자주했는데
      9번 나가서 한번을 못잡고 들어와
      낚시 하시는분들은 어느덧 제 존경의 대상이되어버렸답니다 ㅎㅎ
      • 2010/06/22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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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랑 비슷하군요~ 정말 열번가면 한번을
        제대로 잡을까 말까 했어요 ^^;
    34. 2010/06/2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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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팅 쌓이면 모아서 출판사에
      쫘악 돌려보세요.
      아마 책 내자는 제안이 몇 군데서 들어올듯 합니다.^^
      • 2010/06/2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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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흑 그런날이 저에게도 올까요 ^^;
        큐빅스님의 말씀만 들어도 설레입니다. ㅎㅎ
    35. 2010/06/23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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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으려는 고기에 따라서 줄뿐만이아니라 찌의 위치도 바뀌는 건가요?
      볼 수록 신기한 낚시의 세계입니다.
    36. 송동근
      2010/06/25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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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보고 갑니다 요번일욜날 날 잡았는데 비가 온다눈;;
      • 2010/06/25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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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갑습니다. 저도 저번주와 이번주 주말마다
        비온다는 바람에 출조를 못하고 있네요 ^^;
    37. 2010/06/28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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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정보군요^^
      저도 릴찌낚을 좀 배워야할텐데... 언제나 기회가 오려나..하고 있습니다..ㅋ
      • 2010/06/28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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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만간 기회가 오리라 생각됩니다~
        가을에 한번 다녀오세요 ^^
    38. 김영희
      2010/08/1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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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줄이 이래도 중요했군요. 초보자가 갈길은 아직도 머네요..ㅋ 그래도 열심히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39. 청호우비
      2010/10/18 15:2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원줄추천해주실만한 제품점 부탁드릴게요
      싼게 비지떡인게 많네요..ㅠㅠ
      저렴하면서 쓸만한걸루 부탁할게요
      • 2010/10/18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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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갑습니다. 청호우비님
        사실 제가 1만원대를 많이 써본 결과 추천할만한게 별로 없네요. 원줄은 소모품이나 한번 감아놓으면 출조회수에 따라 짧게는 1~2달에서 길게는 1년까지 사용하기도 한데 이 원줄의 트러블 때문에 고기를 놓치거나 채비운용에 결점을 보이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더도말고 딱 1만원만 더 투자하셔서 최소 2만원대 이상의 제품을 사용하시길 권해드려요.
    40. 일하는 백수
      2011/04/01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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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수 배웠습니다.
      민물과는 다르게
      낚시의 장르가 다양하군요.
      많은 참고가 됐습니다.
      감사~~~~~
    41. 2012/01/13 22: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감사합니다 ~ 좋은거 배우고갑니다
    42. 2012/02/27 12:3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방명록 없이 매일 입질님의 블로그 방문자 입니다...죄송...^^"
      항상 좋은자료 공개 해주셔서 감사하구요...
      감기조심하세요~~
    43. 2013/07/12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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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글은 읽을수록 유용하네요. 아마 낚시 고전 이 될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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