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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칼레도니아신혼여행

뉴칼레도니아 신혼여행, 치명적인 유혹이 숨쉬는 곳 뉴칼레도니아 신혼여행, 치명적인 유혹이 숨쉬는 곳 결혼시즌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지금쯤이면 예비 신랑, 신부들은 일생에 한번 밖에 없을 로맨틱한 신혼여행을 꿈꾸며 계획하고 있을 시기이기도 합니다. 저는 뉴칼레도니아를 신혼여행이 아닌 자유여행으로 다녀왔지만 신혼여행에 가장 적합하고 알맞은 코스로 다녀왔기에 이제부턴 뉴칼레도니아의 신혼여행의 매력과 관련 정보들을 하나하나씩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뉴칼레도니아 신혼여행, 치명적인 유혹이 숨쉬는 곳 몇 달전 뉴칼레도니아 여행기를 마치면서 느낀것은 검색으로 들어오시는 분들이 원할만한 여행 정보가 부족하다는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결혼시즌을 앞두고 뉴칼레도니아 여행 정보와 관련하여 비발행(검색용)과 발행용으로 나눠서 쓰고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오늘은 뉴칼레도니아로 신.. 더보기
뉴칼레도니아 신혼여행 정보 #2 뉴칼레도니아 신혼여행 정보 #2 뉴칼레도니아로 신혼여행을 꿈꾸시는 예비 신랑신부님 반갑습니다. ^^ 아마 이 글을 보러 오신 분들 중 상당수가 신혼여행을 앞두고 뉴칼레도니아 여행에 대한 쓸만한 정보가 없을까 해서 오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잠시 발걸음을 멈추신다면 제 블로그에서 많은 정보를 알아가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 출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지금이 1월 말.. 한창 여행사들이 바빠질 시기입니다. 다양한 신혼여행 패키지를 출시하고 있으며 고객유치를 하고 있는데요. 저는 뉴칼레도니아를 "자유여행"으로 다녀왔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신혼여행을 뭐하러 비싸게 주고 별로 좋지도 않은 여행사 패키지를 구입하느냐고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인터넷 검색 시간이 들어가고 노력이 들어가서 그렇지 충분한 여유를 .. 더보기
뉴칼레도니아 여행준비, 통화환율과 환전 뉴칼레도니아 여행준비, 통화환율과 환전 오늘은 뉴칼레도니아 여행준비를 하면서 꼭 알아두셔야 할 통화와 환율, 환전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뉴칼레도니아의 화폐단위는 퍼시픽프랑(XPF, CFP로 표기)이라는 독립적인 화폐단위를 사용하는데요, 프랑스는 과거 프랑에서 유로로 화폐단위가 바뀌었지만 뉴칼레도니아는 퍼시픽프랑이라는 단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퍼시픽프랑은 우리나라에서 환전이 불가능 하답니다. 그래서 퍼시픽프랑으로 환전을 위해 두가지 방법 중 하나를 택해야 하는데요 여기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방법1 국내에서 유로로 환전한 후 현지에서 유로를 퍼시픽프랑으로 환전한다. 1유로 = 119.33 퍼시픽프랑으로 환율은 고정입니다. 참고로 1한화(KRW)는 = 0.0757898XPF이.. 더보기
뉴칼레도니아 위치와 항공편 뉴칼레도니아 위치와 항공편 오늘은 뉴칼레도니아 위치와 항공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뉴칼레도니아는 오세아니아의 대표적인 여행지인 호주와 뉴질랜드 사이에 있는 작은 섬나라입니다. 한국에서 뉴칼레도니아까지의 운항시간은 9시간 30분 가량 걸리며 주 2회 직항노선이 있구요. 시차는 3시간 가량 차이가 있답니다. 바게트 모양을 한 뉴칼레도니아는 본섬인 "라 그랑드 떼르"와 환상적인 신혼여행지로 잘 알려진 "일데팡" 그리고 천혜의 자연경관을 간직하고 있는 로와요떼 군도로 나눠져 있는데요. 본섬인 라 그랑드 떼르는 약 500km의 길다란 형태의 섬으로 서울에서 부산까지의 거리와 엇비슷하답니다. 호주와 뉴질랜드는 일찌감치 신혼여행지로써 각광을 받아온데 비해 뉴칼레도니아는 일본에서 아주 선호하는 신혼여행지이기도 하며 .. 더보기
뉴칼레도니아 추천 신혼여행지 뉴칼레도니아 추천 신혼여행지 본격적인 신혼여행 시즌을 앞두고 있습니다. 뉴칼레도니아로 신혼여행을 결정하셨다면 어떤 여행 패키지를 선택해야할지 막막할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지리적으로 훤하거나 잘 알려진 관광지가 아니다보니 자유여행으로 가시는 커플보단 여행사를 통해 보다 안정적인 패키지를 선호하실텐데요. 여기에 대해서 조언을 드리고자 합니다. 프랑스령인 뉴칼레도니아는 원주민을 비롯하여 여러 다양한 인종들이 모여 살고 있는데요. 오랜세월이 지나자 이 나라만의 독특한 문화가 형성되었고 아직은 덜 개발된 관광지역이 많아 에코투어리즘의 매력을 뽐내고 있습니다. 문명의 발달 그리고 원시적인 자연이 공존하는 뉴칼레도니아는 신혼여행으로 알맞는 여행지와 에코투어를 하기에 적합한 관광지로 극명하게 나뉘는 경향이 있답니다.. 더보기
128일 동안 쓴 뉴칼레도니아 여행기, 마지막회 128일 동안 쓴 뉴칼레도니아 여행기, 마지막회 4박 6일간의 꿈같은 여행, 그리고 3개월 넘게 써왔던 뉴칼레도니아 여행기가 이제 마지막 회분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유럽에선 '누벨 칼레도니아'라고 불리는 '뉴칼레도니아' 역시 천국의 섬이라는 칭호가 아깝지 않았습니다. 여행을 가기전엔 설레임을 주었고, 여행을 마치자 뉴칼레도니아는 저에게 또 다른 희망과 목표를 안겨다 주었습니다. 3개월이 지난 지금, 그때를 생각하니 아직도 가슴벅찬 감동과 추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추억은 추억으로만 남는게 아닌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발판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뉴칼레도니아는 아름다운 여행지였고 저는 곧 떠나게 됩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까지 '일상'이라는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128일 동안 쓴 뉴칼레도니아 여행기, .. 더보기
뉴칼레도니아 여행 - 블루리버파크 관광중 황당한 에피소드 뉴칼레도니아 여행 #21 - 블루리버파크 관광 중 황당한 에피소드 뉴칼레도니아 블루리버파크는 '푸른빛이 감도는 강'이 있다 해서 블루리버라 불리는데요. 이 날 점심식사는 무려 사슴고기 바베큐! 아름다운 블루리버를 바라보면서 먹는 사슴고기의 맛은 어떨까요? ^^ 하지만 이때 저에겐 황당한 에피소드가 하나 있었는데 뉴칼레도니아 여행 마지막 날. 그동안 어렵사리 담아왔던 추억의 조각들이 산산조각 나려는 순간이였습니다. ㅠㅠ 정말 눈앞이 깜깜해지더라구요. 뉴칼레도니아 여행 #21, 뉴칼레도니아 여행 중 황당한 에피소드 뉴칼레도니아 블루리버파크 고사목이 잠겨있는 묘한 풍경 야떼호수를 보고나서 블루리버파크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블루리버(푸른강)으로 이동했습니다. 이곳에서 오늘 함께 온 관광객들과 함께 바베큐 식사.. 더보기
뉴칼레도니아 여행 #20 - 숲이 물에 잠긴 블루리버파크 야떼 호수 뉴칼레도니아 4일차 여행인 블루리버파크 투어 중이였어요. 이 날 가장 인상 깊었던 풍경을 꼽자면 블루리버파크의 야성미 넘치는 풍경과 함께 "물에 잠긴 숲인 야떼 호수"가 가장 기억에 남는데요, 물속에 반쯤 잠긴 고사목 때문에 "물에 잠긴 숲"이라고도 불립니다. 뉴칼레도니아 여행을 한다면 작은 마을 '야떼'로 이어지는 호수를 따라 에코투어를 해본다면 정말 괜찮겠다란 생각을 해봤답니다. 뉴칼레도니아 여행 20#, 물에 잠긴 숲, 블루리버파크의 야떼 호수 뉴칼레도니아에서 해안가가 아닌 내륙으로 가게되면 희귀 동식물의 보고 '블루리버파크'가 있고 '푸른강'에서 흘러들어온 맑은 물은 야떼 호수로 이어집니다. 그리고 야떼 호수는 뉴칼레도니아 남부지역의 작은 마을인 "야떼"로 이어지는데요. 야떼 호수의 풍경이 독특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