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질의 낚시만화 25탄, 세살자리 아들땜에 수백만원 날린 사연


    우선 사연을 주신 분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하면서 오늘의 만화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ㅠㅠ

     




    챠트는 예시임

    결국 이 주식은 그 뒤로 쭉쭉 올라 안타까움을 더했다는 후문이 ㅠㅠ

    아내의 옛 회사 선배가 주신 사연이였습니다. 저와 동갑이기도한 그는 코드도 잘맞고 게임도 같이 하고 그랬었는데
    몇 달치 월급이 한순간에 날라갔다 생각하니 너무 안타깝습니다. 얼마전 어린이날인데 아드님 잘 챙겨줬는지 모르겠어요. ^^;
    빨리 훌훌 털어내시길~! 


     *더 많은 만화를 보시려면*

     입질의 낚시만화 24탄, 화려한 외식뒤에 숨겨진 아내의 비애
     ☞ 입질의 낚시만화 23탄, 와플의 배신
     입질의 낚시만화 22탄, 부부와 커플의 차이
     ☞ 입질의 낚시만화 21탄, 보쌈먹다 빵터진 조카의 한마디
     입질의 낚시만화 20탄, 당구장 굴욕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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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입질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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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5.14 10: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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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이런일이..
      아이가 전화 기부금으로 몇 만했다는 포스팅도 봤는데
      재밌네요^^
      그분한테는 무척 허망한 일이지만..
      오히려 손절매해서 잘 되었을수도 있겠네요.ㅋㅋ
    2. 2011.05.14 12: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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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는 만화 잘 봤습니다. 아이의 행동이지만 혼낼 수도 없고,ㅎㅎ

      이웃님 자슥의 행동이기에 흐뭇하게 보고 갑니다~
    3. 2011.05.14 12: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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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궁~! 어쩜~!
      아까워~아까워~
      고녀석 일찌감치
      경제를 배웠네요^^
      대한민국의 워렌버핏이 될듯!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니까요^0^
    4. 2011.05.14 12: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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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그런데 다른 분 사연이군요.
      먹먹한 사연인데 재밌게 봤습니다 :)
      좋은 주말 되십시오 ^^
    5. 울릉갈매기
      2011.05.14 13: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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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
      저걸 우째요~~~~~
      정말 황당하지만
      어쩔 도리가 없겟는데요~ㅎㅎㅎ
      행복한 주말 되세요~^^
    6. 시크릿
      2011.05.15 00: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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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ㅠㅠ
      정말 그럴 수 있겠네요..
      아이의 엔터키에 몇백만원 ㅠㅠ
      아이를 혼낼수도 없고..
    7. 2011.05.15 02: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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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대의 경우라면 좋았을텐데~~
      아이가 타이밍을 잘못 잡았군요 ㅎㅎ
    8. 클클클
      2011.05.15 02: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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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식이 왠수네 ㅋㅋㅋㅋ
    9. 2011.05.15 09: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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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중에.. 아들이.. 수천만원 벌어줄거라 믿습니다... ㅎㅎ
    10. 2011.05.15 11: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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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저한테 이런 일이 벌어졌다면..
      정말 정신을 잃었을지도 모르겠어요.ㅜ.ㅜ
    11. 2011.05.15 21: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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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아...눈물나겠어요....
      정말 주식은 도무지 종잡을수 없다는....
      엔터키를 키보드에서 빼버리고 싶었겠군요..ㅠ.ㅠ
    12. 2011.05.16 01: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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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컥, 이거이거 저 아이 나중에 커서 훌륭한 프로그래머가 될 기세입니다. ㅎㅎ
      나중에 더 크게 벌겠죠 뭐~
    13. 2011.05.16 10: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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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터 안할때는 로그아웃..ㅎㅎ
    14. 2011.05.16 12: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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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주식을 안해서 잘모르겠지만...
      그림을 보아하니 대충 느낌은 옵니다;;
      얼마나 상심이 크셨을까요ㅠ
    15. 2011.05.16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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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16. 늘 푸른 솔
      2011.05.16 15: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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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질의 추억님!
      정말 얼마나 억울하셨을까요?
      그러나 업질러진 물......
      빨리 잊고 다음부터는 절대로 이런일이 없도록 해야지요.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시구요
    17. 청담거사
      2011.05.17 06: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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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든 자기 몫이 있는것 같아요~~
      그때 그 주식은 그많큼만 하라는...ㅎㅎㅎㅎ
      황당하지만 웃음으로 마무리가되어 좋습니다.

      컴퓨터~~~ 잘 간수를 해야겠어요..ㅋㅋㅋ
    18. 2011.05.17 10: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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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게 웃으며 보고 있었는데 안타까운 사연이군요 ^^;
      뭐 아들이 커서 많이 벌어다 주길 바래봐야 겠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
    19. 2011.05.18 1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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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고... 이런이런.. 혼낼수도 없고...
      아가가 한 짓을 생각하니 귀엽기도 하고..
      우짤꼬 ㅜㅜ;;
    20. 2011.05.21 14: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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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은 잘 모르지만
      아기가 키보드 만지다가 이런 황당한 일이 벌어질수도 있군요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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