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질의 추억 모임 선착순 6분만 모십니다(마감)


현재 신청해주신 분이 초과되어 마감합니다.
신청 확인된 분들은 확인해주시고. 제가 오늘중으로 따로 안내 문자 드리겠습니다.

CheChe8님, 트러젠님, 예준아빠님, 해태님, 참석하고싶어요님, 보리집님 외1명
이 외에 개인적으로 참석의사를 전해주신 유유자적님, 동살풀이님은  확정되지 않았는데 확정되는데로
말씀해주세요. 예약 잡아야 하기에 좌석수를 확정지어야 합니다. ^^
그리고 막판에 신청해주신 뉴즈님. 현재 좌석수가 다 찼지만 그래도 이 분들 중 한분이라도 참석을 못하
게 되면 바로 연락드리겠습니다. 이번 모임도 지난번처럼 음주가무를 즐기며 노는 자리니 부담없이 와주세요^^
그럼 토요일날 뵙겠습니다.





지난번 모임 때 사진들입니다.

안녕하세요. 입질의 추억입니다.
지난 4월에 첫번째 모임을 가진 후 두어달 만에 두번째 모임을 가지네요 ^^
한달에 한번은 모임을 가지려고 했지만 사정이 여의치 않았습니다. 각설하고 이번 모임도 그리 거창한건 아니고요.
"낚시와 생선회에 대한 담론"을 가장한 술번개입니다. ^^
아래 모임 공지 확인해 주세요!

 ▶ 낚시와 생선회에 대한 담소를 가장한 술번개 모임 ◀

 일시 : 7월 21일(토) 오후 6시 정각
 장소 : 서울 충정로 현대수산(아래 약도 참조)
 회비 : 1인당 25,000원(특 사시미코스) + 2차 가실 분들은 플러스 알파 (횟집에서 주류비용은 제가 부담합니다. 술 많이 드십시요ㅋㅋ)
 인원 : 입질의 추억 블로그 이웃과 구독자님이라면 누구나! 하지만 대화의 집중도와 테이블 자리 관계로 딱 6분만 모십니다.(이 점 양해해 주세요)
           참석 인원은 저와 어복부인외 6명이 될 예정으로 총 두 테이블입니다. (신청자가 많으면 2명까지는 더 추가할 수도 있슴)

 ※ 이 글에 반드시 비밀댓글로 "연락처와 함께 참석의사"를 전해주세요. 
     무조건 선착순으로 6명~8명까지만 신청받고 마감하겠습니다. 이 점 너그러운 맘으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낚시와 생선회로 마음이 통하는 이웃님, 구독자님들의 많은 참여 바라겠습니다. 토요일날 뵙겠습니다.^^


 
제 블로그가 마음에 들면 구독+해 주세요! 더 좋은 글로 보답하겠습니다


Posted by ★입질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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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7/16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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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 황띵
    2012/07/16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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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제가처음으로봣는데 그날 일이잇네요 ㅠㅠ 저번에 가보고싶엇는데 ㅠㅠ 제가 입질의 추억님한테 몇번 지적도 해드려서 글도 고치고 하셧었는데 ㅋ
  3. 2012/07/1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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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시와 회를 가장한 번개라....ㅎㅎ
    정말 맛나는 모임이겠는데요?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4. 2012/07/16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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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석하고 싶어지네요...ㅎㅎ
    관심은 있지만 낚시에는 문외한이라서 신청해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 2012/07/16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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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기회에 낚시의 세계로 발을 들여놓으셔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ㅋ
  5. 밥곰팅
    2012/07/16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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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이런 일만 없었으면 참석했을텐데 ㅠㅠ
    아쉽네요 이 번은 패스~~~~~
    부럽 ㅠㅠ
    • 2012/07/16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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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에 모임 한번 갖지요. 근데 언제가 될려나.;;
    • 2012/07/17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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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6. 2012/07/16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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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맛있겠네요!!
  7. 2012/07/16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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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고는 싶는데 거리가 넘 멀어세예....ㅎㅎ
    즐거운 모임 되세요.
    • 2012/07/16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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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에서 여까진 무리지요.
      말씀이라도 감사합니다 ^^
  8. 2012/07/16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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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에서 함 쏠까여????? ㅎㅎㅎ
    뭔가 일을 함 만들어봐야겠는데.....
    혹시나 6명 안에 못 들더라도 가게되면 참석 가능할까요???? ㅎㅎㅎ
    • 2012/07/16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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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에서 서울까지 오실려고요?
      만약 오신다면야 자리를 마련하는 건 어렵지 않지만
      괜찮으시겠어요? 참 그나저나 정말 오래간만이세요.
      잘 지내셨는지요.
    • 2012/07/16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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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 수 있게 되면 수요일이나 목요일까지는 연락을 드릴게요~~~~ ^^; 서울 갈 일이 있긴 있는데..... 그게 확정되면요~~~ ^^
  9. 최필
    2012/07/16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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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 그시간이 교수님하고 식사가 잡혀있어서 참석하기 힘들겠네요ㅠ
    말그대로 번개.... 아쉽습니다ㅠ
    참^^ 장마철 회에관한 포스팅 잘봤구요
    임산부 회먹어도 될까 하는 포스팅 어떨까요?
    • 2012/07/16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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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 겹쳤네요. 임산부 회 먹어도 될까..
      좋은 소스까지 던져주시고 ^^
      것도 제가 아는 상식 이외에 뭔가 더 있는지도 한번 연구해보겠습니다.
  10. 최필
    2012/07/16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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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 그시간이 교수님하고 식사가 잡혀있어서 참석하기 힘들겠네요ㅠ
    말그대로 번개.... 아쉽습니다ㅠ
    참^^ 장마철 회에관한 포스팅 잘봤구요
    임산부 회먹어도 될까 하는 포스팅 어떨까요?
  11. 2012/07/16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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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정말 맛있겠다..ㅎㄷㄷㄷㄷ
    회를 다양하게 드시는군요.
    • 2012/07/16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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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집 광어가 맛난답니다.
      광어라도 다 똑같은 광어가 아닌..
  12. 2012/07/16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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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이런 모임도가지시는군요. 먹거리 하나는 확실한걸로 드실 기회겠네요. 전문가 입질님계시니까. ㅎㅎ 시간 되시는 분들 해피타임
    ~~~
  13. 장발장
    2012/07/16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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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입질님 한번 뵈어야 하는데...
    주말이라 마느님께 봉사를 해야 ㅜ ㅜ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ㅎㅎ
    • 2012/07/16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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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봉사를 하시길래 ^^;
      애처가이십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요
  14. 2012/07/16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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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오~ 오프라인 모임 멋지네요~ㅎㅎㅎ
    참석하고 싶지만, 전 너무도 멀리있군여~ㅠㅠ
    유익하고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15. 추억나그네
    2012/07/1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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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저도 참가하고 싶네요.. 하지만 부산이라...언제고 초대해 주시면 참가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인사가 늦었습니다. 매일 입질님의 블로그에 들르려고 하는 부산 사람입니다. 낚시를 무척좋아 하지만 극초보수준이라 블로그보면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고향이 남해라 원시적인 낚시만 할줄아는 사람이지만 찌낚시와 루어를 배워보려고 하지만 사는게 빡빡해서 잘 시도하지 못하고 있네요.. 항상 좋은 내용 감사하고 있습니다. 많이 내용으로 지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2012/07/16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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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나그네님 반갑습니다.
      그간 들려주셔서 탐독했다니 이렇게 감사할대가 ^^;
      그래도 댓글이 없으면 저는 알 수가 없으니 말입니다.
      이렇게라도 글 남겨주셔서 반갑습니다.
      부산에도 가보고 싶은 몇몇 포인트가 있습니다.
      대부분 배를 타고 나가 부시리나 참돔을 잡을 수 있는 포인트지만.. 제 생각에 부산이면 루어쪽 보단 릴 찌낚시로 잡을 수 있는 어종이 더 많고 매력적일 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늘 즐낚하시고 큰 손맛 보시기 바래요!
  16. 2012/07/16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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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17. 꿈꾸는까마귀
    2012/07/17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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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쉽습니다..입질의 추억님 또 뵙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으나
    약속이 있어서 이번엔 힘들겠네요...ㅠ.ㅠ

    가시는 분들 부럽습니다...1차 모임 참석자로서 말씀드리면
    아주 화기애애하고 즐거운 자리입니다. 현대수산 음식도 일품이고요~! ^^
    • 2012/07/17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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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들 토욜날 약속들이 많은지 ㅎㅎ
      담에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그때는 뵙길 바래요^^
  18. 2012/07/17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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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4석 남았습니다.
    얼른 신청해주세요^^
  19. 2012/07/17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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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시와 생선회에 대해 조예가 깊진 않지만... 재미있겠습니다 ^^ ㅎㅎ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ㅎ
  20. 2012/07/17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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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1. 2012/07/17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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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12/07/17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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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갑습니다. ^^
      확인하였습니다! 그날 뵙도록 하지요~!
  22. 추자적토마
    2012/07/17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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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같이 입질님글을 잘 보고있습니다...^^*
    근데...이런 번개팅 지방에서는 안되나요?
    ㅋㅋ 제 욕심입니다. 좋은 분들과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고 나중에 뒷얘기도 들려주세요...^^*
    • 2012/07/17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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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미~ 지방 어디요 ^^;
      지방 출장은 낚시로도 빡씬데 말입니다 ㅋㅋㅋ
      언젠간 적토마님과 함께 제가 술한잔 대접할 날이 올꺼라 믿습니다~!!
  23. 2012/07/17 11: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신청 마감까지 이제 3석 남았습니다.
  24. 2012/07/17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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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5. 2012/07/1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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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고.. 넘 가고 싶은데 이날 가족모임이라 아쉽네요ㅠㅠ
    담에 충무로 저희 사무실에 초대 한 번 하고 싶습니당^^
  26. 2012/07/17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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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7. 2012/07/17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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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여기도 자주 못왔네요. 바쁜관계로 일하는 업무의 변경으로 장마철과 겹치기도하고 낚시도 1달째 못갔네요... 쩝
    토욜 번개함 가서 맛나는 회도 먹고싶은데요. 아 회땡겨 츱~~~ 예전 그집에서 다시 모임 주선하시는군요. ^^ 요번 모임은
    피치못하게 참석이 어렵겠네요. 입질님도 요즘은 날씨가 않좋아 손맛 못보니 근질근질하실듯 ^^
    다음 번개때 뵙도록 하겠습니다. 장마철 끝나고 한번 낚시 동출어떨까요? 휴가를 내서라도 가겠습니다. ^^;;; 그럼 항상 좋은 정보
    감사히 보면서 다음을 기약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 2012/07/17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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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소맨님 오랜만입니다. 그간 강녕하신지요.
      그 먼곳에서 제가 와달라고는 말을 못하겠습니다 ^^;
      담 번개가 언제 있을지 모르지만 그때 뵙도록 하고요..
      동출도 이제 7월 말과 8월이 남았는데요. 한번 추진해 보자고요~~ 아마 남해 완도권 먼바다(여서도나 황제도)쪽으로 야영낚시를 가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갠적으로 긴꼬리 벵에돔과 벤자리, 참돔등 노리고 말입니다~ 그때 한번 만나 타작하면 좋겠어요^^
  28. 2012/07/17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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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12/07/17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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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하였습니다. 최대한 빨리 오셔요 ^^;
      참.. 택시는 그 시간에 타지마세요. 완전 막힙니다.
      지하철이 장땡입니다.
  29. 2012/07/17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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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마감하였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30. 벼리
    2012/07/18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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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가지는 못하는 처지지만 그래도 가고싶은 마음에 혹시라도
    자리가 남았나 하고서 끝까지 내려가니,,,땡 마감했네요.
    차라리 잘 된거 같아요, 아직도 자리 남아 있으면 고민했을텐데요,,,ㅎ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ㅣ.
    • 2012/07/19 10: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벼리님 지금은 한국에 계시나봐요.
      담에 뵙길 고대하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31. 뉴즈
    2012/07/18 02:1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왜 이 포스팅을 이제 봤을까요.. 혹시 펑크나시는분 계시면 한자리 대타로 들어갈수 있을까요?
  32. 2012/07/18 02:1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2/07/18 15:37
      댓글 주소 수정/삭제
      지금 좌석수가 다 찼긴 한데요.
      제가 확인해보고 오늘이나 내일중으로 참석자분 중 한분이
      빠지면 연락드리겠습니다~
  33. 2012/07/18 15: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와~
    맛있겠다!!!
    재밌겠다!!! ^^
  34. 2012/07/18 17:2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흑...
    추억님을 또 뵐수있는 기회를 놓쳤네요..ㅡㅡ
    나중에 따로봐요..
  35. 2012/07/18 21:2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멋지 이벤트입니다... 좋은 일을 나누어 갖는 마음... 멋지십니다.
  36. 2012/07/18 22: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은모임 되시기바랍니다 ~ 전 토욜날 거제로갑니다 !!
    • 2012/07/19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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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시하러 가시는건가요~
      태풍이 지나간 뒤라 마릿수 타작 기대합니다 ^^
  37. 2012/07/18 23: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은 모임되세요 ^^
  38. 2012/07/19 00: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와 6분 계탔셨네요 ^^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39. 2012/07/19 05:5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평소에 충정로 맛집을 찾느라 여러군데 다니며 실패했었는데 눈이 확 띄이네요.
    생선관련 글은 죄다 읽었을 정도로 잘보고있습니다.
    자리된다면 알려주세요~
    • 2012/07/19 10:5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오스틴님..
      사실 그 동네쪽은 맛집이 많지 않지요.
      좀 더 일찍 신청했더라면 좋았을텐데..
      다음기회에 자리를 마련해드리겠습니다
  40. 마린보이
    2012/07/19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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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읽다가 이틀동안 출장을 다녀왔는데 ... 이런 으흙 ㅠㅠ
  41. 타잔
    2012/07/19 11:3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깝네요 ~~ 벌써 마감이라니~~ 흠
  42. 2012/07/19 13:1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서울 올라가는 걸로 결정은 났는데..... 시간 맞추기가 힘들 것 같네요.
    아무래도 다음 기회를 노려야겠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길 빕니다~~~ ^^
  43. 2012/07/21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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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날마다 좋은 일만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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