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용품 구입하기 (낚시가방, 구명복, 뜰채, 기포기, 헤드랜턴, 살림망 등)


오늘은 지난번에 썼던 "50만 원으로 바다 낚시장비 구입하기"에서 빠진 낚시용품에 대해 보충하겠습니다.
낚싯대와 릴, 각종 소품은 위 링크에 상세히 안내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고요. 
이 장에서는 갯바위 낚시의 필수 품목인 낚시가방, 구명복, 신발, 뜰채, 기포기, 헤드랜턴, 살림망 등에 대해 알아볼 텐데 구입 기준은 역시 무시할 수
없는 '가격대'입니다. 이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수십만 원에서 백만 원이 넘어가는 고가의 낚시용품은 상당 부분 거품이 있다고 봅니다.
낚시복 상하를 구입하는데 50~60만 원. 구명복 하나가 40~50만 원. 뜰채 하나가 70만 원. 후레임 하나가 30만 원.
과연 그 가격만큼 성능 발휘를 할까요? 물론 비싼 만큼 품질이 우수한 건 사실이고 사용하는 데 있어 편리할 겁니다.
하지만 3~4배 이상 비싸다고 성능도 3~4배 좋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단지 조금 좋을 뿐인데 브랜드 인지도로 인한 가격 거품이 상당 부분
들어가 있다고 보며, 경제력이 되는 분들은 몇 % 성능 좋은 낚시용품을 200~300% 비용으로 구입하는 것이겠지요.
그래서 오늘 소개할 낚시용품은 지난 시간과 마찬가지로 중저가에서 중급 가격을 가진 제품군을 위주로 링크를 걸어놨으니 구입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바다 낚시용품 13 → 구명복 구입하기(예산 10~35만 원)
구명복은 바다낚시를 함에 있어 자신의 안전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복장입니다. 그래서 너무 저가는 배제했고요.
저와 아내가 입고 있는 구명복을 권하고 싶지만, 현재 국내에서는 판매하는 곳이 없어 아쉽게도 링크에서 뺐으니 양해 바래요.


#. 갯바위를 포함한 전천후 구명복
1) 야이바 - X 하계 구명복 KYFV-1 [제품정보]
2) 야이바-X 구명복 YFV-1,2  [제품정보]
3) 아티누스 구명복 AV-111 [제품정보]
4) HDF 카리스마SP구명복-블랙 [제품정보]
5) 다이와 DF-3502 바리어텍 구명복 [제품정보]
6) 시마노 VF-112K 플로팅베스트 [제품정보]
7) FF 100%국내산 구명조끼 LJF-0931 [제품정보]
8) 아티누스 AV-224 구명복(여성용) [제품정보]
9) 아티누스 ABSJ-019(200A) 스탠다드 구명복(여성, 어린이) [제품정보]

#. 루어, 선상 전용 구명복
1) 아티누스 ABSJ-017 [제품정보]
2) 다이와 DF-2003 자동팽창식 구명복 워셔블 사양 [제품정보]



■ 바다 낚시용품 14 → 낚시가방 구입하기(예산 6~13만 원)
낚시가방은 필요 이상 고가를 사지 말아야 한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어차피 여기저기 들고 다니다 보면 더러워지고 헤지는 건 시간문제.
처음 샀을 때 그 반짝거림과 뽀대는 2~3회가량 출조하면서 전부 사라질 거에요. 게다가 비싼 가방은 '분실'될 확률이 그만큼 높아집니다.
갯바위, 방파제, 출조점 등등 여기저기 출조하다 보면 상식적이지 않은 일들이 곳곳에서 벌어집니다.
게 중에는 단순 분실사고도 있는데요. 제가 직접 들은 '도난 사고' 건 수만 해도 상당합니다.
아주 계획적으로 개인 낚시용품을 노리는데 우선으로 표적이 되는 게 '값비싸 보이는 낚시가방'입니다.
거기에는 시마노, 다이와, 가마가츠 등의 낚싯대와 릴이 들어 있을 거라는 기대감으로 표적 1순위가 되곤 하지요.
물론 어디까지나 선택의 문제입니다. 별로 개의치 않는다면 상관없지만, 도난 사고가 자기 일이 될 수도 있으니 주의해서 나쁠 건 없겠지요.



#. 낚시가방
1) 시마노 RC-112J 로드케이스 [제품정보]
2) 토닉 스페셜 로드케이스 NEW 130SP [제품정보]
3) 챌리온 로드케이스135R CRC-11B [제품정보]
4) 몽크로스 로드케이스 (블랙-하드케이스) [제품정보]



■ 바다 낚시용품 15 → 갯바위 신발, 낚시복 구입하기(예산 9~19만 원)
갯바위 전용 신발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갯바위 안전사고 중 상당수가 신발이 잘못되어 생기는데요.
신발 하나 장만하는데 30만 원씩 들어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렇다고 10만 원 이하의 제품을 쓰기에는 품질이 걸리고.
또 제가 여기저기서 '이 제품은 뭐다. 저 제품은 뭐다.' 들은 얘기가 있다 보니 저렴해도 섣불리 추천하기가 껄끄럽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비싸지도, 너무 저렴하지도 않은 제품군 중 몇 가지를 골라봤습니다.
단화와 장화 모두 구입해서 쓰면 좋지만, 그럴 상황이 안되면 하나만 구입하십시오.
특별히 제주도, 동해 남부, 서해권에서 여치기 낚시를 할 게 아니라면 가볍고 활동성이 좋은 '단화'를 권합니다.
단, 저처럼 여기저기 중구난방으로 다니고 가끔 여치기 포인트도 들어간다면 '장화'를 신는 게 안전해요.
사실 장화가 올라운드입니다. 움직이는데 불편하고 속이 갑갑하다는 인식이 있지만, 막상 신어보면 또 그렇지도 않거든요.
갯바위에서 낚시하는데 발을 움직여야 할 일이 생각보다 많지 않고, 또 파도로 인해 신발이 젖어 냄새가 나는 것도 방지하므로 제가 앞으로 신발을 사게
된다면 장화를 구입 할 예정입니다.

낚시복 브랜드로는 시마노, 다이와 등이 있습니다. 한 벌에 50~60만 원가량 하지요.
쓰리 레이어에 방수, 땀 배출, 통풍 등 기능성이 보강된 의류라고는 하지만, 비싸도 너무 비쌉니다. 오랜 경력의 낚시꾼들 얘기 들어보면 다 허투른
짓이라고 의견을 모으는 분들이 꽤 많아요. 솔직히 자기만족이고 브랜드 과시성이 많습니다.
이 옷들이 그 가격만큼 제 기능을 할까요? 몇 번 세탁기 돌리고(원래 손빨래를 원칙으로 하나 낚시 다녀와서 아내에게 손빨래를 맡길 만큼 대담한
남편이 얼마나 있을까요? 그냥 세탁기로 돌려버리지) 그러면 방수 기능을 제대로 못합니다. 쭈글쭈글해지거나 옷 사이즈가 줄어드는 건 어떻고요.
저도 낚시볶을 사서 입었고 지금도 가끔 입지만, 믿음이 별로 안 갑니다. 그냥 아웃도어 상설 할인 매장에 가셔서 저렴한 등산복으로 입고 다니시길
권해 봅니다. 비록 방수 기능은 없지만, 땀 흡수 잘되고 바람 잘 통하는 기능성 의류가 많아요.
바지 비싸야 5만 원, 티셔츠 비싸야 4만 원 입니다. 10만 원이면 한 벌 구입합니다. 파도 맞아가며 낚시 할 것도 아닌데 웬 방수? ^^



#. 갯바위 단화
1) KGF 렉슈마 슈퍼그립 KGF-SG302 [제품정보]
2) 테크만 갯바위 단화-펠트302&스파이크 밑창 [제품정보]
3) HDF 릿지논슬립 갯바위단화 [제품정보]
4) 시마노 지오락 컷 고무.핀펠트슈즈 FS-152i [제품정보]

#. 갯바위 장화
1) 시마노 FB-045L 핀펠트부츠 [제품정보]
2) 시마노 스파이크 부츠 FB-005L [제품정보]



■ 바다 낚시용품 16 → 뜰채, 후레임 구입하기(예산 8~15만 원)
뜰채와 후레임. 낚시용품 중에 이것만큼 애증의 대상은 없을 거에요. 있으면 짐 되고, 없으면 왠지 불안하고.
잘 챙겨서 낚시하면 꽝이고, '뜰채 쓸 일이 얼마나 있겠나?" 싶어 두고 오면 대물이 낚여 사람 당황하게 하고.
온종일 낚시하면서 뜰채 한번 바닷물에 담가보지 못한 씁쓸함. 대신 집에 와서 씻기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에 기분은 싱숭생숭합니다.
고기 담으려고 산 뜰채, 찌 건지개로 많이 쓰시죠? 어쨌거나 뜰채 하나쯤은 있어야 하는데요. (하다못해 방파제서 숭어를 걸어도 필요할 테니)
나도 FTV의 프로처럼 폼나는 뜰채질을 상상하며 구입했으리라 봅니다.

일단 뜰채는 99% 카본 소재로 같은 길이라면 가벼운 게 갑입니다. 하지만 중량이 가벼우면 가격을 올라가겠죠.
꼼꼼히 비교해서 비슷한 가격대의 제품군들 중 중량이 덜 나가는 게 좋겠지만, 사실 뜰채란 게 낚시하면서 계속 들고 있을 것도 아니니 낚싯대만큼
중량의 필요성은 못 느끼겠더군요. 그래도 같은 값이면 가벼운 게 좋겠고 폈을 때의 길이가 최소 5.3m 이상은 돼야 좋습니다.
그 외에는 디자인적인 측면을 보고 고를 텐데 이는 개인의 취향에 맞기겠습니다.

후레임은 '두랄루민 합금' 재질을 강력 추천합니다. 확실히 후레임은 싼 게 비지떡인데요.
나중에 녹슬어 코팅 벗겨지고 소금기에 부식되어 어느 부분 하나가 떨어져 나갈 수도 있습니다.(유경험자)
그렇다고 20만 원 이상의 고가의 후레임까지 필요가 있을까 싶고요. (돈 되는 분들은 사도 상관없죠.) 그래서 저는 5~6만 원대 후레임을 씁니다.
후레임도 두 가지 방식이 있는데 하나는 '나사조립식'과 '원터치'입니다. 이는 후레임과 뜰채를 결착하는 방법인데 나사조립식은 돌려서 결착하는 거고
원터치는 말 그대로 꼽기만 하면 결착됩니다. 편리성은 원터치가 좋지만, 고장이 잦아요. 써보니 별로 좋지 않았습니다.
그냥 일반적인 나사조립식을 권합니다.





#. 뜰채
1) 삼우빅캐치 뉴기옥망45-54(망포함)ZOOM뜰채(망포함) [제품정보]
2) 용성 캐치블루 뜰채 5.7m(망포함) [제품정보]
3) 머모피 젠틀맨 뜰채 (화이트-600 망별도) [제품정보]
4) 바낙스 슈퍼 FX 뜰채 (망포함) [제품정보]
5) N.S 기옥망 600
(망별도) [제품정보]

#. 후레임
1) 인팩션 두랄루민 망세트 [제품정보]



■ 바다 낚시용품 17 → 기포기(예산 2~5만 원)
기포기도 가격대가 천차만별이죠. 여기서는 2만 원대부터 5만 원대까지 다양하게 나열했습니다.
저는 최근에 작심하고 5만 원대 제품을 구입했는데 아직 사용해 보지 않아 뭐라고 평가하기에는 이릅니다만, 품질을 믿고 구입했습니다.
기포기는 잘만 관리해 준다면 오래 쓸 수 있어요. 기포기의 가장 큰 적은 파도, 바람에 의한 염분기 노출입니다.
오래 쓴 기포기 뚜껑을 열어보면 모터를 비롯해 곳곳에 녹이 슬어 언제 맛이 갈지 모르는 상태를 보이는데요.
출조를 마치고 한 번씩만 물수건으로 닦아준다면 오래 사용하리라 봅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좋은 제품을 구입했으니 앞으로 사용하면서 후기를 올려보도록 할게요.



#. 기포기
1) 해피손(구 네쇼날) YH-735B [제품정보]
2) 해피손(구 네쇼날) YH-734 [제품정보]
3) 해피손(구 네쇼날) YH-707B [제품정보]
4) 슈퍼 부쿠 기포기 (NO.128) [제품정보]



■ 바다 낚시용품 18 → 헤드랜턴(예산 1~3만 원)
다음은 밤낚시 필수품인 헤드랜턴입니다. 해드랜턴은 구동과 결착방식, 그리고 밝기에 대해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데요.
어떤 이들은 LED가 수십 미터씩 나가는 매우 밝은 제품을 선호하는 반면, 저는 적당한 밝기를 선호합니다.
밝아서 나쁠 건 없습니다만, 갯바위에서 필요 이상 밝으면 포인트로 불러모은 대상어가 빛에 반응해 도망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갯바위 이동과 채비 만드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밝기로 쓰고 있습니다. 갯바위 낚시가 익숙지 않은 분들은 밝은 제품을.
낚시에 익숙한 분들은 조금 어두운 제품을 구입해도 무방할 듯싶어요. 아래 세 가지 제품은 제가 모두 써 본 것들로 전부 쓸만하다고 판단해
올려봅니다.



#. 캡라이트, 헤드랜턴
1) 한매라이트 끄덕이 [제품정보]
2) 찌스 LED 플래쉬 [제품정보]
3) 코베아 마이크로2 헤드랜턴 [제품정보]



■ 바다 낚시용품 18 → 선가드(햇빛 가리개)(예산 7천 원)
여름뿐 아니라 가을에도 선가드는 필요합니다. 가을에 선가드 없니 반나절 낚시하면 목이며 귀며 다 타버려요.
선가드도 몇 가지 제품이 있습니다. 익히 알려진 쟈이선부터 시작해 몇 가지 제품을 사용해 본 바, 가격대비 가장 좋은 건 이 제품이더군요.
일단 쟈이선은 꼽는 게 양쪽으로 되어 있어 결착에 시간이 걸리지만, 이 제품은 한 방에 되어 쉽고 간편합니다.
요건 어디까지나 개인 품평이라는 점 참고하세요.



#. 선가드
1) 씨텍 참그늘 [제품정보]



■ 바다 낚시용품 19 → 부력망(1~2만 원)
부력망은 생각보다 제품군들이 다양치 못합니다. 그 와중에 7천 원짜리부터 4만 원대에 이르기까지 몇몇 제품이 있기는 한데 사실 저는 부령망을
'소모품' 개념으로 보고 있습니다. 몇 번 사용하다 보면 뜯어지고 해지고.
비싼 걸 사자니 그만큼 좋은지 확신이 안 들고, 저렴한 걸 사자니 내구성이 엉망이고.
하지만 이 부력망을 구입해 약간의 개조(?)만 한다면 꽤 오래 사용할 수 있어요. 그 방법은 조만간 소개하겠습니다.




#. 부력망
1) 싸고 좋은 살림망(로프 포함) [제품정보]

여기까지 알아봤습니다. 나머지 낚시용품 구입은 "50만 원으로 바다 낚시장비 구입하기"에 전부 나와 있으니 참고하시고요.
여기까지 장비를 마련하신다면 100만 원은 훌쩍 넘어갈 겁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저렴하면서 쓸만한 제품들이라고 봐요.
사실 낚시용품이란 게 그렇습니다. 가마가츠 낚싯대에 시마노 릴, 이렇게만 구입해도 200만원입니다.
제가 올린 낚시용품은 하나씩만 구입해도 200만 원이 안 될 겁니다. 선택은 경제력에 있을 뿐, 저렴한 제품을 산다고 해서 고기 못 낚는 것도 아니요.
값비싼 제품을 산다고 해서 고기 잘 낚는 건 더더욱 아닙니다. 물론 너무 저렴한 낚시용품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확실히 낚시용품은 비싸질수록 좋기는 하나 그 차이는 종잇장 한 장 차이이며 대신 너무 저렴하면 싼 게 비지떡입니다.
싼 게 비지떡을 구입해 처음 몇 번은 아무런 불편 없이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쓰다 보면 결국 문제가 하나 둘씩 생겨요.
뭐 하나 부러지고 빠지고 녹슬고 헤지다 보면, 다시 구입해야 할 텐데 같은 건 사기 싫고 그러다 보면 몇만 원 더 보태서 사게 될 텐데 이건 이중 지출이지요.
그렇게 하느니 차라리 한 번 사더라도 '기본기는 갖춘' 제품을 사길 권합니다. 그래서 올려놓은 낚시용품들이 대체로 싸지도 비싸지도 않은 중급기에요.
이제 낚시의 계절이 가을이 오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낚시용품 구입에 도움되었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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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입질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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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8.19 09: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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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정보네요
    사실 낚시 용품 마련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던데요
    제대로 마련하려면 비싸도 너무 비싸다는^^
    오늘도 찜통이 되려나봅니다. 건상 하시구요^^
    • 2013.08.19 19: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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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골프, 카메라, 낚시, 기본이 수백만원이 깨지지요.
      장비도 그렇지만 필드로 갈 때 지출하는 돈이 더 문제입니다.
  2. 2013.08.19 09:3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그래도 갯바위 단화 보고 있었는데 도움이 되네요 ^^
    이것저것 보고 있는데 어느걸 사야할지 몰라서.. ㅜㅜ

    저도 옷은 등산복이나 레저용 옷을 입고 다닌답니다ㅋ
    옷 더러워질 일도 심심찮게 생기고 하니까 굳이 비싼거 입을 이유는 없다는 생각이에요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따뜻하고, 봄 가을에 바람 잘막아주는 옷이라면 ^^

    올해는 갯바위 위주로 가긴 했지만 여전히 생활낚시를 지향하다보니 ㅋ

    참 뜰채 중에 제가 용성 파도 쓰고 있는데 길이나 가격면에서 부담 없어서 괜찮더라고요 가격도 그렇고
    릴찌하면서 갯바위에서 돔 잡으면서 저렴한 거 찾을 땐 나쁘지 않을 듯 하네요
    • 2013.08.19 19:0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래 달려뽕님도 말씀하셨지만, 여유가 된다면 최상위 고어텍스 의류를 구입해 한번 입어보고 싶습니다.
      그런 제품이 아니라면 등산복이 가격대비 훨씬 좋을 것 같아요.

      제 아내에게 낚시복이 상하 두벌 있습니다.
      가격대는 15~17만원 입니다. 근데 잘 안 입으려고 해요.

      등산복이 훨씬 편하고 쾌적하다고.
      적어도 이 가격대의 낚시복, 문제가 있다는 얘기겠지요.
  3. 2013.08.19 09: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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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아직 초보라 모든 저가로만 모든 용품들을 사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추후 어느 정도 수준에 오르면 하나씩 장만 하려고 합니다.
    상세히 설명을 해 주셔서 다음 구매 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에디권
  4. 2013.08.19 10:2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등산복 구입할때보니까 이렇게 상설매장을 이용해서 저렴하게 구입하려 애 쓰더라구요.
    생각보다 많은 차림에... 낚시도 장난아니겠구나 싶습니다.
  5. 2013.08.19 10:2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보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6. 행복끼니
    2013.08.19 10:4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은정보~~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일주일되세요~^^
  7. 2013.08.19 12:4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처음 낚시 시작한 이후로 이번에 처음으로 용품을 대량으로 구매했습니다.
    뜰채(요건 사자마자 감시낚아서 잘 써먹었네요^^;), 밑밥통(기존에 것 주변 지인에게 드리고 새로구매), 주걱꽂이, 미끼통 및 거치대, 솔채, 밑밥커터기...좀 많네요.
    일부는 없어서 새로 구매한 것도 있고 기존에 있는게 쓰다보니 맘에 안 들어서 새로 구매하고 기존것은 주변에 필요한 분들 드렸네요.
    솔채는....저번에 낚시하다 말벌이 달려들어서 솔채로 잡다가 그만....ㅠ_ㅠ(샤프트가 뎅강...)
    뽀사진 김에 저만에 주걱 만드려고 컵이랑 샤프트만 새로 샀습니다.
    조만간에 가방도 대용량으로 구입할 예정이구요. 올려주신 포스팅이 도움이 많이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헌데...매일 용품구매할때마다..가격도 그렇고 일산제품이 워낙 많다보니 항상 망설여 지는 면도 있네요.
    막상 구매하려고 보면 왠만하면 국산제품 사려고 하는데 품질이나 쓰임새 따지다 보면 일산으로 맘이 기울때마다
    마음한편이 씁쓸해 지네요.
    담달에 용초도 계획중이시라니...제가 용초도가서 한번도 황친적이 없는데...(그래봤자 세번갔지만) 그래서 저도 용초도 좋아라 합니다.
    저랑 잘 맞는 듯 해서요. 기회되면 같이 동출하고 싶네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2013.08.19 19:0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도 고민을 많이 했던 게 일산과 국산의 추천 비율이었습니다.
      품질만 따지면 일산만 추천했겠지만, 가격도 가격이고 또 국산을 애용하자는 생각에 일부 넣기도 했습니다.

      국산도 낚싯대는 쓸만하고 기타 보조 낚시용품으로는 괜찮다고 봐요.
      하지만 릴, 후레임, 찌, 원줄, 목줄은 아직 일산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8. 2013.08.19 14:1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낚시에도 장비가 엄청 많이 필요하군요.ㅎㅎ
    낚시대만 있으면 하는줄 알았는데 ㅋㅋ
    아우~ 너무 무식이 탄로난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
    • 2013.08.19 19:0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갯바위 낚시가 제일 많이 듭니다.
      이것저것 챙길것도 많고. 굉장히 피곤해요. ㅎㅎ
  9. 2013.08.19 15:2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하악!!!저 장비들을 다 사야 하는건가요 ? 흠마야..많기두 하여라

    낙시는 저같이 바이크타는 사람들은 꿈꾸기도 어려울듯...ㅡ.ㅡ

    저 많은걸 다 가지고 댕기렴...자동차가 필수여야 할것 같네요..

    아후...저도 중저가 낙시대 하나 바이크에 달고댕김서

    시골 가까운 저수지 같은데서 좀 배워볼까 했는데..ㅎㅎ

    근데 장비들 보니 멋지긴 하네요...저거 다 있음 바다에 낙시하러 갈수 있는거죠 ?
    • 2013.08.19 19:1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다 없어도 바다에서 낚시가 가능합니다.
      요건 갯바위 낚시라서 드는 게 많아요. ^^
  10. 달려뽕
    2013.08.19 16:0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낚시복은 원단이 좋은 것으로 구입해야 합니다. 방수, 방풍, 투습기능이 좋아야합니다. 파도 맞으면서 낚시하는 것도 아닌데라고 하셨는데 정말 갯바위 낚시에 조력있는 사람이 말할수 있는 코멘트가 아니라 생각됩니다. 파도가 아니라도 옷이 젖거나 눅눅해질 상황이나 변수도 많고 바람막이 역활도 하며 더울때는 땀배출을 해주어 옷속이 축축해지는걸 감소시켜줍니다. 이것을 보면 원단에 따른 성능이 최우선 그다음이 브랜드, 마지막이 디자인이겠네요.
    고어텍스 최상위 원단 옷을 입다 30~50만원대 고어텍스나 레인맥스 원단 옷 입으면 그 차이가 확실히 납니다.
    저는 2009년 초에 구입한 프로쉘 원단 옷이 지금도 제 성능 다합니다. 아직도 매번 출조시 입습니다. 다른건 손도 안갑니다.

    갯바위 장화도 제일 비싼것으로 사면 오래 사용합니다. 우선 고무가 오랫동안 찢어지지 않고 부드럽습니다. 제가 다이와 장화 PB-3600 을 밑창이 다 닳아 없어질동안 거의 4년반이상을 신었는데 아직도 물이 새지 않습니다. 아는 사람은 그동안 10만원 안팍 장화를 고무가 찢어져서 5번이나 바꾸는 걸 봤습니다. 그리고 핀이 닳으면 다 닳아버리지 녹스는 건 본적이 없네요. 지금은 시마노 FB-151H을 사용합니다만 갠적으로 다이와가 좋네요.

    뜰망도 프레임만 최소 10만원 초반대 두랄루민 재질로 된 제품이 내구성과 발란스가 제일 좋습니다.
    그 이하 스테인레스 및 알루미늄 뜰망은 녹이 금방 슬고 조인트 부분이 부식으로 쉽게 부러지며 이 조인트 부품에 납성분이 많이 섞여 무겁고 발란스도 않맞아 틀채를 폈을때 뜰망이 돌아가거나 한번에 부드럽게 펴지지 않는 겁니다.

    바다 낚시용품은 염분으로 인한 부식이 쉬우므로 재질하나 차이로 가격이 두세배 납니다. 재질 차이가 바로 내구성을 좌우하고요.

    살때 제대로된 제품을 구입하면 오래오래 쓰며 다른데 눈이 안갑니다.
    제일 큰 문제는 금전적인 것이 가장 크겠지요.

    써보지 않고 섣부른 발언은 삼가하시는 것이 낫지 않을까 합니다.
    • 낚시무스
      2013.08.19 18: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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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보지 않고 섣부른 발언은 아닌듯 합니다.
    • 2013.08.19 18: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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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려뽕님 조력이 오래되신 것 같고 선호하는 브랜드가 확실한 건 알겠는데 그것은 단지 제 의견과 다른거지 틀린건 아니지 않나요?
      제가 비록 수십만 원대의 고어텍스 최상위 옷을 입어보진 않았어도 주변에 낚시 조력이 오래된 분들의 이야기도 있고해서 그것을 참작하여 쓴 겁니다.

      그 분들 이름만 들으면 알만한 프로들인데 달려뽕님이 저더로 발언을 삼가하라는 그 이야기가 바로 제가 '방수' 운운하며 본문에 쓴 이야기입니다.
      그 이야기를 섣부른 발언이라며 삼가하시라는 것은 그 분들의 경험과 조언을 무시하는 것과 같습니다.

      수십만 원대 기능성 옷들 솔직히 제 값 못한다는 건 알만한 낚시꾼들 다 압니다. 그래서 아웃도어용 의류 입고 다니는 꾼도 많아요.
      땀 배출도 잘 되고 제가 입는 4만원짜리 상의는 쿨링성도 좋아 시원합니다.

      물론 옷이란 게 관리하기 나름입니다.
      달려뽕님은 출조 후 관리를 특별히 잘하셔서 오래 입으셨는지는 모르지만, 낚시인 개개인마다 환경과 성향도 달라 모두가 베스트 상태로 관리하며 입을 수는 없을 겁니다.
      요컨데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이것도 개인차가 있다는 이야기고요.
      돈 되는 분들은 60~100만 원짜리 낚시복 사 입어도 됩니다.
      제가 그것을 뜯어 말리거나 할 입장은 아닌것 같고요.
      다만 이 장에서는 제 블로그 특성상 초심자, 중급자들이 많이 보므로 보편적인 경제력을 생각해 중저가로 맞춰서 추천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추천한 5만원대 후레임으로도 충분히 잘 써왔습니다.
      출조 후 민물로 한번만 행궈주면 몇 년이고 사용 가능합니다.
      사실 10만원이 넘어가는 후레임을 안 써봐서 잘 모르지만,
      저는 제가 사용하고 있는 5만원대 후레임도 충분히 만족하고 쓰고 있어요. 아직 부식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달려뽕님이 말하신 원단 이야기를 부인 하는 게 아니라 그것도 충분히 맞는 말씀인데 아웃도어 의류만으로도 갯바위 낚시는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낚시해 온 것 처럼 말이지요. ^^
  11. 2013.08.19 16: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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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시는 해보지 않았지만, 이런거 보니 신기하네요. :)
  12. 2013.08.19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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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13.08.19 19: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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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참.. 새 이야기는 그냥 조용히 넘기고 싶습니다.
      새 때문에 새 된적이 많았어요.
      이번에 FTV 인터뷰에서도 새 얘기 해서 웃겼다고 생각했는데
      가차없이 편집됐답니다. 암튼 감사합니다. ^^
  13. 2013.08.19 18: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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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요한 물건이 무척 많군요.
    가방에 다 넣어서 들고다니면 무거우시겠어요.
    낚시를 하는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될 것 같습니다 ^^
  14. 2013.08.19 19: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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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나 장비가 좋아야
    고기도 잘 잡히더라구요~ㅎㅎㅎ
    그런 저는 완전 사이비 낚싯꾼이네요~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15. 최필
    2013.08.19 22: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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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봤습니다~
    한번씩은 눈여겨봤던 제품들이 더러있네요ㅎㅎ
    이와중에 막무가네로 제품홍보하네 돈받았네 이러쿵 저러쿵 하는 댓글은 없겠죠?
    보니깐 저도 지금 장화랑 단화를 고민하고있는데 장단점이 있네요ㅎㅎ 한번씩 신어보고 결정해보면 얼마나 좋을까요?
    뜰채는 용성 제품이 가격대비 길이나 무게가 정말 괜찮아 보입니다ㅎㅎ 제 갠적인 견해로는 n.s보다 나아보이네요;;;
    마지막으로 헤드랜턴은 찌스랑 마이크로2랑 비교 많이 해봤는데 마이크로2가 불빛을 조절하면 여러 두루두루 쓸수있다고 판단.. 질렀습니다
    만족하고있습니다ㅎㅎ
    진짜 사고싶은건 페츨제품인데 가격이 왠만한 가마가츠 낚시대 한대 나오네요;;
    하;;; 이게 모라고...
  16. 2013.08.19 22: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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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습니다.. 낚시가방은 단단한것이 재일인것 같습니다.... 예전에 낚시 가방이 많이 바뀌고 하다보니.. 이젠 허름한 낚시가방이 더 좋은것 같아요..
    • 2013.08.21 09: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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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방은 뽀대성으로 가지고 다니는 분들이 계세요.
      다 자기 만족이죠 뭐 ^^
  17. 2013.08.19 23: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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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시회사지 아웃도어 회사는 아닙니다
    낚시복 솔직히 돈 값 못하지요 ㅎㅎ
    양말부터 팬티까지 전부 등산용으로만 입고 다닙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국산 아웃도어 메이커들은 가격만 세계적 입니다
    품질은 글쎄요......
    • 2013.08.21 09: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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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저는 국산 아웃도어를 피하게 되더라고요.
      가격대비 품질도 잘 모르겠고.
  18. 서상우
    2013.08.20 09: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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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질님의 블로그를 매일 접하는 애독자입니다 이번 글을 보면서 몇몇 글들이 오해의 소지와 의견이 다른것 같아서..
    처음에는 저렴한 걸로 시작해도 아무런 불편 없이 낚시를 할 수 있지만 점점 실력이 늘어가면 어쩔수 없이 장비 하나하나가 바뀌어 갑니다
    소위 말하는 가볍고 내구성 좋고 뽀대나는 제품들로 말이죠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낚시용품은 자기 만족이라고 봅니다 싼제품 쓴다고 뭐라고 할 필요 없듯 반대로 비싼거 사용한다고 뭐라고 할 필요 없다고 봅니다.
    만원짜리 낚시대 쓴다고 고기 못잡는거 아니고 백만원짜리 낚시대 쓴다고 5짜6짜가 막 물어 주는거 아닙니다
    하지만 낚시 실력이 늘어날수록 만원짜리와 맥만원짜리 낚시대에 차이는 확실히 들어납니다
    (왜 매체에 나오는 프로들은 전부 일산 메이커에 제품들을 사용할까요 방송상 설정은 아니라고 생각되는데)
    필드를 오래 거치다 보면 흔히 말하는 종이 한장의 차이게 확실하게 제품에 나타나는걸 낚시를 해본 분은 아실거라 생각됩니다 그리고이 불편함을 해결하려고 많은꾼들이 지름신에 유혹에 빠져들고요
    싸게 취미 생활을 하는거는 저도 반기는 일이지만 품질이 좋은 제품이 싼 가격대가 있는지요 물론 간혹 좋은 제품들이 있지만 어느정도한정되어 있더군요(싼가격에 제품이 나쁘다는 말은 아닙니다)
    거의 대다수에 낚시용품은 품질과 가격은 동일하다고 봅니다(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다른 물건들도 그렇지만 낚시용품들도 별다른 차이가 없어보이는데(종이한장 차이나는데)살펴보면 가격에 차이는 들쑥날쑥 입니다
    만원에 몇개짜리 마트용찌, 하나에 만원이상을 호가하는 메이커찌 초보자가 보면 똑같은 제품인데 왜 비싼 메이커를 구매하지 생각할수 있지만 어느 정도 낚시를 해본 사람이라면 당연히 마트용 가격에 몇배 하는 메이커로 선택 구매합니다
    단지 몇% 성능 좋은 제품을 200~300% 비용으로 구입하는 것이지요
    모든 제품이 가격대비 몇배의 성능을 보이는 제품은 그리 흔하지 안습니다 별다른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그 보이지 않는 종이 한장차이에 비싼 가격를 주고 브랜드 선호에 자기 만족이지요
    글이 두서 없이 한쪽으로^-^
    입질에 추억님 글은 낚시에 어느 정도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가려내어 정보를 습득할수 있지만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들에게는 하나에 지침서가 될수 있습니다
    내가 내 블로그에 글 쓰는데 뭔 참견이야 라고 하신다면 들일 말은 없지만 지식을 전달하는 사람들은 그 지식 분야에 처음으로 다가가는 초보들에게는 위에서 말한 것처럼 하나의 지침서가 되기 때문에 쉽게 생각할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입질님이 쉽게 생각하고 글을 올린다는건 아닙니다)
    제 댓글에 기분 상하셨다면 죄송하구요 위선에서 적은것처럼 제의견과 달라 몇자 남김니다
    • 2013.08.20 10: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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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우님 반갑습니다. 기분 나쁠 리가 있나요? ㅎㅎ
      그런데 글을 다시 읽어보심이 ^^
      제가 본문에 썼던 내용을 그대로 댓글로 옮겨 놓고 의견이 다르다고 하셔서요. 어디가 의견이 다른건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19. 2013.08.20 09: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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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글이야 말로 낚시 입문 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참 좋은 정보일 듯. 잘 지내지?^^
  20. 2013.08.20 10: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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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 낚시 준비하시는 분들 요글 하나만 보면 딱이겠네요~~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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