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간 시화방조제 낚시 포인트 이어 오늘은 공략편입니다. 사실 이 공략편이 젤 중요합니다.
    이것을 알고 낚시하는것과 모르고 하는것은 하늘과 땅 차이랍니다. 하지만 시화방조제 포인트 자체는
    초보분들이 하시기에 그리 녹녹치가 않아요. 왜냐하면 물속에 숨겨진 지형지물중에 굴껍질로 된 바위들이
    계단 형식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밑걸림이 많고 채비 손실이 잦습니다. 채비 손실이 잦다는 얘기는 채비를
    회수해서 다시 꾸리는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사실상 낚시를 하는 시간보다 채비를 꾸리는 시간이 더 많아
    재미가 반감되고 입질은 못받는 지루한 시간의 연속으로 흘러가다 결국 빈손으로 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 알려드리는 시화방조제 낚시 공략 비법과 채비 미리 숙지하고 가신다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시화방조제 낚시 공략 비법, 채비 (나만의 방조제 낚시 비법)


    오늘 말씀드리는 내용은 시화방조제에서 '우럭'낚시를 할때의 기준이며, 다른 방조제에서도 계단식 구조라면 다 통용되는 방법입니다.
    우럭, 노래미, 가끔씩 광어까지 노릴 수 있는 수심대가 바로 바닥층인데, 바닥층 고기를 노리고자 할 때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사실 시화방조제에서 자기자신의 '비법'은 별로 통하지가 않습니다. 저도 여러번 저만의 방식으로 해봤는데 남해쪽과는 판이하게 여건이
    달라 이곳에 맞는 낚시방법으로 구사를 해야하며, 또 오늘 알려드릴 방법데로 한다고 해도 조과를 보장하기는 장담을 못드립니다.
    시화방조제가 그만큼 공략이 어렵다는 얘기인데요~ 다음의 그림을 보고 차근차근 풀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시화방조제의 소세지 찌 채비도


    찌의 부력은 5호라고 되어 있지만 이보다 더 높은걸 써도 무방합니다. 다만 고리봉돌도 찌 부력과 함께 맞춰주셔야 하구요~
    수심10m 이상 공략을 위해선 최소한 50m 이상 원투를 해야 하는데 캐스팅 능력이 따르지 않는다면 위의 채비로 해서 전방 30m 정도
    던져서 수심 5~7m 정도를 공략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목줄은 서해의 특성상 짧게 30~40cm 정도로만 해주시는데 시중에 목줄과 바늘이
    결합된 세트를 파니깐 그것을 이용하셔도 됩니다. 
    소세지 채비로 찌 낚시 연습을 한다고 생각하시고 하다가 나중에 익숙해지면 구멍찌나 전자찌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전자찌는 가격이 좀 있어서 찌낚시에 자신감이 붙었을때 하시는게 좋습니다. (잘못하면 여러개 날려먹습니다. 바다에다 돈을 뿌리는 행위죠;;)




    시화방조제 만조시 공략지점


    시화방조제의 구조는 전 구역이 다 비슷합니다. 그러니깐 석축을 따라 내려가다가 평평한 지역이 나오고 다시 한번 더 깊어지는
    계단식 구조입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계단식 구조에서 깊어지기 시작하는 "수중턱" 부분을 공략하는게 핵심입니다.
    이 수중턱이 시작되는 부분의 수심은 만조 기준으로 대략 5m~6m 정도.. 사실 이보다 더 깊을 수 있지만 듬성듬성 여가 튀어 나와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만조시엔 이 여들이 눈에 보이지 않는데 특정구간에서 찌가 자꾸 가라앉고 밑걸림이 발생한다면
    돌출된 여뿌리가 있다는 것이므로 그 지역은 피해서 낚시를 하는게 좋습니다.
    또한 자신이 서 있는 곳에서 전방 15m~20m 정도가 수심이 깊어지는 구간인데~  캐스팅은 30m 이상 하셔야 합니다.
    약 30m 정도 캐스팅을 하게되면 수심이 7~8m 정도 나오는데~ 아예 면사매듭을 7~8m 수심으로 맞춰주고 전방 30m를 공략하시는 방법이 있고,
    또 다른 방법은 면사매듭을 5m 전후로 맞춰준 후 최대한 멀리 캐스팅을 해서 입질이 올때까지 살살 끌어오며 전방 15m 근방의 수심 4~6m의
    수중턱을 공략하는 방법이 있겠습니다. 위의 그림은 '후자'의 경우를 그렸습니다.





    사진으로 보면 이렇게 됩니다. 제가 표시한 수심이 절대적이라고 맹신하지는 마시구요~ 중간중간 돌출된 여에 의해
    수심의 변화가 있습니다.  특히 노란색라인은 수심이 깊어지기 시작하는 수중턱이자 입질 포인트인데요~
    이 구간에 눈에 보이지 않은 여들이 들쑥 날쑥 하므로 플러스 마이너스 50cm 정도의 편차가 있고, 흘리다가 찌가 스믈스믈 가라앉으면
    재빨리 대를 세워서 그 지역을 빠져나오는게 사전에 밑걸림을 방지하는 최선책입니다. 그리고나서 수심을 높이기 보다는 그 지역을 눈으로
    찜해두고 찌가 그 지역을 통과하기 직전에 채비를 회수하거나, 그 지역을 피해서 흘려나가시는게 좋습니다.
    대게 초심자분들은 발앞 수심 3~4m 구간에다 찌를 흘리시는걸 볼 수 있는데~ 이 곳은 만조때 고기가 따끔따끔 물어주기는 하지만
    밤이 아닌 주간에는 손가락만한 아가야 우럭들이 대부분 입니다.
    때문에 캐스팅은 30m 이상 멀리 하시고 나서 채비가 정렬되면 찌를 좌 혹은 우로 흘리다가 입질이 없으면, 또 다시 캐스팅해서 흘리시고,
    또 다시 캐스팅을 해서 흘리는 식의 반복을 하시면 됩니다. 그러다가 입질이 없을경우 공략 지점을 전방 30m에서 25m, 20m, 그리고
    수중턱이 시작되는 전방 15m 부근까지도 살살 끌어와서 어디에서 입질이 생기는지를 봐두셨다가 입질이 생기면 그 지점만 공략하면 됩니다.
    그리고 15m 이하로 찌가 진입할시엔 미련없이 채비를 회수하는게 신상(?)에 좋습니다. 기본 공략 수심을 4m 이상을 주고 하기 때문에
    발앞쪽으론 십중팔구 밑걸림이 발생하며 채비 손실로 이어지므로 이 점 항상 주의해야 합니다.





    캐스팅을 할때도 정면으로 하지마시고 대각선 방향으로 하신 후에 채비를 흘리다가 조금씩 발 앞쪽으로 찌가 밀려오게 되면
    채비 회수를 해야 합니다. 그대로두면 십중팔구 밑걸림이 발생하니깐 찌는 계속해서 주시하고 있어야 합니다.
    또한 대각선 방향으로 캐스팅을 해야만 부채꼴의 반경으로 탐색범위가 넓어진다는 사실.
    탐색범위가 넓어야 입질 받을 확률도 높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노란색의 공략라인 수심이 대략 5m 전후인데~ 멀리 캐스팅해서 노란색 범위 밖을
    공략하시고자 한다면 7~8m 정도 주시면 되구요, 노란색 범위 안쪽은 밤에 만조 전후로 공략을 해보시면 이따끔 괜찮은 씨알의 우럭이 입질을 합니다.
    다만 주간에는 입질이 없거나 있어도 씨알은 너무 작으므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시화방조제 간조시 공략지점


    서해안 낚시가 다 그렇지만 특히 시화방조제에서 낚시를 할땐 물이 들어오고 나가는 정도에 따라 면사매듭 수심을 수시로 조절해줘야 합니다.
    아까 만조에서 낚시를 하다가 물이 빠지면 석축이 드러나는데요. 드러나는 석축을 따라 내려가면서 내려간 만큼 수심을 줄여줘야 하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물은 계속해서 빠지고 있는데 설정했던 수심은 만조때 했던 그 수심이라면 밑걸림이 생기며 입질 받을 확률을 점점 떨어집니다.
    간조때 낚시팁은 만조와는 달리 캐스팅을 멀리 할 필요가 없다는 점입니다. 대게 15~20m 정도 캐스팅을 하시고 입질은 전방 7~10m 전후에서
    받으면 되구요~ 심지어 발 앞에서도 입질이 있습니다. (야간의 경우)
    그래서 초심자들에겐 간조 때 낚시하기가 더 쉬울껍니다.
    물이 다 빠진 간조때 석축을 따라 내려가셔서 멀리 던지지 않아서 좋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낚시실력을 늘이는 방법 중 하나는 이렇게 물이 다 빠졌을때 드러나는 지형지물을 숙지해두는 것입니다.
    만조때 자신이 서있던 곳에서 바닥이 훤히 드러나는 곳까지 수심을 눈짐작으로 체크해 두시구요~ 어디서부터 수중턱이 있는지,
    수중턱까지의 거리는 어느정도 떨어져 있는지를 봐두신다면 다음에 낚시할때 큰 도움이 됩니다.

    제가 생각하는 시화방조제는 '날물 포인트' 주간보다는 '밤낚시'에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물이 빠지는 썰물때 낚시가 잘 되는 편이구요.
    야간에 우럭의 입질 빈도가 높고 씨알도 좋은거 같습니다. 다만 주간에도 우럭을 충분히 공략할 수 있는건 멀리 캐스팅해서
    수중턱을 노렸을때구요~ 발 앞 10m이내를 공략하는건 그다지 의미가 없다는 점 입니다.
    시화방조제 낚시를 하실 때 알아두면 도움이 될 만한 몇 가지 사항이 있습니다.

    1) 물때가 사리냐 조금이냐의 문제보단 들, 날물씨 입질 받기 적당한 타이밍이 있습니다.
    2) 주로 끝날물 -> 간조->초들물, 그리고 만조->초날물로 이어질때 입질이 빈번합니다.
    3) 주간낚시보단 밤낚시가 더 강세
    4) 미끼는 크릴보단 갯지렁이로 하는게 확실히 입질이 좋습니다.
    5) 새벽녁엔 발 앞 가까운 곳을 공략해도 되며, 해가 중천으로 갈 수록 먼 곳을 공략
    6) 마찬가지로 밤 낚시에선 만조, 간조시에 가까운 곳을 공략해도 되며, 낮 낚시에선 되도록 먼 곳을 공략

    마지막으로 시화방조제 포인트 정보가 필요하신 분은 아래를 참고하시구요.

     관련글 : 시화방조제 낚시 포인트 총정리


    이제부턴 시화방조제에서도 횟감을 마련해서 즉석으로 썰어먹어 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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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입질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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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31 15: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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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거 낚시꾼들에게는 아주 좋은 팁인데요^^
    2. 2010.07.31 18: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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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호! 완전 대박포인트로구요.
      낚시를 모르니 신기하기만 하군요.
    3. 2010.07.31 20: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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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 시아버님 전에 사시던 곳은 연어가 유명 했어요.
      연어철이 되면 낚시 면허 사서 울남편과 아버님 연어를 잡곤 했는데..
      연어는 정말 커요. 저야 그저 요리 하는거 외엔 취미가 별로 없어서..
    4. 아무개
      2010.07.31 20: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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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저런 채비하는게 넘 귀찮아서... 보는것 많으로도 ㅋㅋㅋㅋ

      귀차니즘~ 현재 배스루어 6년째
    5. 2010.07.31 21: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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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을 어떻게 저리 세밀하게 올릴수 있는지 참으로
      대단합니다.
      비법 좀 알켜주세요...ㅎㅎ
      더운 날씨 더위 조심하세요.^^
    6. 2010.07.31 21: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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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역시 여러면을 감안해야 하는 낚시...어렵고도 대단합니다~
      하지만 그 어려운 부분들을 일목요연하게 이리도 잘 정리해 주시는 입질의 추억님도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즐거운 주말 저녁 보내세요~
      • 2010.08.01 13:4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얼마나 고기들에게 당했으면~ 얼마나 꽝을 쳤으면 이렇게 글을 쓸까요 ㅋㅋㅋ 감사합니다 !
    7. 2010.07.31 21: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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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시는 한번도 해본 적이 없는데
      글을 읽다보니 해보고 싶어지네요
      • 2010.08.01 13: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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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러님 반갑습니다~ 제 생각엔 중독성이 도박 다음으로 강한게 낚시와 골프 같습니다 ^^;
    8. 2010.07.31 21:5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ㅎㅎ낚시 메니아들에게 좋은 팀이 되겠네요^
      불타는 주말밤되셔요 ㅎㅎㅎ^
    9. dd
      2010.08.01 01:1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깔끔하고 보기 쉬운 포스팅이네요~~
      많이 도움받고갑니다
    10. 2010.08.01 02:4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낚시를 떠나 본적은 없지만 ...
      기회가 되면 가보고 싶네요. ^^
      행복한 8월 되세요. ^^
    11. 2010.08.01 08:2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ㅎㅎㅎ 바다밑에도 그렇게 고기들이 잘 들어오는데가
      있군요 전 고기들이 아무데나 있는줄 알았는데
      그림 넘 깔끔합니다. 혹 아내분께서^^
    12. 2010.08.01 11:2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와 이거 장난아닌데요

      완전 낚시메뉴얼인거같아요.

      물속 그림이 너무 재밋습니다^0^
    13. 2010.08.01 19: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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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 대단하십니다. 초보자도 한눈에 알겠는걸요..
    14. ljh
      2010.08.08 08:1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말잘보고갑니다.
      건강하셔셔 좋은글 계속 남겨주셈.^^
    15. ljh
      2010.08.08 08:1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말잘보고갑니다.
      건강하셔셔 좋은글 계속 남겨주셈.^^
    16. 우히히
      2011.06.25 14:3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추억님 글읽고 시화방조제로 처음 낚시하러 갔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바다낚시는 원투낚시가 전부였지만 최근에 루어로 업종을 변경해서 ㅋㅋ
      여튼 날물때 들어가서 서너시간정도 했는데 바닥이 장난 아니더라구요 (굴껍데기 대박이었음) 찌낚시던져놨다가 흐르는걸
      못보고있다가 굴껍데기에 라인이 걸리는 사태까지 ㅎㅎ
      결국은 루어로 들물 시작할때까지 했는데 추억님 말씀대루 입질이 활발하더군요 (이점에 대해선 매우감사)*당일 물때가 조금이었음*
      한 서너시간동안 놀래미 5수했는데 작은거4수 25Cm급 1수 건지고 1수는 끌고오다가 채비터지고 ㅎㅎ 결국엔 다 방생해주었지만요~
      어쨌건 추억님 덕분에 손맛 잘보고왔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1.06.26 01:0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굴껍질 가득한 곳에서 노래미를 잡을 정도면 루어실력이 상당하신거 아녀요? ㅎㅎ 왠만함 많이 터트렸을 텐데 말입니다~ 담엔 큰 우럭 많이 잡으시기 바래요~^^
    17. JJInttes
      2011.08.12 15:5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입질의 추억님 글 잘봤습니다.

      저는 낚시를 시작한지 얼마 안된

      촙 낚시꾼 인대 찌낚시를 한번도

      안해봐서 여쭤봐요 시화방조제에서두

      찌없이 그냥 추바늘 가지고도 낚시가

      되나요?ㅎ; 참고로 저는 우럭을 잡고 싶습니다!!

      궁평리에서 원투낚시 망둥어, 뱀장어, 전어 밖에

      못잡아 봤습니다 ㅠ_ㅠ 도와주세여!!
      • 2011.08.15 13:4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답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시화방조제에서도 원투낚시(추와 바늘만)이 가능한데요
        초보이실 경우 잦은 밑걸림으로 채비손실이 많고 낚시도 효율적으로 하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나마 밑걸림이 덜한 포인트들이 있긴한데요. 시화방조제 중에서도 수문쪽과 가까운 190~193번 초소 근처에서 해보시면 조금은 나을것입니다. 방조제가 또 만조때는 전방 7미터 근처에 수심이 급격히 떨어지는 턱이 있는데 릴링을 하다 그 부분에서 많이들 걸리니깐 반드시 낚시대를 힘껏 들어올려 채비를 충분히 띄운 후에 빠르게 릴링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럭을 잡고 싶다면 소세지채비를 쓰시는게 더 좋습니다. 바로 이글에 소개된 채비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18. 초낚
      2012.10.11 23:1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 자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이번주 주말에 이방법으로 낚시 해봐야 할꺼 같내요..
      자주 들려서 공부하도록 할께요 ^^
      감사합니다.
    19. 잠실초보
      2013.04.18 23:4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특강 잘 받고 갑니다
      여태 엉터리로 하니까 우러기새끼드리 우루루루 물었군요 ㅎㅎㅎ
      감사드립니다
    20. 초보입니다ㅠ
      2017.10.16 14:5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네이버블로그도 보고 티스토리더보면서 배워나가는중입니다. 저번주 원투낚시한번하고 매력에 빠진 30대입니다. 이번주에도 나가려고하는데 저번주에는 방아머리?에서 망둥이만 10마리넘게 잡아오고 우럭이나 붕장어는 못잡아봤습니다. 우럭같은것도 잡아보고싶은데 소시지봉? 그런것도 원투낚시대에 연결이 가능한가요? 저번주에는 채비를 묶음연결된 추를 연결하여 했는데 초보자가 쉽게 연결하거나 다룰수있는 채비가 있으면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이번주에도 안산쪽으로 가려고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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