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파제에서 입질 포인트 찾아내기


 

 

 

#. 필자가 기고한 월간낚시 21 11월호 목차

1) 제주도 토속 음식, 갈치국 끓이기

2) 릴 찌낚시 쉽게 입문하기 : 방파제에서 포인트 찾아내기

3) 생선회! 제대로 알고 먹자 : 가을 전어, 횟감용과 구이용이 따로 있다.

4) The Better Fishing : 통영 추봉도에서 감성돔으로 화풀이

 

 

※ 저의 잡지 편집본은 데스크탑 PC 버전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더보기>>

원문 : 바다찌낚시 입문(20), 방파제 낚시에서 입질 포인트 찾아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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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입질의 추억 ★입질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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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1.08 21:4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래간만에 댓글을 다네요.^^
    방문은 예전처럼 자주는 아니더라도 종종 하고 있습니다. 물론 낚시도 잘 다니고 있지요.

    저 같은 워킹 꾼한테는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

    그런데 테트라 포트 자료라 조금 불안하네요. 테트라를 자주가는 저는 종종 사고가 나는 장면을 목격 또는 사고 후 도움을 주곤하는데요. 정말 위험합니다. 초보분들이 테트라 포트를 타는 경우 종종 사고가 나더군요.

    펠트화나 펠트 스파이크 화만 있어도 덜 할텐데 운동화 신고 이끼가 낀 곳을 성큼성큼... 내려오는 초보객들.. 정말 위험해 보입니다.

    릿지화도 저정도 이끼에는 감당이 안됩니다. 운동화는 절대 안되죠. 물기만 있어도 미끌어 지는데요.

    여하튼 글의 내용철럼 개인의 안전은 개인이 챙겨야죠.. ^^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2015.11.09 11:1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사실 테트라포드의 위험성과 사고만이 부각된 면이 없잖아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테트르포드는 그 종류와 규모를 떠나 무조건 밟아선 안 되는 것처럼 여기곤 하는데요.

      실제로 낚시를 해보면, 중소형 테트라는 충분히 밟고 해볼 만합니다. 조심해야 하는 것은 말씀하신 이끼나 그런 것.
      대형 테트라포트, 그리고 야간이겠지요.

      사고난 이들도 꼭 보면 술먹고 낚시하다 사고. 밤에 하다 사고.
      그래서 테트라는 늘 조심해야 하는 곳은 맞지만, 현실적으로 아예 가지 말아라~ 고 말하기가 참 애매한 곳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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