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애교가 많은 딸. 아침에 뽀뽀로 날 깨우던 딸이 갑자기 잠들어버려 외출 내내 안고 다녀야 했다. 늘 9~10시에 잠들다가 어제만 자정이 다 돼서 잠들어버렸으니 피곤할 만도.. 이렇게 시끄러운데 세상 모르고 자네. 이 모습을 보고 있으니 그동안 딸 없이 무슨 낙으로 살았나 몰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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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입질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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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쌍둥이 아빠
    2017.03.26 23: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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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이쁘네요^^
    저도 쌍둥이 잘때가 가장 이뻐요.ㅎ
  2. 2017.03.27 12: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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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ㅎㅎ 자식 없으면 무슨 낙으로 살지...
    저는 자식은 아니고, 조카가 있는데 없을 땐 몰랐는데 조카가 생기니
    너무 귀여워서, 조카 보는 낙으로 살아요..ㅋㅋ
  3. 달빛비
    2017.03.29 14: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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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여워라~ 속눈썹이 어쩜 저리 길죠?
    제 여친도 잠들었을때가 가장 예쁩니다.
    하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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