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간낚시21> 6월호에 기고한 필자의 칼럼

1) 낚은 물고기를 살려두는 가장 좋은 방법

2) 꾼의 레시피 : 얼큰하고 시원한 속 풀이 바다요리, 벵에돔 매운탕

3) 재미있는 수산물 이야기 : 하루 지난 생선 회로 먹어도 될까?

4) THE BETTER FISHING : 인도네시아 마나도 피싱, 참치 혹은 레드 스네퍼...결국엔 바라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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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입질의 추억 ★입질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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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훈
    2018.06.09 17:3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종종 블로그 글을 찾아서 보고 있습니다.
    최근에 제가 '물고기는 알고있다라'는 책을 흥미롭게 읽었는데요.
    문득 일본의 선어회가 울고기 생명윤리와 관련이 있는 부분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불교국가 였었잖아요)
    살아있는 채로 회를 뜨지 않고 고통을 느끼지 않게 바로 생명을 끊어주는거죠

    이에 대해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P.S 그리고 저 책에 관해서도 의견을 듣고 싶어요.


    • 2018.06.09 18:5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선어회든 활어회든 산 상태에서 즉살하는 것은 똑같습니다. 즉살 이후 회를 뜨는 것이라 특별히 활어회가 고통을 받는 것은 아니고요. 일본이 선어회가 발달한 이유 중 하나는 산 고기를 일격에 즉살하는 기술 즉, 전처리 기법이 발달했기 때문입니다. 가장 활력이 좋을 때 즉살하여 빙장으로 운송하면 그게 바로 선어횟감이 되는 것이며, 죽어버린 고기를 횟감으로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일본이 선어회가 발달한 또다른 이유는 종교적인 신념이나 윤리적인 문제보다는 지리적인 특성이 한몫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해안가에서 내륙까지 1~2시간이면 운송할 수 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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