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간낚시21> 6월호에 기고한 필자의 칼럼

1) 낚은 물고기를 살려두는 가장 좋은 방법

2) 얼큰하고 시원한 속 풀이 바다요리, 벵에돔 매운탕

3) 재미있는 수산물 이야기 : 하루 지난 생선 회로 먹어도 될까?

4) THE BETTER FISHING : 인도네시아 마나도 피싱, 참치 혹은 레드 스네퍼...결국엔 바라쿠다

 

 

 

 

 

 

 

 

 

 

 

 

 

 

 

 

 

 

 

 

 

 

 

 

 

 

#. 관련글 보기

전문가도 잘 모르는 병어와 덕자병어 차이

돌돔 vs 강담돔 vs 긴꼬리벵에돔 맛의 승자는?

제주 다금바리, 속지않고 먹는 확실한 방법

전국민의 0.001%도 맛보지 못한 진짜 도다리

진품 다금바리(アラ)회, 숨가빴던 시식기

정기구독자를 위한 즐겨찾기+

 

Posted by 입질의 추억 ★입질의 추억★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8.06.16 20:4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위 사진의 4마리의 제주다금바리, 예전에 보았던 글 인데요.
    시메까지는 아니라도, 내장이 제거되지 않을걸로 보입니다.
    관심과 애정으로 답글 드립니다.
  2. 2018.06.17 22:0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입질의 추억님 포스트 보면서 항상 공부중인 애독자입니다.
    고래회충이 위액에 녹아 죽는다는것 참 반가운 정보입니다. 선상낚시를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다니는데 주로 참돔,광어,우럭,갈치가 주 대상어종입니다. 처음에 놀랐던 사실이 시메라고 하는 일명 피빼기만 하고, 내장은 제거하지 않은채로 쿨러보관 한다는것 인데요, 같이 배를 타는 일행들은 늘상 그렇게 보관하고 집에가서도 회떠먹고 아무이상 없었다는데 고래회충의 무서움을 경계하는 본인은 이해가 안갔지만 20명이상 승선된 배에서 내리자마자 버스에도 같이 올라야하는 관계상 혼자 내장을 쳐낼수 없기 때문에 집에서 손질할땐 상당한 긴장감으로 꽤나 긴 시간을 소비합니다. 일부러 위장을 열어보는데 녀석들이 있는경우 없는경우 반반이더라구요 물론 꿈틀댑니다ㅜㅠ
    얼음으로 냉장처리를 했기때문에 녀석들의 활성도가 줄어든 탓인지 아니면 운이 좋아서 였는지 그 것이 궁금하네요
    직접 손질한 횟감은 언제나 달고 맛있다는것.. 그러나 기생충감염의 위험성이 적지 않다는것.. 아이러니 합니다. 유익한 포스팅 감사드려요!!
    • 2018.06.17 23:2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고래회충의 근육 이행률은 다양한 환경적 변수에 의해 나타납니다.
      말씀하신대로 빙장 운송이라 활성 및 활력이 떨어짐으로 인해 이행률이 낮은 탓도 있고요.
      고래회충의 살속 이행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처럼 흔한 일은 아니기에 지금까지는 운이 좋아 피해가셨을 듯합니다.
      하지만 저는 딱 한 번 겪어보았었죠. 특히, 큰 우럭의 경우는 고래회충 또한 크기 때문에 이행률이 높다는 것. 개우럭 집으로 가져와 회로 드실 때 조심해야 하는 이유겠지요 ^^
    • 포도봉봉
      2018.06.17 23:4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답글 감사합니다
      또 한가지 궁금한 점이 생겼는데요
      선상낚시를 가는 지역이 주로 서해 그러니까 태안 내지는 군산으로 많이 가는데요
      잡은고기의 피를빼는 시점은 오후3시이고 (이케시메 아님) 집에도착 하면 오후10~11시 전후인데 사후경직으로 보이는 굳어있는 듯한 상태가 되어있습니다.
      우선 무시하고 손질과 회썰기를 시작해서 맛있게 먹고있는데요
      입질의 추억님이 경험하셨을때는 사후경직상태가 풀어지는 시점을 언제로 예상하시는지 그리고 몇시쯤 취식해야 더욱 맛있는 회를 즐길 수 있을것인지 궁금합니다.
      귀찮게 질문만 드리네요^^
    • 2018.06.17 23:5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사후경직이 풀어지는 시간이 교과서처럼 딱 정해지지 않아서 이 부분을 답변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같은 우럭이라도 크기, 활력, 즉살 여부에 따라 달라지는 거라...
      제가 먹은 가장 맛있는 숙성 우럭은 즉살 이후 4시간이었습니다. 그때 몸길이가 40cm 정도로 기억합니다.
      일식집에서는 우럭을 흔히 취급하지 않지만, 가끔 자연산 우럭을 받아쓰는 곳에서도 보통 3~4시간 정도 숙성하여 손님상에 내니 그 시간이 가장 적당하겠지요.
    • 포도봉봉
      2018.06.18 00:0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답변 감사합니다^^

카테고리

전체보기 (3000)N
수산물 (478)
조행기 (482)
낚시팁 (273)
꾼의 레시피 (226)
생활 정보 (1087)N
여행 (426)
모집 공고 (28)

Statistics Graph
Total : 66,492,970
Today : 3,661 Yesterday : 8,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