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광동맛집] 해물누룽지와 짬뽕이 맛있는 중화원


    몇 주 동안 울릉도 음식점 관련글만 쓰다 다시 동네로 컴백하였습니다.
    오늘은 불광동에 소재한 꽤 유명한 맛집 한 곳 소개할까 합니다. 해물누룽지와 짬뽕이 맛있는 중화원.
    꽤 오래전부터 소문난 불광동에선 흔치 않은(?) 맛집이라 여겨집니다.
    오늘은 불광동 맛집으로 모십니다.

     *카테고리 관련 글*

     ☞ 욕먹을 각오로 쓰는 울릉도의 유명 맛집들
     ☞ [울릉도맛집] 울릉도가면 먹어볼만한 오징어 내장탕
      [울릉도맛집] 울릉도 3대 별미중 하나인 홍합밥, 정말 맛있을까?
     [울릉도맛집] 오징어 물회가 맛있는 집
     ☞ 여왕이 맛보고 감동한 화덕피자, 그 진수를 맛보다








    #. 해물누룽지 하나로 대박 낸 이곳, 맛의 비결 알아보니
    [불광동맛집] 해물누룽지와 짬뽕이 맛있는 중화원

    동생이 해물누룽지가 괜찮다며 데려온 곳은 불광동 먹자골목 근처에 소재한 어느 중국음식점.
    근방에 계신 분들에겐 죄송한 말이지만 갠적으로 불광동 먹자골목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곳에서 밥 먹었던 곳은 포스팅한 적도 없구요.
    맛집 비평 조차도 아까운 그저 그런 식당들만 난무하는 골목에서 좀 더 외진곳으로 들어가면 빨간색 간판의 중국집 하나가 덜렁 있습니다.


    이른 시간임에도 문전성시를 이루는 분위기가 뭔가 심상치 않습니다.
    이 분위기로 보아하니 어쩌면 좋은 예감이 될거 같아 살짝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자리가 나자 테이블에 앉아 주문을 하는데 여기저기 테이블을 보니 모두가 한결같이 해물누룽지를 시켜드시고 계십니다.


    모처럼의 가족 외식으로 4명에서 적당히 먹을 걸 찾다가 
    해물누룽지(23,000원)와 짬뽕(5,000원), 그리고 삼선볶음밥(6,500원)을 주문합니다.


    기본 셋팅

    솥을 가져오더니 뜨겁게 달구기 시작하는데 달궈진 열기가 장난이 아닙니다.
    손대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셔야 하구요. 사진은 이래보여도 꽤 큰 돌솥입니다.


    잠시후 아주머니께서 해물누룽지에 들어갈 재료를 갖다 붓는데
    뜨겁게 달궈진 솥에 닿자마자 치익~~ 소리가 나면서 연기가 올라옵니다. 
    다른집은 다 만들어져 나오는데 비해 이 집의 해물누룽지는 눈앞에서 청각과 시각을 자극하는 방법으로 눈길을 끕니다.


    그리고 나서 누룽지를 갖다 붓습니다.


    그리고 나서 또 한접시를 가져오더니 이 위에다 붓습니다.
    해물누룽지 가격이 23,000원인데 이게 몇 인분짜린지 가늠이 안됩니다.


    지글지글~ 식욕 돋구는 소릴 듣으면서 잘 저어줍니다.


    해물누룽지 23,000원
    드디어 완성된 해물누룽지. 이게 이 집의 대표 메뉴인가 봅니다.
    주로 들어간 해산물은 오징어, 낙지, 새우등이 주종인데 그 양이 상당히 푸짐합니다.


    해물만 골라 담은게 아니라 보이는대로 대충 퍼다 담았는데 해물이 꽤 실하게 들어간 편입니다.
    우선 재료를 아낄려는 흔적이 없어 합격점.
    맛 또한 강하지 않으면서 적당한 농도에 은은하게 감기는 소스가 자극적이지 않아 좋았습니다.
    아이들이 먹어도 좋아할거 같은 그런 해물누룽지였고 낙지와 알새우가 거침없이 들어가 있어 골라먹는 재미도 솔솔합니다.
    전 갠적으로 즐겨먹는 품목은 아니지만 이 가격에 이 정도면 손님들이 몰릴만 하겠습니다.


    삼선볶음밥 6,500원
    밥알이 하나하나 따로 놀 정도로 고슬고슬하게 잘 볶아졌습니다.
    짜장은 다소 달달한 편. 보통 삼선볶음밥하면 말린 해삼을 넣는 집도 많은데 이 집은 그런거 일체 안쓰고 오로지 낙지와 알새우로
    승부를 보는듯 합니다. 알새우도 일반 중국집에서 사용하는 것 보단 더 큰 편.
    살짝 불향도 느낄 수 있는 담백한 볶음밥이였습니다.



    이것은 볶음밥과 함께 나온 짬뽕 국물인데요.
    국물 베이스는 주문했던 짬봉과 같으므로 아래 짬뽕에다 쓰겠습니다.


    먹다보니 손님들이 하나 둘 씩 들어오는데 자리가 만석이라 밖에서 대기중입니다.


    짬뽕 5,000원
    일단 두껍고 질긴 칠레산 오징어가 아니여서 반가웠습니다. 삼선짬뽕도 아닌데 오징어가 꽤 많이 들어갔구요.
    국물은 중간중간 보이는 중국고추로 우려내 알싸하면서 개운한 맛을 냅니다.
    다만 해물로 우려낸 시원한 국물맛을 기대한다면 조금 무리일꺼 같습니다.
    이 집은 짬뽕국물을 미리 만들어 놓지 않고 주문 받을때마다 국물을 볶아낸다던데 그래서 그런걸까. 
    시원하면서 해물스러운 국물맛을 느끼기엔 역부족이구요. 이것을 뒤집어서 좋게 얘기하자면 MSG스러운 짬뽕국물맛도 없다는 얘기가 됩니다.
    아마도 제 입맛이 화학조미료에 길들여져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다소 밍밍하지만 알싸하고 개운한 국물을 좋아한다면 추천할만합니다.
     

    면발도 일반 짬뽕면 보다 가는편인데 비해 쫄깃한 편.



    찾아오시는 길은 아래 약도 첨부

    불광동 맛집 중화원 총평..
    모처럼 재료를 아낌없이 넣어주는 푸짐한 느낌의 중국음식점을 본 거 같습니다.
    이것도 손님마다 호불호가 갈릴지 모르나 적어도 제가 봤을땐 한 두 가지 아쉬웠던 점을 빼곤 딱히 흠잡을게 없었습니다.
    반경 10km 이내에 계시다면 일부러 찾아가서 먹어도 괜찮다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구요.
    그렇다고 반경 30km 이내에 계신 분들이 일부러 찾아가서 먹을 정도는 아닙니다.

    제 블로그가 마음에 들면 구독+해 주세요!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은평구 불광제1동 | 중화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입질의 추억★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이전 댓글 더보기
    1. 그린레이크
      2011.10.22 10:5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와~~보는 내내 침이 한가득~~~고이는데요~~
      저리 푸짐한 해물 누룽지탕은 첨이예요~~
      주말 별식으로 완전 추천~~
    2. 2011.10.22 11:0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푸짐한걸요~~
      반경 30Km은 아니라도...처형이
      그 근처에 살아서 한번 먹어보러 가야 할듯해요 ^^
    3. 2011.10.22 11:4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 그런데 추억님 동생분이세요?^^ ㅎㅎ

      어쨌거나 여기 해물누룽지는 다른집하고는 다르긴 하네요..
      닭갈비 같이 무쇠팬에다가 볶는 게 뭔가 더 맛있어 보여요.^^

      짬뽕이랑 ...아.. 어쩌지 지금 시켜먹을까 고민이에요.. 풉~
    4. 조범
      2011.10.22 11:4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평촌에서 올라가면 거의 반겅 30km정도 될것 같은데.... ㅋㅋ~
      성공하는 비법을 아는 식당인 것 같네요!
      친구!! 주말 잘 보내기를....
    5. 대한모 황효순
      2011.10.22 12:1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올~해물 누룽지.ㅎㅎ
      한번도 안먹어봤는뎅~
      배고파요.ㅠ
    6. 2011.10.22 12:5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와우..무슨음식들이 하나같이 다저리 맛나보이나요??
      가격도 저렴하구요..
      저희동네중국집은 8000원부터 다 시작하더라구요..가서 때려주고싶더라니까요
      해물누룽지 정말 맛나보입니다..ㅎㅎㅎ
    7. 벼리
      2011.10.22 13:0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 저는 이러이러한 이유로 짬뽕을 안먹는데 오늘은 폭풍식욕,,,짬뽕이 급 땡깁니다.
      정말로 맛있어보여요, 저는 짬뽕이 먹고싶은 날은 오늘이 처음이네요...
      그리고 해물 누룽지탕, 가격대비 참 착한 내용인거 같아요...
      아흑, 다 먹고 싶어요, 요 집 꼭 기록해 뒀다가 한국가면 꼭 가봐야겠어요...
      지금 아침도 안먹은 제가 얼마나 괴로울까요? 상상이 가시나요?
    8. 2011.10.22 13:0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러고보니.. 저도 중화요리 먹은지 꽤 된것같네요.
      비도 오고 하니... 얼큰한 짬뽕이 급 땡기네요. 후루룩~~
      먹고 잡다. ㅋㅋ
    9. 얼음마녀
      2011.10.22 20:3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칠레산 오징어는 두껍고 질기군요..
      저는... 작고 어린 오징어 말고는 다 질긴줄 알았어요..
      사실 좀 그런감이 있었는데... 울릉도 오징어는 커도 안질긴가요?
      • 2011.10.22 22:0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울릉도산은 안질깁니다. 크다고 하셨지만 수입되는 오징어의 크기와는 비교도 할 수 없어요.
    10. 2011.10.22 21:1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10km와 30km의 차이를 느껴보고 싶지만 멀다는 것이 아쉽습니다. 그래도 느낌상으로는 괜찮은 것 같네요. 해물도 많고 말입니다~^^ 여기는 해물 무지하게 아끼는 동네라서 해물 들어간 요리에 좋은 점수를 주기가 어렵습니다 ;
    11. 2011.10.22 22:0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5,000원짜리 짬뽕이 정말 푸짐하네요.
      그나저나 언제봐도 사진이 정말 예술입니다~^^
    12. 2011.10.23 00:4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누룽지가 강정처럼 보이네요 ㅎ
      빨간 짬뽕국물이 너무 맛나 보여요 +_+
    13. 2011.10.24 01:2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입질님!!!저도 올만에 왔어요 ㅋㅋ
      잘 지내세요?
      일반 중국집에서 이런 해물누룽지 잘 안 보이는데 이런 거 첨 보네요.
      사진 보면 되게 푸짐하고 맛있어 보이는데~
      어떤 맛인 지 한번 맛먹고싶네요^ㅁ^
    14. 윤중
      2011.10.24 07:4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요즈음 지방으로 여행다니다가 올라와서 댓글을 너무 늦게 올리네요
      중화원에는 윤중도 자주 다니는 음식점입니다
      입질의 추억님을 포함해서 파르르님 등,,,
      별 이상한 댓글에 신경쓰시지 마세요^^
    15. 즐거운인생
      2011.10.24 10:1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중국음식을 선천적으로 좋아하지만 ㅎㅎ대다수의 중국집은 위생에서 너무 불결한 곳이 너무도 많고..또한 조미료를 아주 인심좋게 팍팍 넣어주기때문에 이젠 의도적으로 안먹고 있죠..그래도 정 땡길때는 어쩔수없이 시켜 먹긴하지만 이젠 정말 의도적으로 안먹는다는... 올라온 글보니 땡기기는 하네요..하지만 억지로 참습니다.
    16. 2011.10.24 14:1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항상 좋은 맛집을 소개해 주시는 입질의 추억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저는 이번에 안좋은 추억이 있어 한자 적을까합니다. 어제(일요일) 북한산 둘레길을 한구간 걷기 위하여 불광동에 갔습니다. 마침 점심시간이 되어 일추님께서 추천해 주신 중x원에 일행과 함께 들러 누릉지해물탕을 시켰습니다. 마침 점심시간인데도 좌석이 몇개 남아 있어 방에 자리를 잡게 되었습니다. 자리에 앉자마자 종업원님께서 오셔서 주문을 받았습니다. 이과두주 한병하고 누릉지해물탕을 시켰습니다. 이과두주는 곧 갔다주어 누릉지해물탕이 나오기를 기다리며 이를 먼저 마시고 있는데 다 마실때까지(30분경과) 누릉지가 나오질 않았습니다. 그때서야 무슨 문제가 있나 주변을 살피니 우리 일행보다 늦게 온 주변 좌석들의 음식을 거의 다 먹고 나갈려고 하고 있었습니다. 종업원에게 언제나오냐고 물어보니 나에게 답변은 하지 않고 종업원 자기들끼로 착오가 있었는지 수근거리고 있었습니다. 그때서야 주방에 시키더군요. 그리고 20분이 지나서야 음식이 나왔습니다. 음식을 갔다주며 사과한마디 없다고 일행이 불만을 저에게 토로하여 그냥 먹자고 하며 달래어 음식은 절반정도 먹었으나 그래서 그런지 정말 음식맛도 별로였습니다. 음식값을 계산하며 사장님게 한말씀 전하고 갈려고 사장님이 누구냐고 하니까 계산을 받으면서 바빠죽겠는데 사장은 왜 찾느냐고 투털대며 여기 있는 사람 모두가 사장이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정말이지 사과한마디 받지 못하고 쫒겨나오듯 나왔습니다. 정말 분하기도 하지만 맛집이라고 소개된 집이 이정도라니 하면서 중*원 간판을 멀거니 처다보고 한참이나 말문이 막혀.... 음식맛도 중요하지만 써비스평가도 있어야 될줄 압니다. 저는 이집 정말 비추입니다.
      • 2011.10.24 15:0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렇군요.. 제가 다 맘이 아픕니다.
        음식점에서 대처하는 방법이 정말 안일하군요.
        사실 10명이 다녀가도 8~9명이 만족한들 1명이 불만족스러울 수 있다고 봅니다. 바쁜 시간도 아닌데 고객을 그렇게 대한건 정말 화날일입니다. 고생하셨네요
      • 2011.10.24 15:2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일추님께서 마음을 써주시니 고맙습니다. 어제 당한일이 분하지만 일추님 덕분에 분이 풀립니다. 고맙습니다. 날씨도 추워지는데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오후 되세요^^
      • 2011.10.24 15:2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모처럼 소개시켜드린 곳에 가셨는데 이런 일이 있어 제가 다 죄송해집니다. 담엔 좋은 일만 있으시기 바랄께요~!
    17. 단순삶
      2011.11.14 13:5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예전 불광동 살때 진짜 자주 갔씁니다.
      술먹고 난 다음날 짬뽕은 진짜 잊혀지질 않아요
      2007년도 이사해서 아직 불광동 가보질 못했지만 그맛 아직도 기억하고 꼭 한번 다시 갈거예요
      가까이 사는게 영광인거예요..ㅎㅎㅎㅎㅎ
      여기보다 맛난집 없는듯...개인적인 취향
    18. 2011.12.25 03:0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네, 메모합니다.
      득템...불광동 중화원! 누룽지해물!
      입력했습니다. 엄지손가락 올라가네요.^^ 메리크리스마스 입질의추억님!!
    19. 새벽 이슬을 맞으며
      2012.02.13 18:5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제2의 고향 불광동~~
      간다간다 아직 못갔네요~
      이글 보니깐...빨리 가봐야 겠네요~~^^
    20. 푸른하늘
      2012.05.13 16:4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조미료 맛이 너무 강해서, 저는 거의 못먹고 동행은 배채우다가 배탈나고..
      블러그가 개인취향인건 대략 알고 있지만.이건 좀 아니다 싶었어요.
      어찌 짬뽕이 맛있다하시는지..
      완전 텁텁에 냉동해물 졸인듯.
      낙지는 질겨서리..
      무엇보다 시골 역전 중국집보다 많이 넣은 최강 MSG.
      면발의 쫄깃함은 소다를 좀 과하게 쓰신듯.
      • 2012.05.13 16:4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글쎄요. 짬뽕이 어떻게 나왔길래 혹평을 하시는진 모르지만 저희 일행들이 먹었을땐 괜찮았습니다.
        다른 분들도 짬뽕 시켜들 드시구요.
        어느 중국집이든 MSG 안들어가는 음식 없다지만
        조미료가 너무 강하다고 하시니 저랑은 정 반대로 느끼셨군요. 희한한 일입니다.
      • 2012.05.13 17: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2012.05.13 17:5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무슨 말씀을 하시는건지는 잘 알겠는데요.
        이 글이 짬뽕 맛있다고 강추한 내용은 아니잖아요?
        제가 짬뽕을 거론할 때 무조건 맛있다고 강추하지도 않았고 사람에 따라 다르게 느낄 수도 있다고 썼습니다.
        이 정도면 충분히 신중했다고 보는데요^^

        바로 윗쪽에 있는 단순삶님의 댓글이 참고가 되셨음 좋겠네요. 그만큼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릅니다.
        비록 내 입맛엔 안맞아도 다른분들에겐 최고의 짬뽕일수 있습니다.
        다르다는 것과 틀리다는 것은 염연히 구분해야 겠지요^^

    카테고리

    전체보기 N
    수산물 N
    조행기
    낚시팁
    꾼의 레시피
    생활 정보
    여행 N
    모집 공고

    최근에 올라온 글


    달력

    «   2016/1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 46,898,321
    Today : 5,545 Yesterday : 73,846

    Daum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