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수산 재방문기

 
본문 내용을 수정하였습니다. 제목보고 들어오신 분들에겐 양해를 구합니다.
제목을 따로 고치진 않겠습니다. 참고로 봐주십시요.


1년 전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특 사시미 코스를 주문해봅니다.
다른 점이 있다면 그때는 4인분이였고 이번엔 2인분입니다.


기본셋팅

스타터로 내장을 쑨 푸릇한 전복죽 나오시고

셀러드와 홍합탕

평범하다 못해 초라하기까지한 셀러드에 홍합탕이 반깁니다.
셀러드는 구색 갖추기고 홍합탕은 김을 살살 풀어 넣어 향미가 있고 맛이 괜찮습니다.


어느 횟집에서나 기본으로 나오는 콘버터

모둠해물, 충정로맛집 현대수산

구성은 해삼, 멍게, 개불, 과메기, 석화, 소라, 키조게 관자와 관자꼭지 부분으로 계절에 따라 구성은 수시로 바뀔 수 있어요.
그래서 1년 전과 지금과의 비교가 다소 힘듭니다. 단지 그때는 오징어회와 홍해삼이 보였는데 지금은 안보이네요.
어쩌면 지금이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어중간한 계절이여서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약간 민망하게 생긴 이것은 ㅋㅋ 키조개 꼭지라고 해서 끄트머리 부분.
식감은 아주 꼬득꼬득해요. 패류를 생으로 먹지 못하는 아내가 이걸 먹고 괜찮다고 했으니 선도는 굿입니다. 



생선조림

청어구이

청어알

참돔, 농어, 광어로 구성된 모둠회

4키로짜리 광어(가운데)

농어

참돔 숙회(마스까와)



고추냉이 리필

해삼에서 딸려나온 고노와다를 얹어서 먹으니 굿!

2인상엔 안나오는데 특별히 서비스로 주신거랍니다.


초밥

생선 모둠구이

새우는 서비스래요. 그러니 꼭 나오는건 아니고 아마 단골들에겐 주는 것 같습니다.




회 리필

회가 모자르면 필요할 경우 조금씩 주시기도 합니다.
저는 두명이라 요렇게 챙겨주셨지만 단체석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매운탕

대부분은 국그릇에 떠서 나오고 인원이 많으면 이렇게 나오기도 합니다.



마무리



현대수산 위치는 아래 지도 참조, 연락처는 사진 참조
네비주소 : 서울시 중구 중림동 463번지
주차시설 : 갓길에 두대 정도

이 집 회는 4키로 이상의 대형급만 사용해서 회 맛이 일품입니다. 음식의 퀄리티는 여전히 훌륭한 집입니다.
그 외에는 본문에 많은 내용들을 적었지만 제 주관적인 관점이 많이 들어간거 같아 대부분 지웠습니다.
사진처럼 나올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손님(단골)에 따라 내용물에 변동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예약은 가급적 하고 오셔야 좋습니다. 양보다 질을 원하신다면 추천할만한 곳이랍니다.
저는 개인사정으로 당분간 맛집 포스팅을 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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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입질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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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
    2012/04/0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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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입질의 추억님"이
    추천할만한 횟집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반(?)횟집에서 대광어라...
    당연한 이야기지만 횟집은 회가
    먹을만 해야 겠지요.
    그런데 정말 주변에 추천할 만한
    횟집이 없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 모이신분들과 함께
    낚시이야기도 많이 하시면서 좋은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많이 아쉽지만 다음을 기다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 2012/04/07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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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게요.. 담에 만나뵐 기회가 있겠지요.
      횟집은 속편하게 노량진가서 먹음 되겠지만 그마저도 바가지가 심해서 말이지요. 횟집은 한곳 정도 단골이 필요할듯 싶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 2012/04/08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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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내용이 수정되었습니다.
  2. 2012/04/07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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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도 싱싱하고 정말 맛깔스럽네요~~
    저 매운탕에 밥한공기 먹고싶네요~~
  3. ghost
    2012/04/07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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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2달전까지만해도 충정로 근처에서 살았는데 정말 아쉽습니다!
    일찍 포스팅해주셨으면 가볼수 있었는데 말이죠. ㅎㅎ
    (맨날 눈팅만 하다가 아쉬운 마음에 댓글 남깁니다.)
    • 2012/04/07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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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랬군요~지금은 충정로에서 멀리 사시나봐요.
      저는 좋았는데 사람마다 만족도가 다를 수도 있습니다.
  4. 2012/04/07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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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맛있는 회 실컷 먹고 갑니다.
    주말 즐거운 시간 되세요.^^
  5. 2012/04/07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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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찾고 있습니다, 여기..
    너무 맛있고 좋은 회를 먹을 수 있는 곳.^^

    그런데 저랑 차이가 있는 게...저는 매운탕을 냄비째 주시지 않고 그냥 한 그릇만 떠서 주시던데
    입질님처럼 주인이 아는분과, 단골이 아닌 사람의 차이인지 어떤지 그건 모르겠네요.

    하여간 이 집 , 늦게 가면 자리없어요 ^^
    • 2012/04/07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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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군요. 저에겐 선택할 기회를 주시던데요.
      그릇으로 드릴까요 냄비채로 드릴까요? 라고요~
      말씀주신 부분도 참고할께요.
  6. 2012/04/07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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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부로 현대수산 박 터집니다 ^^
    인당 2만5천원이 다소 비싼거아닐까~ 싶었는데 나오는 구성이나 질을 보니 적당해 보이네요.
    일단 회는 면적이 넓은것보다 두께가 있어야 씹히는 식감이 좋은것 같습니다. 전 작년에
    바닷가에서 직접 해삼을 잡아다가 먹었었는데요, 손질할지 모르니 배를 가르고 내장은 전부
    버렸습니다. 창자도 있고, 지렁이처럼 가늘게 생긴게 엄청나와서 징그럽다고 다 버렸는데
    나중에 검색해보니 알이더군요 ㅡㅡ; 임금님 수라상에 올라갔다는...
    • 2012/04/08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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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이 수정되었습니다.
      어찌하다보니 그렇게 되네요
  7. 2012/04/07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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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화껍데기에 담은 술은 더욱 맛있겠는데요^^
    도미머리도 별미겠구요
    입질님이 추천하는 곳이라 꼭 가보고 싶군요^^*
    • 2012/04/08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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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이 수정되었습니다.
      만약 진짜로 찾아가실 생각이라면 다시한번 봐주십시요
  8. 2012/04/07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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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가 도톰하고 먹움직스럽게 보여요
    석화 껍질에 술을 먹으면 더 맛있을까요 ㅎㅎ
    즐거운 자리 엿보고갑니다 ..
    행복한 주말되세요~~
    • 2012/04/08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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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진짜로 찾아가실 생각이라면 다시한번 봐주십시요
  9. 2012/04/07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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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 제 스타일~ 한점 입에 넣으면 뿌듯한 행복감~그리고 찰진 느낌~
    여기 인근에서는 저런집을 찾을수가없어요~
    한다하는 일식집에가도 선도가 떨어져 입안에서 흩어지는 느낌이랄까
    그리고 종이장 처럼 떠놓은것보면 입맛 떨어져요~

    요즘 먹은중엔 성구미에서 먹은 광어가 자연산~맘에 들었지요~

  10. 2012/04/07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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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호~ 추억님이 추천하는 횟집이라면 맛이 일품이겠지요 ㅎㅎ
    양까지 푸짐하다니 완소 음식점이 분명합니다. ㅎㅎ
  11. 2012/04/07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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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글을 보니 회가 급 댕기는데요.
    낚시는 할줄 몰라도 회는 잘 먹거든요 ㅋㅋㅋ
  12. 2012/04/07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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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이상하게 시원한 매운탕이 먹고 싶어요.
    미나리 듬뿍 넣은 매운탕이요, 그런데 오늘 아침 입질님 포스팅때문에 아주 더 먹고 싶네요.
    여기는 미나리 안먹는지 시장에서 안팔아요, 산기슭에서 본적은 있는데요...
  13. 2012/04/07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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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햐~
    과히 자랑할만합니다~
    이리 푸짐하면 과식인데요~ㅎㅎㅎ
    행복한 주말 되세요~^^
    • 2012/04/08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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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진짜로 찾아가실 생각이라면 다시한번 봐주십시요
  14. 큰바다로
    2012/04/0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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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난 회가 가득 하니 한잔 생각이 납니다^^
  15. 2012/04/0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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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교 금물이네요~ 스끼다시로 상다리 부러져~^^ 이런곳 하고는요.
    회를 먹으러 간 사람이라면 충분히 만족하고도 남음이 있을것 같은데요~ 거기다 입질님께서 재 방문으로 다시 확인을 해 주시니~
    주말 잘 보내세요.
    • 2012/04/08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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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진짜로 찾아가실 생각이라면 다시한번 봐주십시요
  16. 유유자적
    2012/04/07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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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놀러 옵니다.

    초밥모양이 참 이쁘네요.

    회 좀 드실줄 아시네요...^^;

    어복부인님과 즐겨 드시는 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

    이제 슬슬 참돔시즌이 접어 드는거 같습니다.

    남해안에 참돔소식이 올라오면 한 번 연락 드리겠습니다....^^
    • 2012/04/07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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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유자적님 그렇잖아도 얼마전 연락드렸는데
      문자 못보셨는지요~
  17. 2012/04/07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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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어보니 언젠가 올리신 적이 있는 곳이군요.. 개인적으로도 먹지도 않는 스끼다시만 양껏주고 정작 메인요리 부실한 횟집은
    싫어합니다.. 저도 일주일에 4번은 술을 마시는데 정작 단골집이 없네요.. ㅠㅠ
    생선구이 저도 정말 좋아하는데 요즘이 생물 귀한 시기는 맞네요.. 낚시도 못가고...
    • 2012/04/07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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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급의 스끼다시로 배채우고 나니 나오는 회들은 대부분 부실해도 잘 모르고 먹는 경우가 다반사지요.
      요즘 낚시도 안되서 아쉬울때마다 생각나는 집입니다~
  18. 2012/04/07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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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질의 추억님의 추천맛집이라면
    안먹어봐도 딱이겠는데..
    부럽습니다.
    • 2012/04/08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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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진짜로 찾아가실 생각이라면 다시한번 봐주십시요
  19. 2012/04/07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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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보고갑니다.
    • 2012/04/08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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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진짜로 찾아가실 생각이라면 다시한번 봐주십시요
  20. 2012/04/07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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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가득하군요.
    역시 입질님의 글에는 전문가적인 지식이 넘쳐서 좋습니다.
    • 2012/04/08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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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진짜로 찾아가실 생각이라면 다시한번 봐주십시요
  21. 2012/04/07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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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이라..푸짐한 자갈치시장 초장집 가보파지는 걸요^^
    • 2012/04/08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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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가보고 싶네요 ^^
      초장집이라..초장부터 기대감이 스믈스믈 나오네요^^;
  22. 2012/04/07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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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가 입 안에서 살살 녹겠네요.

    사진도 좋고,

    변하지 않는 가게가 단골이 되죠.
    • 2012/04/08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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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진짜로 찾아가실 생각이라면 다시한번 봐주십시요
  23. 2012/04/07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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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저 정도의 양이면.. 남아요..ㅎㅎㅎ 그런면에서는 제게는 좋을듯...ㅋㅋㅋㅋ
    • 2012/04/08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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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진짜로 찾아가실 생각이라면 다시한번 봐주십시요
  24. 2012/04/07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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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건 몰라도 횟집 만큼은 추억님이 소개하신 집이라면
    무조건 믿고 먹을 수 있겠는데요...?

    추억님 블로그에서 살짝 컨닝하고..
    같이간 일행들 한테 아는척도 좀 하구요..^^
    • 2012/04/08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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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진짜로 찾아가실 생각이라면 다시한번 봐주십시요
  25. 2012/04/07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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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에... 생선 껍질이 같이 붙어나오는 거는 처음보는 것 같네요ㅇㅅㅇ;;
  26. 2012/04/07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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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두툼해도 우리가 궁평항가서 먹은것만 할까요?
    완전 한입가득이어서...여자들한테는 좀 부담될정도로....
    요즘은 서울에서 회가 안 땡겨요....여와서 적나라한 포스팅을 많이 봤더니 영 아무거나 못먹겠더라구요.
    이래 괜찮은집 있음 달려가고 싶지만....
    • 2012/04/08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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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진짜로 찾아가실 생각이라면 다시한번 봐주십시요
  27. 밥곰팅
    2012/04/07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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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기서 번개 하신거죠??
    아고 못가는게 서럽기만 하네요
    오늘 저녁일 건데.. ^^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 2012/04/08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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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이 수정되었습니다.
      만약 진짜로 찾아가실 생각이라면 다시한번 봐주십시요
      낼 후기라도 올려보겠습니다.
      주말 잘 보내시구요^^
  28. 2012/04/07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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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마지막 남은 회한점ㅇㅔ
    도~~전~~~합니다.
    먹고 죽진 않겠죠.^^;
    • 2012/04/08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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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이 수정되었습니다.
      만약 진짜로 찾아가실 생각이라면 다시한번 봐주십시요
  29. 2012/04/07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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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게 신뢰도라고 하는군요...
    입질님이 추천한 식당은 정말 믿을 수 있을거 같아요.
    거기에 입질님은 어께가 더 무거워지시겠습니다.^^
    사진 냠냠 아내와 잘 보고 갑니다.ㅋㅋㅋ
  30. 2012/04/07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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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정말 한국산 회 속지 않고 먹을 수 있는 곳 그리 쉽지 않는 것 같더군요.
    유럽은 부활절 맞이하느라 야단입니다.
    소개해주신 이 집은 꼭 한 번 가보고 싶네요.ㅎ
  31. 2012/04/07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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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어 내려오는 도중 포만감이...^^
    정말 다양하게 나오네요~
    • 2012/04/08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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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이 수정되었습니다.
      만약 진짜로 찾아가실 생각이라면 다시한번 봐주십시요
  32. 2012/04/07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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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측에 인기글 보이기는 어디서 설정하는건가요? 관리자메뉴안에 그런 기능이 안보여서.
    • 2012/04/08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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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v.daum.net/my?exp=widget
      여기서 소스를 긁으신 후 관리자 모드로 들어가서 HTML/CSS편집기의 skin.html에서 적당한 위치에 삽입하시면 됩니다.
  33. ZeitGeist5
    2012/04/08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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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기에.. 수정 하기전에도 봤는데, 맛집 당분간 그만 하신다는 얘기 없었던거 같은데요.. ㅠㅠ 대체 뭔일이 일어난겁니까...
    • 2012/04/08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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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수롭진 않았습니다.
      자세한 사정을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그냥 제 글을 보신 분들이 너무 큰 기대감으로 찾아가지는 말았으면 하는 차원에서 수정하였습니다.
      심려를 드려서 죄송해요
  34. 2012/04/08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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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도 먹음직스럽습니다.
    담에 기회가 되면 꼭 가봐야 겠습니다.
    • 2012/04/08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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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이 수정되었습니다.
      만약 진짜로 찾아가실 생각이라면 다시한번 봐주십시요
  35. 2012/04/08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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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휴~
    진솔한 마음으로 손님을 하나같이 섬겨야하는데
    왜들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의 그 마음
    초심이 중요하지요.
  36. 2012/04/08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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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볼때는 괜찮아 보이는데요?
    회를 리필해준다던가 단골을 챙겨주는 인심이 ...
    운영하는 분의 마음씨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인 25,000원이라면 착한 가격이라고 할 수 있을것 같은데요 ^^;;
    - 바뀌기 전의 내용을 몰라 ... 그 전내용이 궁금해지네요.
  37. 2012/04/08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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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12/04/08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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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이 수정되었습니다.
      만약 진짜로 찾아가실 생각이라면 다시한번 봐주십시요
  38. 2012/04/08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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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39. 2012/04/08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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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헤 입질님 그런걸로 맛집 포스팅 중단이라뇨 ㅠㅠ

    정말 입질님 포스팅은 정말 좋았는데... 당연히 그럴 수도 있는건데요 ㅠㅠ
  40. 2012/04/08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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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출출하던차에 맛있는 사진 보니 돌아 버리겠는데용 ^^;;
    아놔...회좀 줘용 ㅎㅎ
  41. 2012/04/10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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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질님의 글을 보고 찾아간 것이 아닌... 그곳에서 뵈었기에 더욱 기억에 남습니다.
    다음엔, 말 없이 한번 찾아가볼까 싶어요~ 과연 입질님 안계실때에도 이렇게 나오는건지 해서요^^
    비교할 생각이 아니더라도 비교가 되도록 나온다면.... 문제가 있겠지만 어떠려나 모르겠습니다.
    그날 아주머니의 얘기가 유난히 기억에 남는데요? "원래 안주는 건데 특별히..." 라고 하던...ㅎㅎㅎ
    • 2012/04/10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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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날은 아주머니가 말을 잘못한것도 있지만
      어제 사장님과 통화하면서 제가 오해했던 부분도 있었다는걸 알았습니다. 담에도 모임이 있으면 여기서 계속 이어나가고 싶어요^^. 어쩌면 노량진 수산시장 번개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42. 2012/04/29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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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팅만 하다가 글 남기네요~~ㅋ
    동행 출조 같이 함 가는 거 어떠세요? 제 얼굴좀 블로그에 올려주삼~~ㅋㅋ
    5월23일쯤해서...2박3일 정도~~ 제주 본섬 아니면...... 여서리 낚시 갈 계획입니다~~
    혹시 생각 있으시면~ 메일주세요~~ udt.seal4575@gmail.com
    • 2012/04/2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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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갑습니다. 그렇잖아도 제 블방에 오시는 독자님들과 출조계획을 마련하고 있답니다. 5월 18일은 인천 우럭 선상낚시로 저희 부부를 포함해 11명이 출조할 계획이구요.
      5월 21~24일까진 저희부부가 제주도에 있습니다. ^^
  43. guseo tnwks
    2012/05/15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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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 포스팅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단, 포장 마차 보다는 좋습니다.
    주변에 수산 집과 비슷.... 싸가지 없는 아줌마 때문에 입맛 버리는 집....
  44. 현대 수산
    2012/05/15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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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 반경 3Km 이내에 이 보다 좋고, 열심히 일하시는 집 엄청 많습니다. 여기는 배 부른 듯... 싸가지 엄청 없는...
    그냥 비굴하게 일인분에 25,000원이나 내고, 거지 취급 받으시려면 가세요 ~~~
    • 2012/06/07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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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 반경 3키로내에 이보다 좋은 횟집 있다고 하시니
      한번 소개 좀 해주세요.
  45. 2012/06/07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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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팅보고 바로 찾아갔었는데, 똑같은 2인분으로 시작했는데, 아주 실망 그자체더군요.
    불친절 (밖에서 먹으려 한다 했더니, 자리 치우는데 시간 많이 걸린다고... 치워주는데 약 10분정도 걸리더군요..)
    그리고, 음식은 사진에 나온거 보다는 굉장히 적게 주고요, 음식 코스도 다르고, 도대체 뭐가 맞는다는 건지...
    사진기라도 갖고 갈걸 그랬나 봅니다. 매우 기분나쁘게 하는 집입니다.
    • 2012/06/07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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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팅에 뭐라고 써 있던가요
      제가 친절하다고 했습니까? 양이 많이 나온다 했습니까?
      마지막에 분명히 말해뒀는데 말입니다.
  46. 2012/06/16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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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질님은, 맛집포스팅은 삼가하시는게 좋겠네요 ...이게 뭠니까 나오는 음식들은 먹을만한건 하나없고 그나마 회도 내공이 부족한 솜씨 더군요
    • 2012/06/16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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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더러 맛집 포스팅을 삼가하라니..
      말씀이 무례하십니다.

      여기 제가 본문에 뭐라고 썼는지 다시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저더러 맛집 포스팅을 삼가하는게 좋겠는게 아니라
      오로지 자신의 주관적인 느낌만으로 딸랑 글 한줄 써넣고 가는 무례함이야 말로 삼가해야 할 게 아닐까요?
  47. 예준아빠
    2012/07/17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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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을 배부르게 먹고왔는데도 군침이 도네요^^
  48. 예준아빠
    2012/07/17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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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을 배부르게 먹고왔는데도 군침이 도네요^^
  49. 2012/08/01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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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포스팅이랑 전 포스팅 보고 찾아갔는데, 구성은 사진이랑 똑같이 나옵니다. 5명이서 한 번, 2명이서 한 번, 3명이서 한 번, 4명이서 한 번 갔는데, 구성은 거의 비슷비슷합니다. 그런데, 회 맛 자체가 굉장히 좋아요~동네 횟집이 싸긴 싸겠지만, 여기는 회 양이나 맛을 내세우는 곳인 듯 합니다. 바쁘면 아주머니가 가끔 구성을 빼먹(?)기도 하니 이 땐 꼭 안 나온 메뉴 달라고 하세요. 여하간 저는 자주자주 갈랍니다ㅎ
  50. 김광옥
    2012/08/24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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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쎄요..입질님 포스팅을 보고 회포차도가서 가격대비 잘먹고 여러번 다녀온뒤 현대수산 포스팅을보고 마음만 먹고있다가 드디어 다녀왔어요...네명이 갔었는데요.처음 해산물 접시부터 고개가 갸우뚱... 해삼 8조각 소라 키조개라하기 초라한..그리고 데친 새우 4개 흠 접시가 작아서 한접시 더나오나...아니더군요ㅎ 그리고 나온 회 회는 좋았습니다.입질님 포스팅 사진과 비교한다면 쫌많이 적은양...접시를 비우고 리필되냐
    니.. 그런건 없다고... 3만원어치 추가로 시켜먹었지요.뒤로 생선머리구이 시사모 연어뼈구이..근데 여기서 쫌 기분이 훅 연어초밥4개와 새우초밥 4 개가 나왔는데...전 연어색이 갈색인걸 처음봤어요..같이간분들에게 민망하기도하고 아주머니께 물어보니 괜찮다며... 접시치우고 초밥만한 밥알4개가 나왔는데 무슨 나물같은게 들어있는... 연어초밥 상태가 그려서 뭔가를 주셨나...김막기 대신이라는군요...허허..이건쫌 아닌데 싶더군요..회는 양이 적었지만 상태는 좋았습니다.그러나 다른부분들은 블러거 라는 점에서 가게측에서 많은부분 신경을 쓴거라고 보여지네요.물론 입질님은 알수가 없습니다.입질님은 다른사람들의 상차림을 알수가없으니까요..앞서 말한 회포차는 질은 떨어지지만 가격대비 좋구요.포스팅해주신것과 거의 동일하게 나옵니다.근데 현대수산은 글쎄요..회에 나온전복도 입질님께 나온걸로 4등분해서 나온수준이고...암튼 횟집에서 굉장히 공들여 상차림을 차려드린거라고 생각할수밖에...결론은 회는 좋았습니다.그러나 그외에 양또는 리필 해산물세트등은 입질님 올리신 사진을 보고 가신다면 많이 실망하실수 있다는점은 알고 방문 하셔야 할거같습니다.
    • 2012/08/24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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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처럼 찾아가셨는데 실망하셨다니 저도 맘이 무겁습니다.
      아마도 그날 나온 상차림의 컨디션이 좋질 못했나 봅니다.
      나오는 음식이 한점 흐트러짐 없고 똑같이 유지한다는건 쉽지 않겠지요.
      이번에 찾아가셨을땐 실망하셨지만 다음에 가실땐 만족하실 수도 있습니다. 이 집은 한번 찾았는데 음식에 만족하셔서 단골이 되신 분들이 훨씬 많았답니다.
      지금도 잘 먹고 있다며 인사차 저에게 멜이나 댓글을 보내 오시지요. 그런데 그날은 뭔가 좀 안맞았나 봅니다.
      해초가 든 초밥은 제가 굉장히 만족했던 음식입니다.
      다른 분들도 반응이 괜찮더군요. 하지만 김광옥님 글을 보니 이것도 사람마다 반응이 다를 수 있네요. 아무튼 수고하셨습니다.
      참고로 본문 맨 아래에 써진 글 읽어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정확한걸 좋아하기 때문에 김광옥님께서 지적하신 부분까지도 저는 글로 언급하였다 생각합니다.
      만약 글은 안읽고 사진만 보고 가셨다면 불평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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