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물 감성돔 낚시를 위해 작년 7월에 다녀온 조행기니깐 참고하세요!


왕등도의 감성돔 낚시 시즌은 다른 지역보다 많이 늦은 여름부터 시작이 됩니다.
그러니까  한참 무더운 여름 장마가 끝날 무렵엔 꾼들은 바빠지는데요
7월이 오면 남해의 내만권에선 한창 벵에돔 낚시가 이뤄지고 있고, 중거리권 이후로는 돌돔낚시가 피크를
맞이할때 
서해권 격포의 먼바다에 외로이 떠있는 왕등도는 감성돔 낚시 시즌이 열립니다.



"살벌한 양육강식 눈으로 확인시켜준 왕등도 대물낚시"









장마가 거의 끝나가던 2009년 7월 초
이날은 부평의 모 출조점을 통해 다녀왔는데요
자정에 출발한 차는 서해안 고속도로를 3시간 반 정도를 달려 어느새 군산을 통과
전북 격포항에서 출항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격포항에서 1시간 가까이 낚시배로 달려야만 닿을 수 있는곳이 바로 왕등도인데요
지도에서 보듯 왕등도는 상왕등도와 하왕등도로 나뉘고 있습니다.
이곳은 여름부터 12월까지 서해권 감성돔 낚시의 보고라 할 정도로 유명한 포인트이고, 또한 돌돔낚시의 메카로도 자리잡고 있는
꾼이라면 한번쯤 가보고 싶은 섬이 바로 왕등도랍니다.









그렇게 배로 달린지 1시간이 다되갈 무렵 왕등도로 보이는 섬이 모습을 나타냅니다.
아직 동이 트지 않은 새벽 4시
먼바다에 홀로 떠 있는 섬이라 그런지 좀 으시시한 분위기입니다.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굴로 뛰어들어야 하듯, 대물 감성돔을 포획하기 위해선 잠을 설쳐가며
이런 외딴섬까지 찾아야 하는 수고 정도는 해야만 하는 법
우리 부부는 포인트에 하선을 하고 서둘러 채비를 꾸립니다.







내린 포인트의 지명은 잘 모르겠지만 하왕등도에서 움푹 들어간 이곳은
여성과 함께 낚시를 하기엔 약간 위험한 지형이기도 합니다.
경사가 매우 가파르고 발판도 불편한 편인데 아주 가차없이 이곳을 내려주더라구요
왜냐! 발판 편한 곳에 감성돔 없다! 라는 속설이 있듯 발판이 다소 불편하더라도 그만큼 경사가 가파르고 복잡한 지형에선
물밑에서도 먹잇감이 많이 서식하여 감성돔이 많이 들어온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이윽고 동이트고 물고기들이 하루중 먹이활동을 가장 활발하게 하는 쇼타임이 왔습니다.
낚시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입질이 왔는데 작은 잡어처럼 힘이 없어 그냥 딸려옵니다.
그런게 이 녀석이 갑자기 힘을 쓰기 시작하더군요.
뭐지 이건? 
첨엔 감성돔처럼 밑으로 곤두박질을 치는가 싶더만 힘 쓰는게 이랬다가 저랬다가 이상하더라구요








건져서 올려보니 허억~!
제 바늘에 노래미 한마리, 광어 한마리가 동시에 물고 올라오는 진풍경이 연출됩니다. 이게 어찌된 일인고?
저 노란 화살표를 보심 알겠지만 저 작은 노래미가 먼저 미끼를 물었는데 그것을 본 광어가 노래미를 물고 올라온 것입니다.
바늘은 정확히 노래미 입속에 걸렸지만 광어는 노래미를 물고 끝까지 놓지 않았던 것이죠.
수심 15m 바닥에서 수면위까지 끌려 올라도는 동안 광어는 끝까지 노래미를 물고 늘어졌고 결국
제 뜰채에 담겨져 올라온 후에나 물었던 노래미를 놨던 것이였습니다.
광어의 식탐이 정말 대단하다는걸 새삼 알았습니다.










제가 잡은 고기를 처리하는 동안 아내가 입질을 받았습니다.
"어때? 커?"
"힘쓰는게 영~ 우럭같아"








잠시후 우럭같은 감성돔 한마리가 올라옵니다. ^^
씨알이 왕등도 감생이 맞나 싶을 정도로 잘았지만 일단 감성돔이 포인트에 들어왔다고 생각이 들어서 빨리 낚시를 재촉합니다.









아내의 캐스팅..
이곳은 발밑 수심이 무려 13~15m나 됩니다. 왕등도의 매력은 다른 서해권 포인트완 달리 수심이 깊다는데 있습니다.
직벽이 많고 발밑 수심이 깊기 때문에 굳이 먼 거리를 공략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왕등도는 수심이 깊으면서 조류도 쎄기 때문에 바닥을 공략하려면 적어도 1.5 ~ 2.0호의 고부력 찌를 사용하고
언제 대물이 걸려들지 모르기 때문에 목줄도 2호 정도로 튼튼히 사용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아내가 또 한마리의 감성돔을 올립니다. 이번엔 아까것보다 씨알이 나아졌습니다.










아내가 잡은 두마리의 감성돔과 제가 잡은 광어 한마리
오늘 스타트는 괜찮은거 같습니다. 이제 대물 한마리만 더 걸려주면 아주 좋으련만









7월초의 갯바위는 정말 곤혹스럽습니다. 
따가운 햇빛을 감당해내기 위해서 그늘도 없는 갯바위에서 할 수 있는 조취는 얇은 긴팔을 입고 자외선 차단 크림을
얼굴과 목에 잔뜩 발라주는 일 밖엔 없답니다.








발 디딜곳도 마땅찮은 험한 갯바위는 늘상 조심해야 합니다. 발이라도 헛디디는 날에는
수심 15미터의 거센조류가 흐르는 바닷속으로 떨어집니다. 물론 구명조끼를 입고 있지만 방심해선 안됩니다.










잠시 정적이 흐르고 모처럼 아내가 입질을 받는데 이번에 올라온 노래미를 잘 보세요
배에 이빨자국이 선명하게 나 있습니다. 아마 이것도 광어의 소행이 아닌가 싶은데요
왕등도는 노래미도 많고 광어도 많은 곳입니다.
광어만을 노리기 위해 찾는 꾼들도 꽤 많을 정도니깐요~ 이렇게 눈앞에서 양육강식의 살벌한 장면을 볼 수 있었습니다.
불쌍한 노래미는 바로 방생을 하고..








아내의 스타일이 좀 특이하죠?
저렇게 천을 두른 모자를 쓰지 않으면 사정없이 타기 때문에 여름낚시에선 빠질 수 없는 소품이랍니다 ^^
그런데 아내는 한쪽 손을 보니 뭔가를 들고 있네요








바로 이것을 먹으면서도 시선은 항상 찌를 향해있는 아내..
언제 들어갈지 모르는 찌를 한시라도 놓치지 않기 위해 집중력있는 낚시를 하고 있는 아내였습니다.









이른 아침에 있었던 입질은 우리를 즐겁게 해줬지만 그것도 잠시뿐 바다는 다시 고요해지며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물도 어느새 빠지고 있으며 시간은 정오를 향해 갑니다.
앞으로 철수시간이 1시간 가량 남았는데 이때동안 한마리라도 더 잡고 싶은 심정에 끝까지 최선을 다해봅니다.
낚시란 확률게임이며 단 한번 받은 입질이 대물 감성돔일 수도 있으므로 항상 긴장을 늦춰선 안됩니다.
 







그런 집중력있는 낚시를 한 우리부부를 바다가 알아주는지 각각 한마리씩 고기를 우리에게 선사해주더랍니다.









막판에 와이프는 팔뚝보다 큰 숭어한마리를 잡았고 저는 꽤 실한 도다리 한마리를 추가로 잡았습니다.
저 도다리(맨 오른쪽)는 의외더라구요.
하도 입질이 없어서 발 밑에 고기 없나 싶어 살랑살랑 낚시대를 놀려주는데 덥썩하고 물고 올라오는데..
이런게 내 바로 앞에 있었다니~ 앞으로 낚시하면서 발밑에도 눈여겨 봐야겠습니다. ^^








비록 왕등도에서 대물 감성돔을 잡는덴 실패하였지만 귀한 횟감을 구하고 갑니다.










다행히도 이날은 구름이 잔뜩 껴서 햇빛도 강하지 않았고~
장마철인데도 나름 쾌적한 낚시를 하다 온거 같습니다.
그런데 막판에 비가 옵니다. 혹시나 해서 챙겨둔 우비 한벌을 아내에게 입힙니다.







마침 철수배가 와서 철수를 합니다.
왕등도 너를 잊지 않겠다~ 담엔 반드시 꼭 대물을 낚아주마!









격포항에 도착하니 항구에도 크진 않지만 고기를 잡기위해 몰려든 낚시꾼들이 여럿 있었답니다.
이렇게 비가 오는데 우비를 입으면서 낚시하는 분들도 참 대단합니다.









집에 가져와 도다리를 계측해보니 30cm
근데 감성돔 한마리가 하나 더 늘었죠 ^^?
대물을 못잡아서 아쉬워하는 우리 부부를 보고 가이드님이 자신이 잡은 감성돔 한마리를 덮석 주시더라구요
그 분은 현재 기자쿠라 필드스텝으로 활동하고 있는 있는 정창범 프로님인데 그분의 열정과 좋은 포인트 선정을 위해
항상 노력하는 모습을 봅니다.









비록 대광어는 아니지만 그래도 50cm 가까이 되더라구요.
낚시를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말씀드리자면.. 고기들의 아가미와 꼬리에 칼집을 넣은건 피를 빼서 신선하게 보관하기 위함이랍니다.
잡은후에 저렇게 피를 빼줘야만 나중에 집에와서 회를 드실때 비린내가 나지 않거든요








집에오니 좀 피곤하지만 그래도 회맛을 보려면 지금 밖에 없어서 종류별로 조금씩 떠 봤습니다.
회뜨는 연습을 더 해야겠어요~~  이땐 막회처럼 썰었지만 다음엔 제대로 코디해서 올려보겠습니다 ^^
확실히 여름에 광어회는 그냥 그랬답니다.
도다리가 더 맛있더라구요
왕등도로 감성돔 낚시는 처음 가보지만 왠지 다음에 한번 더 가면 대물 할 수 있을것만 같습니다. ^^
아내와의 낚시여행은 쭈~~욱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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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입질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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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22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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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부부입니다.^^
  2. 2010/04/22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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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부럽고 정말 보기 좋네요.
    저희 부부도 낚에 관심은 많고..
    몇번 시도도 했지만 둘다 손맛도 못보고
    그냥 저냥 포기하고 지내고 있어요
    입질님 글보면 부럽습니다~~^^
    • 2010/04/22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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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로 어디쪽으로 가시는데요~?
      저희도 첨엔 꽝 참으로 많이 당해봤답니다^^
      그러다보니 이젠 잡을 확률이 높은 곳으로만
      가게 되더라구요
  3. 2010/04/22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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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고기 올라오는거야머..내가 못먹으니 관심이 없고요..ㅋㅋㅋ
    두분이 같이 낚시를 다니는 모습이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끝내주게 부럽네요...ㅎ
    • 2010/04/22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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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까지는요 ^^; 아이를 가지는 순간
      이 생활도 끝이 날꺼 같아요 ㅠㅠ
  4. 2010/04/22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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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멋지게 사시는군요. 마눌님과 행복하게 여행다니면서...
    사는게 저의 소박한 꿈인데...
    문제는..............








    아직 마눌님이 없어요. ㅋ
    • 2010/04/2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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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벌이라 시간내서 잘 가면 한달에 한번정도
      가는거 같아요~ 밥벌이만 해결된다면
      걍 제주도 내려가서 살고 싶더랍니다.
  5. 빵굽는 강아지
    2010/04/22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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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정말 부부가 함께 취미를 나눌 수 있다뉘 정말 부러우세요.
    ^^ ㅠㅠ 저두 낚시를 좋아하는데...

    할아버지 살아계실때 배타구 나가서 낚시하던 생각 납뉘다.
    제주에 살다보니 그런 추억이 있어용0ㅁ0

    언니분 >< 미모도 너무 아름다우세요.
    낚시계의 이효리?!
    • 2010/04/22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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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하다보면 가끔 놀랄때가 있답니다.
      얼굴도 성별도 모르지만 대부분 남성으로 간주하고
      있다가 오늘 빵굽는 강아지님이 여성이라는 사실도
      알게 되는군요 ^^; 죄송해요~ ㅎㅎ
  6. 2010/04/22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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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잡아서.그자리에서..꿀꺽;;;
    • 2010/04/22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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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엔 현장에서 꼭 회쳐서 먹을려구요
      근데 막상 가면 낚시에 정신팔려서 잘
      안되드라구요 ㅎㅎ
  7. 적토마
    2010/04/2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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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 입질님보다 사모님 되시는 분이 더욱 낚시를 잘하시는건 아니겠죠 ㅎㅎ? 오붓하게 여행도 하시고 취미 생활 하시는 모습 정말 부럽습니다^^
    • 2010/04/22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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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토마님 감사합니다~~ 계속 이상태로 가다간
      전 뜰채맨으로 전략할것만 같아요 ^^;
  8. 2010/04/2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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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일전에도 티비에서 봤는데..
    낚시가 취미인 부부가
    서로 늘 같이 다니는 모습이 너무 좋아 보이더군요..
    추억님 보니까 너무 행복해 보여요..^^
    싱싱한 생선회 너무 맛있겠어요..ㅎ
    미역국에 넣어 먹어도 맛있던데..ㅋ
    좋은하루 보내세요..^^
    • 2010/04/22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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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남은건 미역국에도 넣어 먹었어요 ^^
      선아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저녁되세요!
  9. 2010/04/22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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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하, 초반에 쌍피를 거두었으니 기분좋은 스타트였네요.^^
    아름다운 마님과 멋진 여행, 아울 부러워라~~
    • 2010/04/22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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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피 딱 맞네요 ^^
      잡아도 잡아도 고기 욕심은 계속 생기더라구요~
      감사합니다!
  10. 2010/04/22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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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끌어 올리기도 전에 어종을 예상할 정도의 꾼 이셨군요? ^^
    저도 아이들이 얼른 커서.. 아내와 함께 낚시를 해보는게 소원인데..
    입질의 추억님의 글을 볼 때마다 부러움이 넘쳐납니다..
    사모님.. 미모도 대단하신데요? ^^
    • 2010/04/22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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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 예상하는데 맨날 틀립니다 ^^;
      미모는 과찬입니다 ㅎㅎㅎ
      나중에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나들이 낚시 다녀오세요~
  11. 2010/04/22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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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지게 사시는 두분 보기 좋습니다.
    부럽구요^^
    싱싱한 생선회 넘 맛나보여요~ㅎ
    좋은 시간 되세요~
    • 2010/04/22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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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까지는 가능한 낚시여행인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
  12. 2010/04/22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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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미 덕분에 광어를 잡으셨군요~ㅎㅎ
    두 분이 같이 즐기시니 더욱 좋습니다^^*
    싱싱한 회를 드시는 기분... 알 것 같네요~
    • 2010/04/22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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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은 낚시가 주는 의외성에 놀라기도 하고
      즐겁기도 하더라구요~ 감사합니다!
  13. 2010/04/22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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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어참.. 오늘 생을 물었네요.
    순간의 식탐이... 뭍 세상을 보게 만드네요.
    맛난 도시락까지 낚으셨으니..
    그 즐거움이 두배이실것 같아요
    좋은 날 되세요 :)
    • 2010/04/22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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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게 말예요~ 흔한 경우는 아닌거 같아요
      즐거운 저녁 시간 되세요 ^^
  14. 2010/04/22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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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캬... 싱싱한 횟감들... 맛있게 보고 갑니다.^^
  15. 2010/04/22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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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부가 취미가 같다는건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

    앞으로 쭈~~욱 행복하세요.

    참, 아내분 '짱'이라고 전해 주십시오. ^^
    멋지신 분입니다.
    • 2010/04/22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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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그래도 오늘 댓글들을 볼텐데
      부지깽이님의 말씀에 기분 날라갈지도 몰라요
      감사합니다 ^^*
  16. 2010/04/22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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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정말...사진속으로 들어가서
    젓가락 들고 싶네요.
    즐건 하루 되세요.
    • 2010/04/22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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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속으로 들어가서 젓가락 ㅋㅋㅋ
      순간 먹던거 뿜을 뻔했잖아요 ㅎㅎ
      감사합니다^^
  17. 2010/04/22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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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어는 식탐이 정말 많은가봐요 ^^:
    그자리에서 그냥 회를 샤샤샥!! ㅜㅜㅜ
    아고 맛있겠네요 ㅜㅜㅜ
    • 2010/04/22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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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엔 꼭 그럴려구요~ 막상 현장에선 맘의 여유가
      없어서 그런지 안되더라구요 ^^
  18. 2010/04/22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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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부가 함께하는 취미생활..와우~~굿입니다...^^
    부럽구요~
  19. 2010/04/22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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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빨 자국 확실하네요 ..죠스 입니다
    • 2010/04/22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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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죠스요 ㅎㅎ
      불쌍해서 바로 놔줬어요~~
      지도 먹고 살끼라고 물고 올라오는걸 보니
      측은하더라구요
  20. 2010/04/22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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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분은 회를 사 드시지 않고 직접 잡아서 드시겠네요.
    아, 부러워요.^^
    • 2010/04/22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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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두요.. 한겨울에 낚시 못갈땐
      횟집도 종종 갑니다 ^^;
  21. 2010/04/22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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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입질의 추억님의 낚시 솜씨는 후덜덜합니다. ^^
    • 2010/04/22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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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은 시행착오를 겪는 중이랍니다 ^^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22. 2010/04/22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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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어 참.. 재수없는 놈이군요..
    운좋은건 사람이고..
    저도 회를 좋아해서 엊그제 노량진에가서 먹고 왔어요
    발 아래도 다시보자!! ㅎ~
    • 2010/04/22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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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어가 배가 많이 고팠나봅니다.
      어떻게 수면까지 끌어올려질때까지
      물었던 고기를 안놓을 수 있는지 아직도 아리송해요^^;
  23. 2010/04/22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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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부가 함께 취미생활도 하고 맛있는 회도 거저(?) 먹공 ㅋㅋㅋ 좋겠어요^^
    • 2010/04/22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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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첨부터 횟감을 구하러 가는건 아닌데
      횟감은 뽀너스 같아요 ^^
  24. 2010/04/22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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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조만간 백수되는데요...
    아내분과 함께 낙시갈때 한번만 동행하면 안될까요??
    도시락은 제가 쌀께요...
    ㅋㅋㅋㅋㅋ
    • 2010/04/22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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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이님 도시락을 먹을 기회라면 얼마든지요 ㅎㅎ
      근데 백수가 된다니요 이걸 우째요..;
  25. 2010/04/22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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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득 저가 그곳에 가있는 기분을 들정도의 좋은 사진들로 잠시나마 머리를 식히고 갑니다..
    좋은 사진 잘 보고..잘 쉬다 갑니당~~
    좋은 하루여~~!!
    • 2010/04/22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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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즈볼님 반갑습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구요~ 종종 놀러오세요 ^^
    • 2010/04/23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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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네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고향이 강원도라...^^ 바다가 가까이 있어 낯설지 않은 풍경입니다..
      문득 바다 내음이 그립네요~~
  26. 2010/04/22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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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분께서 같이 낚시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부부가 공통의 취미를 가지는 것이 더욱 재미있죠 ㅎㅎㅎ
    미끼 물은 노래미, 노래미 물고 따라 올라온 광어를 보니 신기하네요~
    • 2010/04/22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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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그 광어는 저에게~~ 먹이사슬이 따로 없는거
      같아요..즐거운 저녁 되세요 ^^
  27. 2010/04/22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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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크다 ㅋㅋㅋ 회떠도 여러명이서 먹겠는데요^^ㅋ
    • 2010/04/22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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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가족이 세식구인데 감당이 안되요 ㅎㅎ
      결국 먹고 남은건 냉동실로..
  28. 2010/04/22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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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부럽습니다
    같이 이렇게 좋은곳에 가시고 ~~~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2010/04/22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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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이아뿌님 간만이세요~
      감사합니다~즐거운 하루 되세요!
  29. 2010/04/22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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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시하는 두분의 모습 부럽습니다.
  30. 낮술
    2010/04/22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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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와 함께 다니는 낚시, 너무 부럽습니다.
    • 2010/04/22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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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까진 가능하니깐요 ^^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1. 2010/04/22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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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여명이 트는 빛깔 거의 죽음 입니다 ㅎㅎ
    언제 보았던지 ㅎㅎ가물가물 ㅎㅎ

    두분이 항상 즐거운 시간이시네요^^
    • 2010/04/22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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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화질이 떨어져서 포토샵 쬐금 만졌습니다 ^^;
      저는 여명을 자주 보다보니 무덤덤해서
      낭만을 잃어가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32. 2010/04/22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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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위도에 놀러갈때 격포항에서 배타구 들어갔는데
    여기서 보니 반갑네요.
    그나저나 샤모님 집중력이 대단하세요.
    역시 꾼이십니다^^
    • 2010/04/22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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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참에 대한민국 제일가는 여성조사로 키워볼까요^^;
      의외로 여성조사 프로꾼들이 계시더라구요..
  33. 2010/04/22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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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미생활이 같으셔서, 너무 행복하시겠어요. ^^
  34. 2010/04/22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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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도쪽에 한번씩가는데 한번 들러보고 싶네요^^~~
    • 2010/04/23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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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런님 반갑습니다~
      아마 왕등도는 몇 가구 안살아서 거의 낚시꾼들만
      왕래하는거 같아요 ^^
  35. 2010/04/22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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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푸짐하게 잡는듯..
    낚시 안 좋아해도 따라가고 싶네요^^
    • 2010/04/23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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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죠 ^^~ 아니면 뒷풀이만 오셔도 되는데 ㅎㅎ
      즐건 하루 되세요^^
  36. 2010/04/22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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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 쪽에 가면 곤쟁이젖 진짜 맛있는데... >.<
    회 잘뜨시네요~~.
    근데 낚시는 부인이 다하고 입질님은 맨날 회만뜨시네...?
    남자의 위상좀 보여줘 봐요~~~!
    • 2010/04/23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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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이젠 징크스로 굳어질까 두렵습니다..
      전 옆에서 뒤치닥거리 하느라 ㅠㅠ
  37. 2010/04/22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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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등도라는 섬은 무인도인가봐요?
    그냥 낚시하시는 분들만 가끔씩 왕래하는 섬 같은데......
    언제나 같이 하시는 부부님의 모습이 참 보기 좋으네요....
    • 2010/04/23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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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거의 낚시인들만 오구요~
      아마 몇 가구 살고 있는거 같은데
      손가락으로 셀 정도로요 ^^
  38. 2010/04/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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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럽고 보기 좋습니다. ^o^
  39. 2010/04/23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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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는 유부초밥과 낚시 후 식사까지~!
    정말 풀코스네요 ^^ 행복해 보입니다!
    • 2010/04/23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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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판에 비 다 맞고 물에 젖은 생쥐꼴이 되었다죠 ^^;
  40. 2010/04/23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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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베스트 축하드려요^^ 그나저나 남는 고기는 다 어찌하세요?
    늘 궁금했었는데. 왕등도 자리잡으신 곳은 절벽이네요. 허걱
    • 2010/04/23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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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 ~ (유아나님도 ㅎㅎ)
      광어는 광어 미역국이 별미구요~
      숭어는 포떠서 생선까스를 해먹거나 카레구이를..
      도다리는 회로 다 먹었고~ 에또..
      감성돔은 일부는 구이로~ 일부는 매운탕으로
      먹었답니다
  41. 2010/04/23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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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보기 좋은 부부네요^^
    직접 뜬 회맛은 정말 일품일 것 같네요. 회라면 사족을 못쓰는데 군침돕니다 ㅎㅎ...
    • 2010/04/23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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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주변엔 이상하게 회를 안좋아해서
      저혼자 약간 외롭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즐건 하루 되세요
  42. 2010/04/23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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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프랑 같이 낚시도 하시고 진짜 복받은 분이세요 ^^
    광어녀석 운수 없는 날이네요.
    얼마나 배가 고팠으면 ㅠ.ㅠ ㅋ
    • 2010/04/23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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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주변에서도 저보고 복받았다고 합니다~
      정말 그런가봐요 ^^;
  43. 2010/04/2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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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지시네요..취미생활 함께하시구
    저희도..아이들 좀더 커면..뭘할지 고민해야겠어요
    • 2010/04/23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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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는 아이를 언제 낳아야 할지 고민인데
      함차가족님은 벌써 크면 뭘할지를
      고민하시는군요~ 부럽습니다 ㅠㅠ
  44. 2010/04/2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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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비록 낚시를 그렇게 잘하지는 않지만...

    좋아하거든요...

    근데 여자분이 낚시 좋아하는 것은 많이 드문데...

    두분 다 낚시를 좋아하셔서 부부금슬이 좋아지시겠어요..^^
    • 2010/04/23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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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와이프도 낚시를 좋아한다라기 보단
      그냥 저 따라서 같이 다니다보니
      이렇게 된거같아요 ^^
      댓글 감사합니다 ^^
  45. 2010/04/2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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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바다낚시 가고 싶어요.
    신선한 고기를 잡아다강 껍질을 벗기고 져며서...
    빨강 초장을 찍어 보구면...아아... 생각만 해도 아찔합니다.

    부러운 마음 많이 안고...언젠가는 꼭 바다낚시가서
    저두 입질을 추억을 만들어야겠습니다.
    • 2010/04/25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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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그린님의 댓글도 상상하면서 읽으니
      절로 즐거워집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시구요~!
  46. 2010/04/26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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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언제나 보면 같이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으십니다.

    저는 항상 꽝조사인데, 뭔가 수확물이 있으시네요~
    ^^
    • 2010/04/26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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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물잡어님 반갑습니다 ^^
      닉네임도 아주 정겹습니다..
      수확물은 실력이라서라기 보단 왕등도라서 일꺼예요~
      감사합니다 ^^
  47. 이십오이하는살려줍시다
    2010/07/21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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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그런데 딴지는 아니고,,,
    맨첨잡은 감성돔...씨알이
    넘 잘아 보이네요.
  48. 2010/08/30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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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 그대로 자연에서 잡아 자연에서 먹으니 끝내주겠습니다.
    여러가지 고기들이 보이니 모두 칼질은 않으셨겠지요.
    즐감하고 감니다.
  49. 일자바늘
    2010/09/01 14: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부인과 같이 다니는 낚시, 정말 부럽습니다.
    저도 옆지기에게 낚시를 가르쳐 같이 출조하려고 했습니다만, 입질만 까딱 하다가 말았습니다^^ 5~6년 정도 전에요^^
    지금은 텃밭에서 같이 농사짓는 재미로 삽니다^^
    • 2010/09/01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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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자바늘님 반갑습니다. 전원생활 하시는군요 ^^~
      들려주셔서 감사하구요~ 편안한 밤 되세요!
  50. 이그림
    2011/06/20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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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분이서 취미가 같아서 즐거우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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