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치, 냉동과 생물 & 국산과 수입산 구별법


 

 

 

 

#. 월간낚시 21 1월호에 기고한 필자의 칼럼

1) 통영 두미도, 초등 감성돔 낚시의 서막

2) 생선회! 제대로 알고 먹자 : 갈치, 냉동과 생물 & 국산과 수입산 구분법

3) 릴 찌낚시 쉽게 입문하기 : 매듭법 & 바늘 묶은 법 마스터하기

4) 꾼의 레시피 : 추억 돋는 대합 양념구이

 

 

 

 

 

 

 

 

 

 

 

 

 

 

 

 

 

 

 

 

 

 

 

 

 

 

 

 

 

<<더보기>>

원문 : 국산 갈치와 수입산 갈치 구별법

국민생선 갈치에 대한 모든것(제주 은갈치, 생물과 냉동 구별하는 방법)

갈치 몸속에서 나온 이빨의 정체 (갈치 이빨, 이석)

직접 만들어 먹는 삼나무향 훈제 연어

부산 자갈치 시장 탐방, 알면 도움되는 생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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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입질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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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1.09 07: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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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항에서 구매하는 냉동? 그런 제품은 괜찮을까요? 아주 예전에 (몇년 된듯한데요) 먹어봤었는데 꽤 맛나게 먹었던 기억은 있는데요. 공항에서 특산품 이렇게 파는것도 괜찮은지 궁금하네요.
    • 2016.01.09 08: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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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확인해보지 않은 이상은 장담할 수 없지만,
      제주 공항에서 구입한 것이라면 제주산일 가능성은 클 것입니다.
      세네갈산 갈치도 맛은 크게 뒤떨어지는 편이 아니어서
      사실 맛으로 구분하기가 애매모호하지요. ^^
  2. 유군
    2016.01.09 13: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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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은 갈치 회를 먹기위해 포를 뜰때 은비늘을 긁어내지 않던 유투브 동영상을 봤는데요.
    가까운 지인들도 어느분은 비늘을 긁어내고 어느분은 비늘을 긁어내지 않고.... 어떤게 맞는지 아리송하네요 ㅎㅎ
    (전문적으로 조리를 하는 사람들로 보여지는 동영상을 몇개 봤습니다.)
    • 2016.01.09 13: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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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치 비늘은 구아닌 색소가 들었는데 이는 배탈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다만, 갓 잡은 싱싱한 갈치라면 먹어도 크게 상관 없습니다.
      우리가 시장에서 사온 갈치는 조업된지 수십 시간이 지난 것이므로 비늘을 긁어서 조리하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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