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어앤플라이 인터뷰, 입질의 추억 김지민


 

 

저는 아직도 제 모습, 제 목소리가 어색하고 낮간지럽기만 합니다. 제게는 좀 더 미움받을 용기가 필요해 보입니다. 루어앤플라이에서 인터뷰 요청이 와서 응했습니다. 어색하더라도 봐주시기 바랍니다. ^^;

 

※ 참고1

로 모바일과 데스크탑 사용자를 위해 페이지 전체 이미지도 올리고 그에 따른 세부 내용도 올렸으니 각자 환경에 맞게 보시면 됩니다.

 

※ 참고2

편집자 분의 재량으로 쓰여진 인터뷰다 보니 실수인 것인지 실제 인터뷰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시화방조제에서 처음 낚은 물고기는 황점볼락(서해엔 서식하지 않죠.)이 아닌 황해볼락입니다. 생애 첫 대물은 변산반도가 아닌 격포 내만권이었으며, 52cm가 아닌 51cm임을 수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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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입질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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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루바타
    2016.04.09 09: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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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오오오 우윳빛깔 입질의추억님!!!!

    엄지척 하고 갑니다! ^_^b
  2. 다케야
    2016.04.09 10:0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항상 방문은 하지만 댓글은 처음입니다.

    낚시입문 2년째, 공감하는 바가 커서 앞으로 우리나라 낚시문화를 잘 선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건승하십시오.
  3. 서동진
    2016.04.10 15: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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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에, 이렇게 집중하고 학습을 하고 있으면. 많이 알아주진 않더라도 누군가에겐 후광이 비춰지기도 합니다.
    항상 대리만족 하고 있는 1인.^^
  4. 2016.04.12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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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 2016.04.11 10: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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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를 향한 말씀인지, 아니면 편집자를 향한 말씀인지 모르겠습니다.
      인터뷰는 제가 글을 써서 보낸 것이 아니고, 구두로 인터뷰한 것을 편집자가
      글로 옮기는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 2016.04.12 12: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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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감사합니다. ^^
  5. 2016.04.12 10: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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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응원하고 있는거 아시죠? 멋진글 맛있는글 쉬운글 화이팅입니다^^
  6. 미갈
    2016.06.24 17:2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필자처럼 그렇게 시작하여 이제 퇴근후나,주말에 그냥 던지고 싶은 1인이 되었습니다.인터넷을 통하여 정보를 찼으며 공부하는중 유독 하루에 한두번은 입질의추억이라는 블로그를 접하게 되더군요,그리고 오늘에서야 전문을 읽으며 필자가 어떤분이신지 대략 가늠해봅니다.자세한정보의 공유를 감사드리며 후학(?)으로서 존경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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