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호 월간 낚시춘추에 기고한 새 연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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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입질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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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1.22 10: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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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어 한번도 안 먹어본 것 같아요. 먹어봤는데 기억 못할 수도 있고...
  2. 너굴너굴
    2017.01.22 11:3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 과메기는 통마리 아니고 배지기로 보이네요. 통마리는 머리하고 배 안따고 온전한 형태로 말리는거구요.
    • 2017.01.22 14: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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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마리와 배지기는 포를 떠서 말렸는지로만 구분해도 됩니다. 대게 기름기 많은 생선이라 산패가 걱정돼 포를 뜨지 않고 말린 것을 통마리(통말이), 포를 떠서 말린 것을 배지기로 구분하니 참고하십시요.
    • 너굴너굴
      2017.01.23 03:4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음....태클 걸 생각은 전혀 없었는데....어쩌다가 이렇게 되었네요. 근데 사진상은 완전히 배가르고 포떠진 것 처럼 보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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