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간낚시21> 3월호에 기고한 필자의 칼럼

1) 나른한 봄날, 입맛 확 돋우는 주꾸미 바지락 초무침

2) 3년 5개월 만의 부부 동출, 대마도 낚시(상)

3) 재미있는 수산물 이야기 : 제주도에서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생선회 6선

4) THE BETTER FISHING : 농구 황제 우지원과 함께 한 태국의 괴물 가물치 낚시

5) PIN POINT LESSON : 내가 꼽은 최악의 선상낚시 꼴불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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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밤의 피서 낚시, 한치 오징어 낚시

제주도 용머리, 관광지서 느끼는 색다른 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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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입질의 추억 ★입질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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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chizo
    2018.03.19 10:3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침 일과의 시작을 늘 입질님 블로그 리뷰하면서 시작합니다. ^^
    역시 회는 언제봐도 늘 먹고싶어요 ㅎㅎ
    자바리, 붉바리 둘다 맛이 최고!!!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붉바리가 쪼금더 맛있는거 같아요
    오늘은 무늬오징어회가 확 당기는데요 ^^
    • 2018.03.23 11:0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는 자바리든 붉바리든 그날의 컨디션과 칼질 역량에 따라 판이하게 다르다고 보고 있어요. ^^

      물론, 같은 조건에서라면 근소하게나마 붉바리가 나은 것 같은데..
      아마도 다시 한 번 비교해서 먹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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